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은 따분해...

야옹이2010.02.15
조회69

안녕하세요

어제가 설이 었죠

새복 많이 받으시고요

건강하세요

하는일 마다 잘되길 빌겠습니다

저는 몇년 전 부터 명절이 따분하고

그냥 쉬는날로 여겨 접답니다

제희가 종가 집인데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우리가 제사를 안 모시고 작은 집에서 모시자

발걸음이 없어지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명절이 아니라 쉬는날로 여겨집니다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는 심심하면 놀러 오고

명절이면 인사를 꼭박꼭박 왔는데....

아버지가 보고 아버지의 꾸지람과 친찬이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