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판을 즐겨보는 예비초6 남자아이에요이제부터 제가 4년전인 2006년에 벌어진 공포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선생님,화장실 가도 되요?"전 물었어요.그랬더니 선생님이 된다 그랬죠.그래서 전 갔어요.화장실에 들어가고 마지막 칸에 들어갔어요.왜 하필 마지막 칸이냐구요?그건 우리학교 소문 중에 둘째 칸은 저주받았다는 거였죠,전 그걸 바보같이 믿고 마지막칸에 갔죠.그런데 문 틈 사이로 하얀게 보이는 거에요.전 혹시나 해서 위를 보았죠,다행히 아무것도 없더군요.밑을 보니까 아무것도 없었어요.전 그게 공중부양한 처녀귀신인줄 알았어요.그래서 문을 한번 열었는데......뭐가 있는 거에요.끼아악~그래서 용기를 내서 열었어요. .......................우리 학교 화장실 문 색이 하얀색 이거든요?그래서 그게 소복인 줄 안거죠.발은 문은 길이가 다 같으니 보일리가 없죠.지금 생각해보니 흰색이 문 틈 사이를 꽉 채웠더군요.난 겁쟁인가?아님 바본가?겁쟁이는 싫은데...ㅋㅋㅋ이해가 잘 되라고 그림있어요. 진짜 무서웠어요.암튼 이게 끝이에요.무섭기도 하면서 웃기지 않나요?ㅋㅋㅋ 전 다시 생각해보면 너무 웃겨요.(보너스 이야기) 우리 학교 화장실 공사하기 전에 화장실에 잠겨있는 문이 있는데 그게 부셔진 적이 있었어요.그 문은 굴뚝가 연결 되있어요.그래서 위를 보면 하늘이 보임.근데 어떤애가 비명을!!!그 애가 저기에 사람 머리가 있다는 거에요.한번 저도 보니까 비슷한게 있어서다같이 도망간 기억이 남.ㅋㅋㅋ 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150명 돌파 기념 제 싸이 공개~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0679808&urlstr=&urlstrsub=1
4년 전에 있었던 학교 화장실의 공포~
안녕하세요,저는 판을 즐겨보는 예비초6 남자아이에요
이제부터 제가 4년전인 2006년에 벌어진 공포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선생님,화장실 가도 되요?"전 물었어요.
그랬더니 선생님이 된다 그랬죠.
그래서 전 갔어요.화장실에 들어가고 마지막 칸에 들어갔어요.
왜 하필 마지막 칸이냐구요?그건 우리학교 소문 중에 둘째 칸은 저주받았다는 거였죠,
전 그걸 바보같이 믿고 마지막칸에 갔죠.그런데 문 틈 사이로 하얀게 보이는 거에요.
전 혹시나 해서 위를 보았죠,다행히 아무것도 없더군요.
밑을 보니까 아무것도 없었어요.
전 그게 공중부양한 처녀귀신인줄 알았어요.그래서 문을 한번 열었는데......
뭐가 있는 거에요.끼아악~
그래서 용기를 내서 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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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화장실 문 색이 하얀색 이거든요?그래서 그게 소복인 줄 안거죠.
발은 문은 길이가 다 같으니 보일리가 없죠.
지금 생각해보니 흰색이 문 틈 사이를 꽉 채웠더군요.
난 겁쟁인가?아님 바본가?
겁쟁이는 싫은데...ㅋㅋㅋ
이해가 잘 되라고 그림있어요.
진짜 무서웠어요.암튼 이게 끝이에요.무섭기도 하면서 웃기지 않나요?ㅋㅋㅋ
전 다시 생각해보면 너무 웃겨요.
(보너스 이야기)
우리 학교 화장실 공사하기 전에 화장실에 잠겨있는 문이 있는데 그게 부셔진 적이
있었어요.그 문은 굴뚝가 연결 되있어요.그래서 위를 보면 하늘이 보임.
근데 어떤애가 비명을!!!
그 애가 저기에 사람 머리가 있다는 거에요.한번 저도 보니까 비슷한게 있어서
다같이 도망간 기억이 남.ㅋㅋㅋ
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150명 돌파 기념 제 싸이 공개~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0679808&urlstr=&urlstrs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