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건 저의 중학교 2학년때 있던 일입니다.저에게는 소중한 친구 2명이 있습니다. (이름을 레드 , 불루 라고 하겠습니다.)레드는 저와 그당시 13년 친구 였습니다. 불루는 저와 초등학교 5학년 부터 친구 였습니다.레드와 저는 불루때문에 교회에 가기 시작했습니다.처음에는 일요일에 밥 줄곳도 없고 만나서 놀만한 곳도 없어서 입니다.처음에는 서먹 서먹 했던 교회 식구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가족 처럼 아껴주고 사랑해 주셨습니다.그러다 레드는 교회 누나와 사랑을 하고 불루는 사교성도 좋고 썰렁하지만 개그도 잘하고 잘생겨서 주변의 누나들과 가짜 연인 속칭 알랍(I LOVE)라고 불리면서 사이가 좋았습니다.(난 뭥미 ㅠㅠ)그러다가 누나들의 친구인 핑크 (이여자가 문제임..)그녀가 교회에 왔습니다.불루는 그녀를 보고 한눈에 반했다면서 친구들인 저와 레드에게 말했습니다.저는 '이녀석이 드디어 좋은 여자 만났구나..'라고 생각하고"축하 한다. 잘해봐"라고 했습니다.다음주에 핑크 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하면서 불루가 농구를 하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와 레드가 농구를 제일 잘하기 때문에 불루는 머진 모습을 보여줄수 없을 거같은 생각에 저는 레드에게 "적당히 해서 불루 가호 살려주자."라고 했고 레드는 "처음부터 나도 그생각 했어..." 라고 하더군요.이렇게 불루 모르도록, 짜고서 교회 집사님과 형들 그리고 전도사님과농구를 했고 불루는 핑크와 사귀였어요.,.그때만해도 우리는 핑크가 순진하고 청순한 여자로 알고 있었어요... 교회가 끝나고 불루와 핑크는 데이트를 했고 불루가 둘이만 있으면 서먹서먹하다고 같이 놀자고 해서 레드는 교회 누나중 사귀는 누나와 함께 그리고 저는 혼자 2:2:1 데이트.. (난 뭥미 ...? 안습이구만...)를 하고...밤까지 5명이서 놀았습니다. 중간중간에 핑크가 혼자 있는 저의 쓸쓸한 모습에 (사실 혼자 고독 씹고 있는뎅...)안타까워서인지.. 불루를 버리고 가끔 저에게 와서 말을 걸어 주기도 했습니다.. 가끔 발장 껴서 저를 레드와 불루 그리고 레드 여친이 있는 곳 까지저를 끌고 거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불루도 그져.. '역시 내여자는 착해'라고생각하다가 자신과의 시간은 안보내고 자꾸 저에게 핑크가 와서 팔장끼고 장난도 서로 치는 모습을 보니까 질투가 났는지.. 삐져서 집으로 가버렸지요....(남자 망신,)저는 그모습에 난감하기만 했지만..(솔직히 팔장 낄때는 좋았다...)레드가 "전화로 빨리 다시 나오라고 해!!!" 라고 해줘서 저는 전화로 사과하고 다시 나오라고 했습니다.하지만 불루는 나오지 않았고 늦은 시간에 혼자 보낼수 없는 핑크를 전불루를 대신 하여서 집까지 함께 가주고 잘들어가라고 말해주었습니다.그후에 어떻게 불루의 화를 풀었는지 핑크와 불루는 서로 러브러브 하면서 잘사귀였어요 ...중학교 1학기 중간 고사가 있기 전날 그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했어도 저는 그둘은 서로 진짜 사랑할꺼고 핑크가 딴남자에게 눈 돌리는 일은 없겠구나...라고 생각했어요.....그날 그사건이 일어 나기 전까지만 했어도...평소 잘놀다가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저는 교회 누나 형들과 교회에 가서 늦은 시간까지 남아서 공부를 하고 집에 갑니다.가끔 공부 안하는 불루와 레드는 그런 저에게 힘내 라면서 놀러와 방해를 하고 가기도 하지요...하지만 이번 중간고사 때에는 달랐어요 불루도 공부를 하겠다고 저와 함께 교회에 가서 늦은 시간 까지 공부를 하겠다는 거였어요....이유는 교회를 가는 순간 알수 있었어요,,,, 그이유는 교회에 핑크도 나가서 공부를 한다는 것이였어요... (아... 녹보인다 불루야..)핑크와 불루는 거소 은근 공부하는 척 하면서 애정 행각을 거침없이 표현 했으며...레드는 불루를 보고 감동 먹어서 자신의 여친과 쌍으로 애정행각을 저에게 자랑하듯이 표형했어요... (이거 서러워서 살겠나..?)시간이 지나고 10시가 넘었을때에는 누나들과 형 ,레드,불루는 집에 갔어요저는 혼자 교회에 남아서 "아싸 드디어 혼자 공부하는 구만,,,"라고 말하고 공부에 열을 올렸지요... 그러다 약 40분후에 핑크가 다시 교회에와서 저에게 " 나도 그냥 조금더 공부해야 겠다 ^^ " 라고 말하더니 저 의 옆쪽에서어퍼져서 공부를 했어요 (책상 없다는...)그렇게 공부하다가 밤이니까 조금 추워서 핑크에게 담요를 구해주고저는 추위따위 버텨주지 라고 생각한후에 공부를 했습니다... 시가이 약 11시가 넘어가자 너는 할고부를 다하고 (사실 넘 오래해서 하기싫어서..)옆에서 아직고 눈을 반짝 반짝 거리면서 공부하는 핑크를 보고 "누나 공부열심히 하는 구나..." 조용히 말했어요..핑크는 그말을 듯고 "헤헤" 거리고 저는 그져 마져 공부하라는 몸짓을 했어요...시간이 12시가 넘어을쯤에... 핑크는 저에게 "너는 집에 안가?? 늦었잖아..?"라면서 저의 걱정을 해주었죠.. 저는 그져 "불루가 이늦은 시간에 나혼자서 누나 버리고 집에 가버린걸 알면 나죽어"라면서 변명하고 "그니까 누나 공부다하면 내가 집까지 같이 가줄께 ^^" 라고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고 구석에 쳐박혀서 취미중 하나인 고독씹기를 하고 있었죠..그때 핑크는 " 너 안덥치니까 일루와서 담요 같이쓰자" 라고 친전할게 말해줬죠....저는 그냥 팅기면서 "내가 덥칠까봐 무서워서 못가 키득키득" 이라든지"거직말 ! 나덥칠거잖아 흑흑 " 등등 장난을 치다가 결국 못이기는 척 (추워서..)같이 담요를덥고 "누난 그럼 공부 다하고 나 깨워줘..." 하고는 바로 잠을 자려 했지만..핑크는 "그럼 나 공부 다했으니까 20분만 자고 집에가자.."라면서 자려고 했죠 전 정확한 남자라거 " 알람 정학고 자야겠다 " 라면서 알람을 설정했고 그후에핑크는 저의 팔위에 자신의 머리를 살포시 올리고 "나는 뭐든지 안고 자야해... " 라고 하면서 저를 온몸으로 구속했죠..(절대 좋아서 참고 있던거 아니에요.... 네 사실 좋았어요...)그후에 저는 저의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를 하고 말았죠....시간이 지나고 알람이 울었지만... 저는 잠을 자고 있는 핑크를 위해서 조용히 알람을 끄고 자는 척을 했어요.약 3분이 지나고 눈을 살작 뜨니까... 아니!!!!!핑크의 얼굴이 저의 코앞에 있는 것이 아니 겠어요,,,,약 2Cm만 더가면 키스를 할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저는 마음속으로 ' 내가 드디어 미친건가..? 내가 왜 키스를 할려한거야!!!!'라고 생각하고 조금 머리를 뒤로 후진 했어요.. 하지만 팔을 핑크가 배고 있고핑크의 팔과 다리가 저의 몸을 안고 있어서... 몸을 많이 뺄수 없었고 핑크가 잠에서 일어 날까봐 조심조심 눈을 감고 마음속으로 '또다시 가까지 가지말자.' 라고 생각하고 몸을 고정 하고 있었어요,하지만... 잠시후에 저의 코와 알수 없는 물체가 접촉 했음을 알수 있는 느낌이 왔어요... 실눈 뜨고 보니까 눈앞에 바로 핑크의 눈이 있었어요,..맞아요... 코와 접촉한 물체는 핑크의 코였죠...그럼 여기서 질문,.,,,1. 저는 가만히 있었고 시간이 지나자 핑크의 코가 저의 코와 접촉할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이유는 ..? ① 신의 뜻입니다. ② 핑크가 점점 내가 알수 없는 스피드로 천천히 나와 키스 하기위해 다가 왔다... ③ 우린 자석 처럼 서로를 끌어 당겼다... 정답은 : ②번저는 '왜? 누나가 이럴까?' 라고 생각 하고 있다가 점점 가까워지는 핑크의 입술과 저의 입술이 접촉했죠...지금의 저는 입술을 때고 핑크를 밀쳐 내야 했다고 생각 하고 있지만..그당시의 저는 그런 생각도 못하고 그져 자는 척했죠....하지만 .. 자는 척하는 것은 정말 좋지 못한 행동 이였고 핑크는 저의 입속에 자신의 혀를 투입 시키고 저의 혀를 가지고 놀았죠,..결국 저는 핑크와 살포시 포홍하고 찐한 키스를 약 20분 했죠....그후 가슴도 만지고... 여서의 소중한 부분도 만지고 ...서로 즐겼지만... 정사는 하지 않았어요.... (아직 어리니까...?)그후 시간이 지나 날자가 변해도 핑크와 전는 계속 불루를 모르게만나서 스킨쉽을 했고.... 결국 저의 집에서 정사를 했습니다...하지만 ... 시간이 지나서 .. 불루에게 너무 미안해서 결국 핑크에게서 알아낸.. 사실을 말했어요..."누나는 너를 솔직히 사랑하지 않아,,, 너랑 사귀고 있는 이유는 자신이 너를 꼬셨는데..너를 차는 것이 미안해서야..." 라고 사실을말하니 불루는..."설마.. 그럴리 없어... 니가 잘못안거야... 나 놀리지마 ㅋ " 라면서 저의 말을 거짓이라했죠...솔직한 심정으로 제가 핑크와 한일을 전부 말하고 싶지만..만약 말한다면.. 불루가 핑크를 죽일꺼같았어요...불루는 저를 미워하지 안지만 .. 사고를 칠놈이였어요..자신의 형이 어린시절부터 자신을 괘롭히고 자신을 짜증나도록 했다고자신의 큰형을 칼로 찌를 싸이코 녀석....하지만 저의 말이면 뭐든지 해주는 의리파 사나이....저는 할수 없이 레드에게 사실을 말했고,.,레드는 정말이냐 면서 믿지 못했죠....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레드는 저에게 어제 핑크가 자신을 유혹 했다면서 결국 키스를 했다고 어떻하면 좋을지 저에게 질문을 했죠.. 저는 "그럼 불루를 위해서 모를 척넘어가고 다시는 핑크와 그런 일이 없도록 하자" 라는 의견을 말했고 레드도 좋은 생각이라면서 저의 의견을 따르겠다고 했죠....핑크는 제가 자신과의 S * X를 거부하니까.....계속 기습 키스를 했고 저는 매번 당하기만 했죠,,,계속 이런 나날들이 늘어가면서 저는 불루에게 다시 한번더 핑크에게 너의 마음을 다주는 짓을 하지 말라고 했죠 그리고 이젠 교회에 안나가겠다고 했죠...(핑크를 피하기 위해서.)불루는 핑크가 자신의 입으로 자기를 사랑한다고 했다고 콩깍지가 끼여서..저의 말을 씹고 씩씩 거리면서 집으로 가더군요,.,그렇게 조용히 시간이 지나는 가 싶더니...결국 불루는 핑크에게 차였고 전는 불루를 위로 해주다가...그러니까 내가 너에게 말했잖니... 너의 마음을 전부 줘서 사랑하지 말라고,,,불루는 저의 충고를 듣고 저의 말대로 하지 안은것을 후회했죠,,,,저는 불루에게 술을 사주고 불루는 눈물을 흘렸죠..(아... 사나이의 아름다운 눈물,,,)그후 저는 시간이 지나도 계속해서 불루에게 미안해서...불루에게 자신을 때려달라고 말했죠,,,불루는 왜그러냐고 했지만 저는 대답할수가 없었죠,,,,그러다가 레드에게 도움을 청했도 레드와 연극으로 제가 나쁜 역할로 친구들의 부모님 욕과 친구들이 자신의 꼬봉이라고 말하면서 다녔다고 레드가 불루에게 말을 했고저는 레드와 불루 2:1의 싸움을 했죠 ,.,,물론 저는 때리지도 안고 잡기 라든지 밀치기 등만 쓰고 레드는 때리는 척하면서 살살 때렸죠...물론 사실을 모르는 불루는 열심히 저를 때렸죠....한 30분 싸우고 나니까 불루가 "왜이런 연극을 한거야?" 라고 말했죠... 저는 불루에게 무릎을 꿇고 미안하다는 말만 계속 했죠...불루는 화가 난 목소리로 " 니 뒤지기 싫으면 일단 일어나라... " 라면서 저에게 계속 일어나라고 했죠... 결국 미안하다고 만 했죠,.,,불루는 "네가 나에게 뭐가 미안해하는지 모르겠지만 니가 내부모를 죽인 것이 아니라면 니가 뭔짓을 해도 나는 널을 용서한다" 라고 말했죠,,,저욱더 미안해진 저는 눈물을 흘리면선 지난 일들을 말했죠,,,레드 또한 미안하다면서 핑크와 있던 이야기를 했죠,,(고작 키스 한것이 다지만.) 불루는 고작 그런걸로 이렇게 사과 한거냐 면서 큭큭 거리지만,.우리는 불루가 얼마나 배신감을 느끼고 있을지 알고 있기에 미안하다는 말만 하고 있었죠....하지만 불루는 담배 한개비에 모든것을 날리며 용서 한다면서 저와 레드를 용서했고지금 까지 여자를 못믿고 사랑한번 할수 없는 남자가 되었습니다...저의 친구는 사랑할 수 있을까요...? 아그리고 핑크는 지금 불루의 둘째형과 사귀고 있습니다..마음 같아서는 그년을 죽이고 싶지만,,,제가 잘못한것이 많아서 못하고 있죠,,,사실 제가 욕먹을 놈이죠.... 지금 다시 한번더 불루에게 사과를 하고 싶어요,,,진심으로 사죄하고 싶습니다..저의 친구아 다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와 저의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시간이 없어서 .. 빠른시간에 쓰다보니까...오타가 많을것이라고 예상합니다...죄송하지만.. 그냥 한글도 모르는 병신이 쓴글이라고 생각 하시고읽어주세요...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1
저의 친구는 사랑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건 저의 중학교 2학년때 있던 일입니다.
저에게는 소중한 친구 2명이 있습니다. (이름을 레드 , 불루 라고 하겠습니다.)
레드는 저와 그당시 13년 친구 였습니다.
불루는 저와 초등학교 5학년 부터 친구 였습니다.
레드와 저는 불루때문에 교회에 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일요일에 밥 줄곳도 없고
만나서 놀만한 곳도 없어서 입니다.
처음에는 서먹 서먹 했던 교회 식구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가족 처럼 아껴주고 사랑해 주셨습니다.
그러다 레드는 교회 누나와 사랑을 하고
불루는 사교성도 좋고 썰렁하지만 개그도 잘하고 잘생겨서
주변의 누나들과 가짜 연인 속칭 알랍(I LOVE)라고 불리면서
사이가 좋았습니다.(난 뭥미 ㅠㅠ)
그러다가 누나들의 친구인 핑크 (이여자가 문제임..)
그녀가 교회에 왔습니다.
불루는 그녀를 보고 한눈에 반했다면서
친구들인 저와 레드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이녀석이 드디어 좋은 여자 만났구나..'라고 생각하고
"축하 한다. 잘해봐"라고 했습니다.
다음주에 핑크 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하면서 불루가
농구를 하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와 레드가 농구를 제일 잘하기 때문에
불루는 머진 모습을 보여줄수 없을 거같은 생각에
저는 레드에게 "적당히 해서 불루 가호 살려주자."라고 했고
레드는 "처음부터 나도 그생각 했어..." 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불루 모르도록, 짜고서 교회 집사님과 형들 그리고 전도사님과
농구를 했고 불루는 핑크와 사귀였어요.,.그때만해도 우리는
핑크가 순진하고 청순한 여자로 알고 있었어요...
교회가 끝나고 불루와 핑크는 데이트를 했고
불루가 둘이만 있으면 서먹서먹하다고
같이 놀자고 해서 레드는 교회 누나중 사귀는 누나와 함께
그리고 저는 혼자 2:2:1 데이트.. (난 뭥미 ...? 안습이구만...)를 하고...
밤까지 5명이서 놀았습니다. 중간중간에
핑크가 혼자 있는 저의 쓸쓸한 모습에 (사실 혼자 고독 씹고 있는뎅...)
안타까워서인지.. 불루를 버리고 가끔 저에게 와서 말을 걸어 주기도
했습니다.. 가끔 발장 껴서 저를 레드와 불루 그리고 레드 여친이 있는 곳 까지
저를 끌고 거기도 했습니다. 처음에는 불루도 그져.. '역시 내여자는 착해'라고
생각하다가 자신과의 시간은 안보내고 자꾸 저에게 핑크가 와서 팔장끼고 장난도 서로 치는 모습을 보니까 질투가 났는지.. 삐져서 집으로 가버렸지요....(남자 망신,)
저는 그모습에 난감하기만 했지만..(솔직히 팔장 낄때는 좋았다...)
레드가 "전화로 빨리 다시 나오라고 해!!!" 라고 해줘서
저는 전화로 사과하고 다시 나오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불루는 나오지 않았고 늦은 시간에 혼자 보낼수 없는 핑크를
전불루를 대신 하여서 집까지 함께 가주고 잘들어가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후에 어떻게 불루의 화를 풀었는지 핑크와 불루는
서로 러브러브 하면서 잘사귀였어요 ...
중학교 1학기 중간 고사가 있기 전날 그일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했어도 저는
그둘은 서로 진짜 사랑할꺼고 핑크가 딴남자에게 눈 돌리는 일은 없겠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그날 그사건이 일어 나기 전까지만 했어도...
평소 잘놀다가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저는 교회 누나 형들과 교회에 가서 늦은 시간까지 남아서 공부를 하고
집에 갑니다.가끔 공부 안하는 불루와 레드는 그런 저에게 힘내 라면서 놀러와 방해를 하고 가기도 하지요...
하지만 이번 중간고사 때에는 달랐어요 불루도 공부를 하겠다고
저와 함께 교회에 가서 늦은 시간 까지 공부를 하겠다는 거였어요....
이유는 교회를 가는 순간 알수 있었어요,,,,
그이유는 교회에 핑크도 나가서 공부를 한다는 것이였어요...
(아... 녹보인다 불루야..)
핑크와 불루는 거소 은근 공부하는 척 하면서 애정 행각을 거침없이 표현 했으며...
레드는 불루를 보고 감동 먹어서 자신의 여친과 쌍으로 애정행각을 저에게
자랑하듯이 표형했어요... (이거 서러워서 살겠나..?)
시간이 지나고 10시가 넘었을때에는 누나들과 형 ,레드,불루는 집에 갔어요
저는 혼자 교회에 남아서 "아싸 드디어 혼자 공부하는 구만,,,"라고 말하고
공부에 열을 올렸지요... 그러다 약 40분후에 핑크가 다시 교회에
와서 저에게 " 나도 그냥 조금더 공부해야 겠다 ^^ " 라고 말하더니 저 의 옆쪽에서
어퍼져서 공부를 했어요 (책상 없다는...)
그렇게 공부하다가 밤이니까 조금 추워서 핑크에게 담요를 구해주고
저는 추위따위 버텨주지 라고 생각한후에 공부를 했습니다...
시가이 약 11시가 넘어가자 너는 할고부를 다하고 (사실 넘 오래해서 하기싫어서..)
옆에서 아직고 눈을 반짝 반짝 거리면서 공부하는 핑크를 보고
"누나 공부열심히 하는 구나..." 조용히 말했어요..
핑크는 그말을 듯고 "헤헤" 거리고 저는 그져 마져 공부하라는 몸짓을 했어요...
시간이 12시가 넘어을쯤에... 핑크는 저에게 "너는 집에 안가?? 늦었잖아..?"
라면서 저의 걱정을 해주었죠..
저는 그져 "불루가 이늦은 시간에 나혼자서 누나 버리고 집에 가버린걸 알면 나죽어"
라면서 변명하고 "그니까 누나 공부다하면 내가 집까지 같이 가줄께 ^^" 라고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고 구석에 쳐박혀서 취미중 하나인 고독씹기를 하고 있었죠..
그때 핑크는 " 너 안덥치니까 일루와서 담요 같이쓰자" 라고 친전할게 말해줬죠....
저는 그냥 팅기면서 "내가 덥칠까봐 무서워서 못가 키득키득" 이라든지
"거직말 ! 나덥칠거잖아 흑흑 " 등등 장난을 치다가 결국 못이기는 척 (추워서..)
같이 담요를덥고 "누난 그럼 공부 다하고 나 깨워줘..." 하고는 바로 잠을 자려 했지만..
핑크는 "그럼 나 공부 다했으니까 20분만 자고 집에가자.."라면서 자려고 했죠
전 정확한 남자라거 " 알람 정학고 자야겠다 " 라면서 알람을 설정했고 그후에
핑크는 저의 팔위에 자신의 머리를 살포시 올리고
"나는 뭐든지 안고 자야해... " 라고 하면서 저를 온몸으로 구속했죠..
(절대 좋아서 참고 있던거 아니에요.... 네 사실 좋았어요...)
그후에 저는 저의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를 하고 말았죠....
시간이 지나고 알람이 울었지만... 저는 잠을 자고 있는 핑크를 위해서 조용히
알람을 끄고 자는 척을 했어요.
약 3분이 지나고 눈을 살작 뜨니까... 아니!!!!!
핑크의 얼굴이 저의 코앞에 있는 것이 아니 겠어요,,,,
약 2Cm만 더가면 키스를 할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거리...
저는 마음속으로 ' 내가 드디어 미친건가..? 내가 왜 키스를 할려한거야!!!!'
라고 생각하고 조금 머리를 뒤로 후진 했어요.. 하지만 팔을 핑크가 배고 있고
핑크의 팔과 다리가 저의 몸을 안고 있어서... 몸을 많이 뺄수 없었고
핑크가 잠에서 일어 날까봐 조심조심 눈을 감고
마음속으로 '또다시 가까지 가지말자.' 라고 생각하고 몸을 고정 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잠시후에 저의 코와 알수 없는 물체가 접촉 했음을 알수 있는
느낌이 왔어요... 실눈 뜨고 보니까 눈앞에 바로 핑크의 눈이 있었어요,..
맞아요... 코와 접촉한 물체는 핑크의 코였죠...
그럼 여기서 질문,.,,,
1. 저는 가만히 있었고 시간이 지나자 핑크의 코가 저의 코와 접촉할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는 이유는 ..?
① 신의 뜻입니다.
② 핑크가 점점 내가 알수 없는 스피드로 천천히 나와 키스 하기위해 다가 왔다...
③ 우린 자석 처럼 서로를 끌어 당겼다...
정답은 : ②번
저는 '왜? 누나가 이럴까?' 라고 생각 하고 있다가 점점 가까워지는 핑크의
입술과 저의 입술이 접촉했죠...
지금의 저는 입술을 때고 핑크를 밀쳐 내야 했다고 생각 하고 있지만..
그당시의 저는 그런 생각도 못하고 그져 자는 척했죠....
하지만 .. 자는 척하는 것은 정말 좋지 못한 행동 이였고
핑크는 저의 입속에 자신의 혀를 투입 시키고 저의 혀를 가지고 놀았죠,..
결국 저는 핑크와 살포시 포홍하고 찐한 키스를 약 20분 했죠....
그후 가슴도 만지고... 여서의 소중한 부분도 만지고 ...
서로 즐겼지만... 정사는 하지 않았어요.... (아직 어리니까...?)
그후 시간이 지나 날자가 변해도 핑크와 전는 계속 불루를 모르게
만나서 스킨쉽을 했고.... 결국 저의 집에서 정사를 했습니다...
하지만 ... 시간이 지나서 .. 불루에게 너무 미안해서
결국 핑크에게서 알아낸.. 사실을 말했어요...
"누나는 너를 솔직히 사랑하지 않아,,, 너랑 사귀고 있는 이유는 자신이 너를 꼬셨는데..
너를 차는 것이 미안해서야..." 라고 사실을말하니 불루는...
"설마.. 그럴리 없어... 니가 잘못안거야... 나 놀리지마 ㅋ "
라면서 저의 말을 거짓이라했죠...
솔직한 심정으로 제가 핑크와 한일을 전부 말하고 싶지만..
만약 말한다면.. 불루가 핑크를 죽일꺼같았어요...
불루는 저를 미워하지 안지만 .. 사고를 칠놈이였어요..
자신의 형이 어린시절부터 자신을 괘롭히고 자신을 짜증나도록 했다고
자신의 큰형을 칼로 찌를 싸이코 녀석....
하지만 저의 말이면 뭐든지 해주는 의리파 사나이....
저는 할수 없이 레드에게 사실을 말했고,.,
레드는 정말이냐 면서 믿지 못했죠....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레드는 저에게
어제 핑크가 자신을 유혹 했다면서 결국 키스를 했다고
어떻하면 좋을지 저에게 질문을 했죠.. 저는
"그럼 불루를 위해서 모를 척넘어가고 다시는
핑크와 그런 일이 없도록 하자" 라는 의견을 말했고
레드도 좋은 생각이라면서 저의 의견을 따르겠다고 했죠....
핑크는 제가 자신과의 S * X를 거부하니까.....
계속 기습 키스를 했고 저는 매번 당하기만 했죠,,,
계속 이런 나날들이 늘어가면서 저는 불루에게
다시 한번더 핑크에게 너의 마음을 다주는 짓을 하지 말라고 했죠
그리고 이젠 교회에 안나가겠다고 했죠...(핑크를 피하기 위해서.)
불루는 핑크가 자신의 입으로 자기를 사랑한다고 했다고 콩깍지가 끼여서..
저의 말을 씹고 씩씩 거리면서 집으로 가더군요,.,
그렇게 조용히 시간이 지나는 가 싶더니...
결국 불루는 핑크에게 차였고 전는 불루를 위로 해주다가...
그러니까 내가 너에게 말했잖니... 너의 마음을 전부 줘서 사랑하지 말라고,,,
불루는 저의 충고를 듣고 저의 말대로 하지 안은것을 후회했죠,,,,
저는 불루에게 술을 사주고 불루는 눈물을 흘렸죠..(아... 사나이의 아름다운 눈물,,,)
그후 저는 시간이 지나도 계속해서 불루에게 미안해서...
불루에게 자신을 때려달라고 말했죠,,,
불루는 왜그러냐고 했지만 저는 대답할수가 없었죠,,,,
그러다가 레드에게 도움을 청했도 레드와 연극으로 제가
나쁜 역할로 친구들의 부모님 욕과 친구들이 자신의 꼬봉이라고
말하면서 다녔다고 레드가 불루에게 말을 했고
저는 레드와 불루 2:1의 싸움을 했죠 ,.,,
물론 저는 때리지도 안고 잡기 라든지 밀치기 등만 쓰고
레드는 때리는 척하면서 살살 때렸죠...
물론 사실을 모르는 불루는 열심히 저를 때렸죠....
한 30분 싸우고 나니까 불루가
"왜이런 연극을 한거야?" 라고 말했죠...
저는 불루에게 무릎을 꿇고 미안하다는 말만 계속 했죠...
불루는 화가 난 목소리로 " 니 뒤지기 싫으면 일단 일어나라... " 라면서 저에게
계속 일어나라고 했죠... 결국 미안하다고 만 했죠,.,,
불루는 "네가 나에게 뭐가 미안해하는지 모르겠지만 니가 내부모를 죽인 것이 아니라면
니가 뭔짓을 해도 나는 널을 용서한다" 라고 말했죠,,,
저욱더 미안해진 저는 눈물을 흘리면선 지난 일들을 말했죠,,,
레드 또한 미안하다면서 핑크와 있던 이야기를 했죠,,(고작 키스 한것이 다지만.)
불루는 고작 그런걸로 이렇게 사과 한거냐 면서 큭큭 거리지만,.
우리는 불루가 얼마나 배신감을 느끼고 있을지 알고 있기에
미안하다는 말만 하고 있었죠....
하지만 불루는 담배 한개비에 모든것을 날리며 용서 한다면서
저와 레드를 용서했고
지금 까지 여자를 못믿고 사랑한번 할수 없는 남자가 되었습니다...
저의 친구는 사랑할 수 있을까요...?
아그리고 핑크는 지금 불루의 둘째형과 사귀고 있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그년을 죽이고 싶지만,,,
제가 잘못한것이 많아서 못하고 있죠,,,
사실 제가 욕먹을 놈이죠....
지금 다시 한번더 불루에게 사과를 하고 싶어요,,,
진심으로 사죄하고 싶습니다..
저의 친구아 다시 사랑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와 저의 친구들의 이야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이 없어서 .. 빠른시간에 쓰다보니까...
오타가 많을것이라고 예상합니다...
죄송하지만.. 그냥 한글도 모르는 병신이 쓴글이라고 생각 하시고
읽어주세요...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