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다 잘지내셨죠.....저도 잘지내고 오다가 울컥해서 차를 핸드를 꺽어버렸다는... ㅅㅂ갓길에 새워놓구 엄청 울었네요...돈 타령이죠돈 맨날그돈 타령 아지 지겹죠....돈 몇백벌어 먹고 살려고 아둥바둥 해봐야 다 허사네요시집만 갔다오면 정말 죽어버렷으면 좋겠단 생각까지....왜이리 시골사람들만 이런지..... 내려가니 아프답니다..음식장만 하나 안해놓구 전 밤새도록 일하고 들어가 음식장만하고모자른 장보고 그리고 돈도 주고 왔는데..... 세배하고 다 처리하고 집에갈려니...ㅅㅂ돈이야기 꺼냅니다....우리집만 맞벌이죠... 그것도 남편세끼 빚져놓은거 처리하느라 아득바득출산휴가도반납한채 애낳고 3일만에 죽어라 억척처럼 일했답니다.근데애만 안고 앉아있는 개동서들..... 그리고 시어머니이제 늙어서 농사 못짓는답니다.. ㅅㅂ 어쩌라고..... 생활비 붙여라.... 얼마 그래서50 내놓으랍니다. 참 참 참 그래서 동서내들은 얼마 내놓으나요 하니제들은 형편이 어려워 10만원 ㅋㅋㅋㅋㅋ 웃겨서 말안나오네그럼 우린형편이 너무 좋은가요결혼전 남편 빚진것도 모르고 결혼해 악착같이 빚갚느라 산후 조리조차 못해서손과 삭신이 욱신거리는데...... 이제겨우 빚좀갚아가며 살만하니또돈타령 연속이네...... ㅅㅂ 내가 맞벌이를 고만두리라 정말항상 설과 추석에만 가면 어이가 없네요둘이 맞벌이로 500정도 번다하여도 남편 빚때문에 대출금나가 공과금에 부모님 보험에우리보험 애보험 애기 교육비까지 쓰러지겠구만내집엔 한번가면 10만원이나 재대로 주려나 하는데.... 한달 50에설명절에도 그에 상응하게 달래니...뭐엿이네...대출금과 대출이자가 200나가는데.... 애교육비에 엄마 애봐주는것까지한달에 150도 더드는데 석을 뭐 어쩌자는거야지들 보험도 내가 내는데,,,,, 이제 뭐 살고 싶은 마음도 없어지네요왜 나만 이렇게 어렵게 살아야 하나항상 잔고 부족인데.... 먹고살만할거 같으면 시집에서 한번씩 뒤집으니남편도 실어집니다...생일때도 돈나가 다 우리가 저녁사야하고 내려갈때 돈드려 뭐 어쩌라는건지일년이면 시골에 6번내려가는데...해도 넘하지 않나한달 10만원도 안남는구만 용돈까지 올려달라니참.................없는거하고 결혼한게 너무 속상하고 원스럽다.... 맞벌이하는 여자가죄인이구나산후조리도 못하고 3일만에 회사간 병신인데 말이죠요즘은 내가 잘못살고 있구나... 그런생각....아전에 착하던 남편도 자꾸 지네집에 기우니.... 이번에 하는말납골당 브이아이피실이 그렇게 좋다는 시어머니그게 3800이란다 그거 우리보고 하라는거니....참결혼비용조차 준적없는 시집에 매달 30 들어가고 생일때 또들어가고재사에 20 들어가고 항상 나만 바보되는 데....이번엔 돈타령 작열하네.... 시어머니 시아버지 보험비만 한달에 20들어가는데진짜개짜증나네요그냥 혼자살고 싶다 돈 500큰돈인지 알지만 살면서 남한테 들어가는것도 많터이다
또 돈타령이구나 정말 이제 말할힘도 없다
명절 다 잘지내셨죠.....
저도 잘지내고 오다가 울컥해서 차를 핸드를 꺽어버렸다는... ㅅㅂ
갓길에 새워놓구 엄청 울었네요...
돈 타령이죠
돈 맨날
그돈 타령 아지 지겹죠....
돈 몇백벌어 먹고 살려고 아둥바둥 해봐야 다 허사네요
시집만 갔다오면 정말 죽어버렷으면 좋겠단 생각까지....
왜이리 시골사람들만 이런지..... 내려가니 아프답니다..
음식장만 하나 안해놓구 전 밤새도록 일하고 들어가 음식장만하고
모자른 장보고 그리고 돈도 주고 왔는데..... 세배하고 다 처리하고 집에갈려니...
ㅅㅂ
돈이야기 꺼냅니다....
우리집만 맞벌이죠... 그것도 남편세끼 빚져놓은거 처리하느라 아득바득출산휴가도
반납한채 애낳고 3일만에 죽어라 억척처럼 일했답니다.
근데
애만 안고 앉아있는 개동서들..... 그리고 시어머니
이제 늙어서 농사 못짓는답니다.. ㅅㅂ 어쩌라고..... 생활비 붙여라.... 얼마 그래서
50 내놓으랍니다. 참 참 참 그래서 동서내들은 얼마 내놓으나요 하니
제들은 형편이 어려워 10만원 ㅋㅋㅋㅋㅋ 웃겨서 말안나오네그럼 우린
형편이 너무 좋은가요
결혼전 남편 빚진것도 모르고 결혼해 악착같이 빚갚느라 산후 조리조차 못해서
손과 삭신이 욱신거리는데...... 이제겨우 빚좀갚아가며 살만하니
또돈타령 연속이네...... ㅅㅂ 내가 맞벌이를 고만두리라 정말
항상 설과 추석에만 가면 어이가 없네요
둘이 맞벌이로 500정도 번다하여도 남편 빚때문에 대출금나가 공과금에 부모님 보험에
우리보험 애보험 애기 교육비까지 쓰러지겠구만
내집엔 한번가면 10만원이나 재대로 주려나 하는데.... 한달 50에
설명절에도 그에 상응하게 달래니...
뭐
엿이네...
대출금과 대출이자가 200나가는데.... 애교육비에 엄마 애봐주는것까지
한달에 150도 더드는데 석을 뭐 어쩌자는거야
지들 보험도 내가 내는데,,,,, 이제 뭐 살고 싶은 마음도 없어지네요
왜 나만 이렇게 어렵게 살아야 하나
항상 잔고 부족인데.... 먹고살만할거 같으면 시집에서 한번씩 뒤집으니
남편도 실어집니다...
생일때도 돈나가 다 우리가 저녁사야하고 내려갈때 돈드려 뭐 어쩌라는건지
일년이면 시골에 6번내려가는데...
해도 넘하지 않나
한달 10만원도 안남는구만 용돈까지 올려달라니
참.................
없는거하고 결혼한게 너무 속상하고 원스럽다.... 맞벌이하는 여자가
죄인이구나
산후조리도 못하고 3일만에 회사간 병신인데 말이죠
요즘은 내가 잘못살고 있구나... 그런생각....
아
전에 착하던 남편도 자꾸 지네집에 기우니.... 이번에 하는말
납골당 브이아이피실이 그렇게 좋다는 시어머니
그게 3800이란다 그거 우리보고 하라는거니....
참
결혼비용조차 준적없는 시집에 매달 30 들어가고 생일때 또들어가고
재사에 20 들어가고 항상 나만 바보되는 데....
이번엔 돈타령 작열하네.... 시어머니 시아버지 보험비만 한달에 20들어가는데
진짜
개짜증나네요
그냥 혼자살고 싶다
돈 500큰돈인지 알지만 살면서 남한테 들어가는것도 많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