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ㅋㅋㅋ 제목 그대로.. 리코더 하나때문에 코피 터지게 싸웠습니다..사실 별거 아니였는데 말이죵...제가 중2 때 일입니당 ! 어디학교에나 그렇듯이.. 저희 반에도 손버릇이 안좋은 친구가 한명 있었는데요..그날은 음악수업이 있는 날이여서, 준비물인 리코더가 필요했었죠 !다들 영아트, 엔젤 , 등등 이쁜 리코더를 들고와선 자랑도 하고 ~ 침 막혀서 안불린다는 둥ㅋㅋㅋ , 감기 옮는다는 둥~ 삑삑소리 내면서 즐거운 음악시간이 끝나고 ....종례하기 전.. 청소시간이였습니다.........전 화장실 청소를 하고 교실로 돌아가는 길이였는데복도에 애들이 모여있더라구요 ㅋㅋㅋ 딱봐도 싸움구경 ㅋㅋㅋ상황은 A의 리코더를 B가 훔쳐갔는데, B는 이 리코더는 자기것이라고 썅 욕을 하면서 우기고 있었습니다.. A는 쫄아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구..그때 제가 가만히 있어야 했는데... ㅠㅠ 입에걸래를물었네 라고 크게 말해버렸어요..--여차저차 리코더 주인 A는 가만히 구경하고 있고......... 저와 B가 싸우게 되었어요ㅠㅠㅠ여기 니가 A 이름 지우고 다시 니이름 쓰는거 본애도 있다고 말했지만ㅋㅋㅋㅋB는 거친 입으로 ㅅㅂㄹㄴㄴㄼㄹㄷㄹㄷㅂㄹㅇㅇㅈ어느 구경꾼중 한명이 말했쬬......." 야 니네 그냥 다리까 "사실.. 전 키작은 꼬마였고... B는 왕덩치에 무서운흉터와 빽이 있다는 그런 애였고..네... 싸우기 싫었습니다 완전 무서웠거든요.. 소문으로는 얘네 언니가 완전 잘나가는일진이라고 들었거든요..ㅠㅠ 하지만..애들도 많았고 자존심이 있지...학교 끝나고 6시에 팔각정으로 와 ㅋㅋㅋㅋ 라고 ㅋㅋㅋㅋㅋㅋ 깝쳤습니다 ㅠㅠㅠ제 친구들하고 저는ㅋㅋㅋ 다시 취소하자고 말하자고... ㅠㅠ 나 맞을까봐 무섭다고 ㅋㅋㅋ 했지만.... 어느덧 6시.. 한 친구가 저에게 말했습죠.. B 때리지말고 그냥 가만히 맞고만 있다가 신고해서합의 해주지말라더군요,,,,,그때는 뭔가.. 제가 살길은 이것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약속시간이 되고.. 소문은 퍼져.. 제친구들과 저... 그 애와 잘나가는 선배들..10명이 넘게 모이게 되었고.... ㅋㅋㅋㅋㅋㅋ 규칙도 있었습니다1. 머리카락 잡기 없음.2. 얼굴 때리기 없음.싸움이 시작되고... 저는 조...........올라.. 많이 맞았습니다......한대도 안!때!리!고! 계속....... 맞았습니다..그때 잘나가는 한 언니가 저한테 오더니.."너 ㅄ이냐.. 왜 맞고만 있냐.. 때릴줄 모르냐.. 있다가 내가 다시와도 ,너 맞고만 있으면, 내가 너 밟는다" 전 울면서 말했죠.."흐어어거어억어 네.."싸움이 다시 시작되고 ㅋㅋㅋ 저는 발로 B의 배를 한번차고 영화에서 본것처럼 주먹으로 얼굴을 빵! 쳤는데왠걸............걔 입에서 피가.. 나는...겁니다..ㅎㄷㄷㄷ한번 때렸는데.. 억울하게.. 싸움은 중지 ...........B의 친구가 비겁하게 얼굴을 때리냐고 , 너 규칙을 어겼따면서 ㅋㅋㅋ 너도 대라고..제발 이가 안빠졌기를 빌면서....나도 엄청 많이 맞았는데 ㅠㅠ 사람들은 다 B한테 가서 괜찮냐고 이 안나갔냐고.. 그러던사이.. 그 잘나가는 언니가 다시 와서 상황을 보더니 저보고 "니가 저렇게 한거야? 너 왜맞고 있었냐.?" 면서 ㅋㅋㅋㅋㅋ..................이렇게 저의 첫..맞짱은 끝이나고..전 집에 도착해서 문을 잠그며 동생에게 말했죠..."누가 오면 절대 문열어주지말고 누나 찾으면 여기 그런 사람 안산다고 말해"B의 언니가 찾아올까....완전 무서웠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다음날.. 학교에 B는 얼굴이 퉁퉁부은 채로 등교를 했고.. 담임한테는 넘어져서 그렇다고 말하더군요..... 쉬는시간마다 선배들이 저를 찾아와 xxx이 누구냐면서... 저는 한방에 B를 눕힌 애가 되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된다는 말 이런겁니까~? -ㅁ-.. 사실 잠깐 우쭐했었지만.....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왔어요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즐거운 명절 되세요.2
리코더 때문에 피나게 맞짱 떴어요
안녕하세여 ㅋㅋㅋ
제목 그대로.. 리코더 하나때문에 코피 터지게 싸웠습니다..
사실 별거 아니였는데 말이죵...
제가 중2 때 일입니당 !
어디학교에나 그렇듯이.. 저희 반에도 손버릇이 안좋은 친구가 한명 있었는데요..
그날은 음악수업이 있는 날이여서, 준비물인 리코더가 필요했었죠 !
다들 영아트, 엔젤 , 등등 이쁜 리코더를 들고와선 자랑도 하고 ~
침 막혀서 안불린다는 둥ㅋㅋㅋ , 감기 옮는다는 둥~
삑삑소리 내면서 즐거운 음악시간이 끝나고 ....
종례하기 전.. 청소시간이였습니다.........
전 화장실 청소를 하고 교실로 돌아가는 길이였는데
복도에 애들이 모여있더라구요 ㅋㅋㅋ 딱봐도 싸움구경 ㅋㅋㅋ
상황은 A의 리코더를 B가 훔쳐갔는데, B는 이 리코더는 자기것이라고
썅 욕을 하면서 우기고 있었습니다.. A는 쫄아서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구..
그때 제가 가만히 있어야 했는데... ㅠㅠ 입에걸래를물었네 라고 크게 말해버렸어요..--
여차저차 리코더 주인 A는 가만히 구경하고 있고.........
저와 B가 싸우게 되었어요ㅠㅠㅠ
여기 니가 A 이름 지우고 다시 니이름 쓰는거 본애도 있다고 말했지만ㅋㅋㅋㅋ
B는 거친 입으로 ㅅㅂㄹㄴㄴㄼㄹㄷㄹㄷㅂㄹㅇㅇㅈ
어느 구경꾼중 한명이 말했쬬......." 야 니네 그냥 다리까 "
사실.. 전 키작은 꼬마였고... B는 왕덩치에 무서운흉터와 빽이 있다는 그런 애였고..
네... 싸우기 싫었습니다 완전 무서웠거든요.. 소문으로는 얘네 언니가 완전 잘나가는
일진이라고 들었거든요..ㅠㅠ 하지만..애들도 많았고 자존심이 있지...
학교 끝나고 6시에 팔각정으로 와 ㅋㅋㅋㅋ 라고 ㅋㅋㅋㅋㅋㅋ 깝쳤습니다 ㅠㅠㅠ
제 친구들하고 저는ㅋㅋㅋ 다시 취소하자고 말하자고... ㅠㅠ
나 맞을까봐 무섭다고 ㅋㅋㅋ 했지만.... 어느덧 6시..
한 친구가 저에게 말했습죠.. B 때리지말고 그냥 가만히 맞고만 있다가 신고해서
합의 해주지말라더군요,,,,,그때는 뭔가.. 제가 살길은 이것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속시간이 되고.. 소문은 퍼져.. 제친구들과 저... 그 애와 잘나가는 선배들..
10명이 넘게 모이게 되었고.... ㅋㅋㅋㅋㅋㅋ 규칙도 있었습니다
1. 머리카락 잡기 없음.
2. 얼굴 때리기 없음.
싸움이 시작되고... 저는 조...........올라.. 많이 맞았습니다......
한대도 안!때!리!고! 계속....... 맞았습니다..
그때 잘나가는 한 언니가 저한테 오더니..
"너 ㅄ이냐.. 왜 맞고만 있냐.. 때릴줄 모르냐.. 있다가 내가 다시와도 ,
너 맞고만 있으면, 내가 너 밟는다" 전 울면서 말했죠.."흐어어거어억어 네.."
싸움이 다시 시작되고 ㅋㅋㅋ
저는 발로 B의 배를 한번차고 영화에서 본것처럼 주먹으로 얼굴을 빵! 쳤는데
왠걸............
걔 입에서 피가.. 나는...겁니다..ㅎㄷㄷㄷ
한번 때렸는데.. 억울하게.. 싸움은 중지 ...........
B의 친구가 비겁하게 얼굴을 때리냐고 , 너 규칙을 어겼따면서 ㅋㅋㅋ 너도 대라고..
제발 이가 안빠졌기를 빌면서....나도 엄청 많이 맞았는데 ㅠㅠ
사람들은 다 B한테 가서 괜찮냐고 이 안나갔냐고.. 그러던사이..
그 잘나가는 언니가 다시 와서 상황을 보더니 저보고
"니가 저렇게 한거야? 너 왜맞고 있었냐.?" 면서 ㅋㅋㅋㅋㅋ..................
이렇게 저의 첫..맞짱은 끝이나고..
전 집에 도착해서 문을 잠그며 동생에게 말했죠...
"누가 오면 절대 문열어주지말고 누나 찾으면 여기 그런 사람 안산다고 말해"
B의 언니가 찾아올까....완전 무서웠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날.. 학교에 B는 얼굴이 퉁퉁부은 채로 등교를 했고.. 담임한테는 넘어져서 그렇다고 말하더군요..... 쉬는시간마다 선배들이 저를 찾아와 xxx이 누구냐면서...
저는 한방에 B를 눕힌 애가 되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자고 일어나니 스타가 된다는 말 이런겁니까~? -ㅁ-..
사실 잠깐 우쭐했었지만.....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왔어요ㅋㅋ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_) 즐거운 명절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