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톡즐기는 21살 남자입니다 ~_~아 어떻게말해야될지 ㅋㅋ;제가 미니*톱 평일 야간아르바이트생이에요일주일전인가 ?11시쯤에 갑자기 막손님이 쏟아지는겁니다 ! (7080클럽 밑에 있는 편의점이라,,)여자분 한 4명 남자분 한 3명이 있으셨어요그래서 언제나 그랫듣이 빠른손놀림으로 휙휙 계산을 하고 있엇죠근데 어떤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술취한 남자손님들 2명이 딱 들어오시는거에요'친구신가보구나'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않게 넘겼어요모자쓰신분 한명하고 안경쓰신분 한명이 있엇는데안경쓰신분이 "내가 살게 내가 살게"그러시고모자쓰신분이"야 니가 오랜만에 왓으니까 내가사는거지! 어이 던힐라이트 한갑하고 디스플러스주쇼"라고 말했어요반말치는건 좀 기분이 나빳지만 다른손님들도 그러니까그러려니 하고 말하신 담배 2갑을 스캔했어요던힐라이트(2500원) + 디스플러스(2100원) = 4600원"4600원나왔습니다 손님~"하고 샤랄라 말을 했어요그러더니 모자쓰신분이 3천원과 짤짤이를 바닥에 쫙 까시드라구요 ...당황햇지만 뭐 동전 새는게 일인 알바니까 뭐...확인해본결과 지폐 3천원 +백원짜리 20개 =5000언이 나오는거에요그래서 400원을 남겨드렸어요 "안녕히가세요^~^ "라는 말과 동시에 순경분 5명이 편의점에 들어오시드라구요자주 오시는 분들이라 반갑게 인사햇어요그런데 방금 담배 산 그 손님이"어이 이거 400원이다?"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네 400원이네요"라고 대답햇더니 "내가 2번새봣는데 500원남겨줘야 맞아"라시드라구요 그래서 "재가 방금세봣는데 400원이 맞으세요 손님^^"이랫더니 그 400원을 바닥에 탁! 던지더니 "이새끼가 나가지고노나 500원이라고 !!! "라고 소리지르시드라고요 ..;손님들도 많고 이런손님 빨리보내야겟다는생각에..."재가 100원드릴테니까 그냥 가세요"라고 말햇더니 남자답게 모자를 탁 벗더니 머리를 모자로 내려 찍으시드라고요 -_-^ .....이랫죠 바로 순경들이 5명이 달려왓어요 "무슨일이세요!"라고 물어보시드라고요 근데 그분하시는말씀이"저색히가 내 피같은 100원을 뽈아먹으려고 작정을 했네 니땅파봐 100원나오나 이 거지샊기야!!!" 라구요....나참 -_-;;끝내는 실랑이 하다가 돈을 정산해보게 됫습니다정산결과 오차가 없어서"이거보세요 오차없습니다 어떻게 하실건가요 ?"라니까 "니가 돈을 넣는지 안넣는지 어떻게 알아 닌 오차나기전에 집에못가 !! "라더군요 ㄱ-...(니가 점장이냐 뭐냐 -_-)그래서 끝까지 안믿으시길래 순경분 옆에 새워두고 다시 정산했습니다역시나 0원 당황하기 시작햇죠 ㅋㅋ근데 갑자기 "이색끼가 날 가지고노내 일루와바 !!"하고 때리려 들더군요 그때 직위 높은분 3명이 오시더니 그분을 진정시키고 밖으로 불러내시더군요 편의점은 문쪽이 유리라서 밖이 다보이는거 다들 알고계시죠?그래서 밖을 봣더니머라머라 말하고 막 저한테 삿대질하고 소리치고 그러드라고요그랫더니 경찰분이 주머니를 뒤적뒤적거리더니 백원짜리 챙겨서 보내시드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나참 웃겨서 원야간아르바이트 하면서 느꼇는데 어린손님보다 나이드신손님들이 더 예의가 없다는걸 느꼈답니닼ㅋㅋ1
100원때문에 경찰8명이 왔어요
안녕하세요 눈톡즐기는 21살 남자입니다 ~_~
아 어떻게말해야될지 ㅋㅋ;
제가 미니*톱 평일 야간아르바이트생이에요
일주일전인가 ?
11시쯤에 갑자기 막손님이 쏟아지는겁니다 ! (7080클럽 밑에 있는 편의점이라,,)
여자분 한 4명 남자분 한 3명이 있으셨어요
그래서 언제나 그랫듣이 빠른손놀림으로 휙휙 계산을 하고 있엇죠
근데 어떤 30대 중반으로 보이는 술취한 남자손님들 2명이 딱 들어오시는거에요
'친구신가보구나'
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않게 넘겼어요
모자쓰신분 한명하고 안경쓰신분 한명이 있엇는데
안경쓰신분이
"내가 살게 내가 살게"
그러시고
모자쓰신분이
"야 니가 오랜만에 왓으니까 내가사는거지! 어이 던힐라이트 한갑하고 디스플러스주쇼"
라고 말했어요
반말치는건 좀 기분이 나빳지만 다른손님들도 그러니까
그러려니 하고 말하신 담배 2갑을 스캔했어요
던힐라이트(2500원) + 디스플러스(2100원) = 4600원
"4600원나왔습니다 손님~"
하고 샤랄라 말을 했어요
그러더니 모자쓰신분이
3천원과 짤짤이를 바닥에 쫙 까시드라구요 ...
당황햇지만 뭐 동전 새는게 일인 알바니까 뭐...
확인해본결과 지폐 3천원 +백원짜리 20개 =5000언이 나오는거에요
그래서 400원을 남겨드렸어요
"안녕히가세요^~^ "
라는 말과 동시에 순경분 5명이 편의점에 들어오시드라구요
자주 오시는 분들이라 반갑게 인사햇어요
그런데 방금 담배 산 그 손님이
"어이 이거 400원이다?"
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네 400원이네요"
라고 대답햇더니
"내가 2번새봣는데 500원남겨줘야 맞아"
라시드라구요 그래서
"재가 방금세봣는데 400원이 맞으세요 손님^^"
이랫더니 그 400원을 바닥에 탁! 던지더니
"이새끼가 나가지고노나 500원이라고 !!! "
라고 소리지르시드라고요 ..;
손님들도 많고 이런손님 빨리보내야겟다는생각에...
"재가 100원드릴테니까 그냥 가세요"
라고 말햇더니
남자답게 모자를 탁 벗더니
머리를 모자로 내려 찍으시드라고요
-_-^ .....이랫죠 바로
순경들이 5명이 달려왓어요
"무슨일이세요!"
라고 물어보시드라고요
근데 그분하시는말씀이
"저색히가 내 피같은 100원을 뽈아먹으려고 작정을 했네 니땅파봐 100원나오나 이 거지샊기야!!!"
라구요....
나참 -_-;;
끝내는 실랑이 하다가 돈을 정산해보게 됫습니다
정산결과 오차가 없어서
"이거보세요 오차없습니다 어떻게 하실건가요 ?"
라니까
"니가 돈을 넣는지 안넣는지 어떻게 알아 닌 오차나기전에 집에못가 !! "
라더군요 ㄱ-...(니가 점장이냐 뭐냐 -_-)
그래서 끝까지 안믿으시길래 순경분 옆에 새워두고 다시 정산했습니다
역시나 0원
당황하기 시작햇죠 ㅋㅋ
근데 갑자기
"이색끼가 날 가지고노내 일루와바 !!"
하고 때리려 들더군요
그때 직위 높은분 3명이 오시더니 그분을 진정시키고
밖으로 불러내시더군요 편의점은 문쪽이 유리라서 밖이 다보이는거 다들 알고계시죠?
그래서 밖을 봣더니
머라머라 말하고 막 저한테 삿대질하고 소리치고 그러드라고요
그랫더니 경찰분이 주머니를 뒤적뒤적거리더니 백원짜리 챙겨서 보내시드라고요 ㅋㅋ
ㅋㅋㅋㅋㅋㅋ나참 웃겨서 원
야간아르바이트 하면서 느꼇는데 어린손님보다 나이드신손님들이 더 예의가 없다는걸 느꼈답니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