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폴백을 주목하라!

seok201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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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폴백을 주목하라!

서울대의 김정훈, 스탠포드대의 타블로에 이어 또한명의 수재가 가요계의 정상을 노린다.

지난 2007년 하버드 재학 중 한차례 싱글 앨범을 내고 잠깐 인사를 전했던 폴백(본명 백지훈, 23세)은 최근 하버드 심리학과를 졸업한 가운데 정식으로 국내에 입국, 활발한 가수활동을 펼칠 각오를 다지고 있다.
그는 최근 총 7개의 노래가 수록된 미니앨범을 각종 온오프라인 음악시장에 출시하며 정식 도전장을 던져놓고 있다.

똑부러진 입담과 독특한 사고 방식의 소유자인 폴백은 현재 코요태 엄정화 유리상자 솔비 등을 배출한 실력 음악 기획사인 트라이펙타엔터테인먼트로부터 전폭적인 지원과 트레이닝을 거쳤다.

폴백은 당초 가수 데뷔를 위해 트라이펙타엔터테이먼트사를 찾았다가 학업을 마친 후 다시 오겠다는 전갈만을 남긴채
앨범에는 감미로운 피아노와 오케스트라 선율과 폴백의 매력적인 음색이 어우러지는 히트 예감작 `바보야`를 비롯해, 독특한 편곡과 곧바로 흥얼거리게 되는 묘한 미디엄 발라드 `너를 부르는 노래`, 이국적인 느낌의 `오늘만은`, 폴백이 직접 영어가사를 쓴 `쉬` 등 총 7개의 트랙이 수록돼있다.

 

여러분도 가셔서 감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