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 종로구에 살고있는 22살 건장한 대학생입니다. 저는 중학교 1학년때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꿈을 꾸고 있습니다.사람들에게 이런 현상을 말하면잠을 깊게 못자서 불쌍하다 무기력하지 않냐 하는데뭐 생활하는데 지장은 없었습니다 여튼 첫번째 로또 당첨 번호가 꿈에 나왔을 때는1월 15일에서 16일로 넘어가는 새벽 이었습니다.밤늦게까지 컴퓨터하다가 잠을 잤습니다. 그날도 역시 꿈을 꾸었죠. 근데 이번꿈은 뭔가 평소와는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선 배경은 할머니댁이었는데누군가가 로또 1등이 당첨됐다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다가가서 그 용지를 보았습니다.근데 신기하게 6개의 번호가 21번 아래로 모두다 있는 것입니다.6개의 번호가 21번 안에 다 있을 확률이 그리 높지 않을 텐데..하면서 긴가민가 했죠그리고 갑자기 꿈이 넘어갔습니다.(꿈 많이 꾸는사람들은 무슨말인지 알거에요..)두번째 꿈에서는저희 가족 모두가 산 깊은 계곡에서 수영을 하고 갔습니다신기한건 모든 물빛이 완전 에메랄드 빛이었다는 거에요그래서 신비로움을 몸에 느끼며 물에 입수하고 놀고 있는데한 100m쯤 떨어진 곳에서 산사태가 일어나더니커다란 바윗덩어리가 하나둘씩 떨어져서 쓰나미가 일어나는 것입니다그래서 저는 살려고 계곡을 위로 기어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잠에서 깼죠 일어나보니까 4시 58분분명히 4시정도에 잤는데 일어나니까 58분밖에 지나지 않았더라고요그리고 피곤하지도 않고 상당히 개운했습니다 여튼 그날은 군대가는 친구랑 마지막으로 만나는 날이어서그날 밤쯤에 친구를 만나서 이 얘기를 했습니다'ㅌㅇ아 로또 번호가 21번 아래로 6개 다 나올 확률이 크지 않겠지?'하지만 친구는 예사로운 꿈이 아니라고 로또를 한번 사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 신자인데다 그렇게 금전적으로 부족한 면이 없다고 생각한 저로써는될지 안될지 모르는 예감으로 5000원을 버리고 싶진 않았기 때문에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이른아침에 잠에서깨어♬ 보니 친구한테 전화가 다섯 통 정도 와있었습니다.일어나서 전화를 해보니 '야 너 빨리 로또 당첨번호 확인해봐'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때 예감을 했죠 줱됐다 확인해보니 진짜로 21번 아래로 6개가 다 있는 것이었습니다.조금 아쉽긴했지만 후회는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몇주가 지나서2월 12일에서 13일로 지나가는 밤에 꿈을 꾸었습니다. 장소는 또 할머니댁이었어요평소에 할머니댁 꿈을 자주꾸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어떤 사람이 로또를 응모하는 꿈을 꾸었습니다그래서 꿈속에서 생각을 했습니다. '아 이것도 로또 1등 꿈인가?'그래서 제가 그사람한테 당첨 번호좀 알려달라고 했습니다.그리고 그 남자가 불러주는 걸 할머니댁 벽에 써놨습니다.분명히 6개를 다 써놨는데 그리고 기억 한 줄 알앗는데일어나보니까 4개밖에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우선 그 4개라도 핸드폰에 적어놓고 날이 밝으면 로또를 하러 가야겠다고마음을 먹었습니다.하지만 또 긴가민가한 마음이 교차하면서..과연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그날이 구정 전날이라 어차피 로또할거면 할머니댁에 가서 로또하자라는 생각으로아부지 차를 타고 할머니댁으로 가고 있었습니다.하지만극심한정체로 로또 시간을 넘겨버렸고아쉬운 마음에 찾아보니제가 핸드폰에 적어놓은 4개가 그대로 맞는 것이었습니다. 할머니댁에 가는 아빠 차에서내가 로또 당첨되면 얼마얼마씩 주고 난 뭘할거다이렇게 시간 보내면서 왔는데조금 씁쓸하더군요..ㅎㅎ 하지만 뭐 난 괜찮습니다칠전팔기 인생.. 다음에 또 꿈을 꾸게 되면다시한번 올릴게요그때는'저 옛날에 글올렸던 사람인데요 드디어 당첨됐어요'라는 주제로 올릴게요세뱃돈을 억대로 받을 수 있는 기회였는데ㅎㅎ 끝으로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꿈에서 '로또 1등 당첨 번호'가 두번이나 나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 종로구에 살고있는 22살 건장한 대학생입니다.
저는 중학교 1학년때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꿈을 꾸고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이런 현상을 말하면
잠을 깊게 못자서 불쌍하다 무기력하지 않냐 하는데
뭐 생활하는데 지장은 없었습니다
여튼
첫번째 로또 당첨 번호가 꿈에 나왔을 때는
1월 15일에서 16일로 넘어가는 새벽 이었습니다.
밤늦게까지 컴퓨터하다가 잠을 잤습니다.
그날도 역시 꿈을 꾸었죠. 근데 이번꿈은 뭔가 평소와는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선 배경은 할머니댁이었는데
누군가가 로또 1등이 당첨됐다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다가가서 그 용지를 보았습니다.
근데 신기하게 6개의 번호가 21번 아래로 모두다 있는 것입니다.
6개의 번호가 21번 안에 다 있을 확률이 그리 높지 않을 텐데..하면서 긴가민가 했죠
그리고 갑자기 꿈이 넘어갔습니다.(꿈 많이 꾸는사람들은 무슨말인지 알거에요..)
두번째 꿈에서는
저희 가족 모두가 산 깊은 계곡에서 수영을 하고 갔습니다
신기한건 모든 물빛이 완전 에메랄드 빛이었다는 거에요
그래서 신비로움을 몸에 느끼며 물에 입수하고 놀고 있는데
한 100m쯤 떨어진 곳에서 산사태가 일어나더니
커다란 바윗덩어리가 하나둘씩 떨어져서
쓰나미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살려고 계곡을 위로 기어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잠에서 깼죠
일어나보니까 4시 58분
분명히 4시정도에 잤는데 일어나니까 58분밖에 지나지 않았더라고요
그리고 피곤하지도 않고 상당히 개운했습니다
여튼 그날은 군대가는 친구랑 마지막으로 만나는 날이어서
그날 밤쯤에 친구를 만나서 이 얘기를 했습니다
'ㅌㅇ아 로또 번호가 21번 아래로 6개 다 나올 확률이 크지 않겠지?'
하지만 친구는 예사로운 꿈이 아니라고 로또를 한번 사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 신자인데다 그렇게 금전적으로 부족한 면이 없다고 생각한 저로써는
될지 안될지 모르는 예감으로 5000원을 버리고 싶진 않았기 때문에
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이른아침에 잠에서깨어♬ 보니
친구한테 전화가 다섯 통 정도 와있었습니다.
일어나서 전화를 해보니
'야 너 빨리 로또 당첨번호 확인해봐'
라는 것이었습니다. 이때 예감을 했죠
줱됐다
확인해보니 진짜로 21번 아래로 6개가 다 있는 것이었습니다.
조금 아쉽긴했지만 후회는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몇주가 지나서
2월 12일에서 13일로 지나가는 밤에 꿈을 꾸었습니다.
장소는 또 할머니댁이었어요
평소에 할머니댁 꿈을 자주꾸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어떤 사람이 로또를 응모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래서 꿈속에서 생각을 했습니다.
'아 이것도 로또 1등 꿈인가?'
그래서 제가 그사람한테 당첨 번호좀 알려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가 불러주는 걸 할머니댁 벽에 써놨습니다.
분명히 6개를 다 써놨는데 그리고 기억 한 줄 알앗는데
일어나보니까 4개밖에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선 그 4개라도 핸드폰에 적어놓고 날이 밝으면 로또를 하러 가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또 긴가민가한 마음이 교차하면서..과연 맞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날이 구정 전날이라 어차피 로또할거면 할머니댁에 가서 로또하자
라는 생각으로
아부지 차를 타고 할머니댁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극
심
한
정
체
로 로또 시간을 넘겨버렸고
아쉬운 마음에 찾아보니
제가 핸드폰에 적어놓은 4개가 그대로 맞는 것이었습니다.
할머니댁에 가는 아빠 차에서
내가 로또 당첨되면 얼마얼마씩 주고 난 뭘할거다
이렇게 시간 보내면서 왔는데
조금 씁쓸하더군요..ㅎㅎ
하지만 뭐 난 괜찮습니다
칠전팔기 인생.. 다음에 또 꿈을 꾸게 되면
다시한번 올릴게요
그때는
'저 옛날에 글올렸던 사람인데요 드디어 당첨됐어요'
라는 주제로 올릴게요
세뱃돈을 억대로 받을 수 있는 기회였는데ㅎㅎ
끝으로 모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