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PC방에서생긴일...

개념좀2010.02.15
조회389

오랫만에 친구들을 만나

 

노래방을가고..

 

전 그저그런 인문계..

 

재친구들은 모두 공부를잘해서.. 명문고..

 

거의..몇달에 한번만날까말까거든요..

 

그래서 몇몇친구들은 집으로 돌아가고...

 

한 4명만 남아서.

 

피방갔습니다

 

천 500원을 분명히 모두 각자 냈습니다.. 천500원에 두시간이라고 크게써있더라고요.

 

그리고 워크를 시작했죠..

 

잠시 시간몇분남았나 보는데.

 

시간이 1시간되어있고 20분남았더라고요..

 

그래서 카운터로 갔습니다.

 

우리들 2시간이라고. 왜 한시간만 되어있냐고.

 

진짜..얼굴 고릴라처럼 생긴형이..

 

아 ㅅㅂ 죤나싸가지없네..라고 말하는거에요..

 

물론 작은목소리로..)

 

우린.시간넣어주세요.그렇게 말하고 정말.. 싸가지없게 말안했거든요;.. 왜 천500원을 냈는데. 한시간으로 되어있냐고...그렇게 말한거뿐인데...

 

말하고 재자리로 갔죠..

 

근데 끝까지.. 1시간더 안넣어주는거에요..

 

다시 가니깐...

 

넣다고. 시간 한시간 줬는데 또 왜오냐고.

 

(우리가 따지러 간사이 넣은거죠..)

 

그래서 하고있는데..

 

한 15분 지났나요?.

 

컴퓨터를 강제종료 하는거에요....

 

아놔..

 

완전 기분잡쳐서...

 

그냥 그 피방 나왔습니다....

 

(솔직히 넘 무서웠음 카운터 시간넣어주는 형아..)

 

어차피... 인생그따위라서 피방알바나 하는 형이구나 하고 집에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