NSI네티즌수사대 판원본 지킴이

NSI2010.02.14
조회609

(이글은 1월 28일부터 올리고 있다.)

 

모든 네티즌에게 아래 글을 읽기전에

분명하게 해둔다.

댓글에 조금이라도 빈정거리는 것들의 댓글은 의견이 아닌 짖거림으로

간주할 것이며

 

그것에 대해서는 일체의 대꾸를 하지않고 글을 삭제후

새로 다시올린다. 개겨대면 개겨댈수록 지우고 다시올린다.

 

글을 하나하나 끝까지 읽지않을거면 조용히 인터넷창에서 X표시를

눌러서 꺼지기 바란다.

 

이제 설명을 간단하게 한다.

왼쪽: 백구 , 오른쪽: 잡종

작년 2월달부터 개두마리 키우고있다.

여름에 동네에 다른개들 짖음에 반응을 해서 애들이 3일연속을 밤새 짖어댔고 옆

빌라에 사는 주민이 개짖음을 항의해서 확실한 해결책을 만들었다.

 

개짖음방지기(직접 만든거)를 검은개만 채우며 밥먹을때와 자유시간때만 풀어준다. 

전기 충격 짖음방지기를 쓸필요가 없어. 그거 비싸기만 하지 실용적인건 내가 만든것만

못하다. 내가 만든건 짖음방지 100%다.

 

 

저녁부터 아침까지 1층 통합관제센터와 2층 정보분석센터에 한마리씩 들어가서

야간경비근무를 하게된다. 얘들은 국가안전국 NSS 소속이다. 

 

일부 애견가들이 나한테 이렇게 비난을 하는데 비난하는 유형이 굵직한것으로

비난 유형은 크게 6가지로 꼽힌다.

 

1. 그렇게 키울거면 시골에서 키우던가 다른데로 보내라.
2. 다른해결책을 찾아봐라.
3. 입장을 바꿔서 니가 개라고 생각해봐라.
4. 자꾸 사람들한테 욕먹어 가면서 이런사진을 올리는 이유가 뭐냐. 
5. 개를 키울 준비가 된후에 키워라.

6. 정신과 진료를 받아봐라
 

니들의 비난에 반박한다.

 

먼저 비난1번.

 

이동네 깡촌은 아니지만 시골지역이다. 안양시내까지 차로 10분걸린다. 

경운기가 앞길에 지나가고 논밭에 비늴하우스가 창문열면 보인다.

 

개를 키우려고 시골로 이사를 온건 아니지만 환경이 그렇다. 

이동네에서 30년넘게 살고있는 옆집 할머니가 나한테 저번에 물어봐.

옆집 사람들이 시끄럽다 지랄해서 주둥이 막아야 되겠다고. 입마개 어디서 파냐고.
이게 현실인거다. 인구1000만명 넘는 서울이든. 논밭붙은 시골이든.

시골은 짖어도된다는 말같지도 않은 썪은 정신상태부터 니들이 고쳐야겠지?

 

비난2번.

 

다른해결책을 써보지 않고 곧바로 이렇게 개집에 문달아서 통제하는걸로 보이든?
나라고 다른 해결책은 그전에 써보지 않았을까?

말이라고 그렇게 쉽게 뱉어내면 안되겠지?

 

 비난3번.

 
뻔한 소리를 니들이 나한테 하더라 "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 봐라. " 는 말을 니들이

짖어댄다는것은 즉 니들은 개를 인간과 동급으로 생각한다는 결론이거든.

 

생각을 해봐. 지능이 있으면 말이다. 개가 인간과 동급이라고 내가 생각을 했다면

나무박스에 개를 가둘수있을거라 생각합니? 사람이 최우선적으로 생활이되야하고

 

그다음이 개가 생활되야 한다는게 내 신념이고 고집이다. 

나는 니들같은 사고방식이 아니라서 니들이 100년을 나한테 뭐라 떠들어도 귀구멍에

안먹혀. 그게 나야.

 

 

 비난4번.


자꾸 사람들한테 욕먹어가면서 이런글을 올리는 이유가 뭐냐고 나한테 성을 내면

안되지. 니들이 뭘안다고 나한테 비난까대면 내가 내 권리를 행사하면

 

안되는거냐? 다수에게 비난을 받는자는 글을 올리면 안된다는 법이라도 있는걸까?
비난을 하려거든 비난을해. 그럴수록 이글은 더 올릴거니까.

 

비난5.

 

키울준비? 그건 니들 잣대와 상식으로 판단했을때의 얘기겠지. 내상식으로는

키울준비는 이미 끝났고 그래서 개를 이렇게 키우는거다.

그렇게 짓거리는 니들은 환경을 개에게 맞추겠지만 나는 그렇게 안해.

개를 환경에 맞춘다. 그게 내가 개 키우는 방식이다. 그러므로 니들이

무슨 설교하고 설득시키려 해도 나 귀구멍에는 씨알이 안먹혀.

 

비난6

정신과 진료를 받으라고? 그건 내가 니들에게 할말이지. 앞뒤가 바꼈다고

느끼지 못하냐? 할짓거리 없는 것들이 괜한 오기를 부려. 

니들은 고집으로 나한테 안되. 나는 끝장 보는놈이야. 어줍잖은 개깡다구로 나한테

앵기지마. 니들만 손해니까.
 

마지막으로 전 네티즌들에게

분명히 해둡니다.
내가 현재 개를 키우는 방식이 니들이 키우는방법과 틀리다고해서

잘못된걸로 몰아붙이지 마라. 싸가지 없는 개만도 못한 새끼들아.

 

학대라고 명예훼손하지마라. 그런 짖거림은 니들 애미와 애비한테나 짖거려.

나는 니들 응석받아줄 생각 쥐뿔도 없으니까. 봐줄생각도 없어. 

 

학대가 뭔지 통제가 뭔지 그차이점과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아는체를 해라 그거야.

 

학대하는 사람이 개한테 비싼돈쳐들여서 사골국 먹일까?

고등어 통조림사서 먹이든?

 

예방접종은? 구충은? 심장사상충은? 벙어리처럼 아가리 닫고있지만 말구요

논리적으로 비난을 해봐 c8 겉만 애견가인 껍데기들아.

 

니들만 개좋아하고 당신들만 개아까는거 아니야.

착각하지마라.홍역걸린 백구 살린놈이 나다.

 주제파악들 먼저 하시고 남을 비난해라.

 

니들은 개를 순수100% 애견용도로 키워야 한다고 고집하지? 나는 아니거든

애견용도는 애견용도이고 인간의 필요에 따라서 개를 통제하고 그에 맞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게 내 고집이야. 댓글로 짖어봐. 난 아무렇지도 않으니까. 계속 다시올리면

그만이니까.^^/

 

껍데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