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지용 표절 논란 해명 동영상, YG의 정확한 입장 등 권지용 이해 필요

비투더뱅2010.02.15
조회31,311

하트브레이커

해명 동영상

권지용 표절 논란 해명 동영상 ↑

 

하트브레이커가 표절논란이 일면서

YG가 흔한 플로우라고 해명을 했었어요.

듣고 다시한번 생각해주세요.

  

그리고 외국작곡가와 공동작업.

공동작업에 대해서 항상 지드래곤보다 다른 공동작곡가의 힘이 더 크고

 

지드래곤은 묻어간다는 식으로 지드래곤 까대고

정작 표절논란 생기면 지드래곤을 까대고

 

 

 

랩플로우 끝을 올렸다고 표절이라고 주장하는

랩퍼가 과연 있을까요?

 

요새는 랩플로우의 희소성 때문에 이런 플로우는 다반사.

 

정작 유툽에서 흑인들이 지드래곤 표절아니라며 옹호하고

한국인들이 표절이라고 까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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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라운드' 관계자

"지드래곤 곡, 표절 아니다





빅뱅 지드래곤의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하트 브레이커'의 전곡이 18일 공개되자마자 싸이월드 실시간 차트 등 각종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질주하면서, 최근 불거진 표절 논란에 새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드래곤은 지난 11일 '하트 브레이커'의 도입 부분 30초 분량을 선공개했다. 이후 일부에선 이 곡이 미국 힙합 가수 플로 라이다의 '라이트 라운드'와 비슷하다며, 표절 논란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라이트 라운드'의 저작권 50% 이상을 갖고 있는 워너채플과 함께, 이 곡의 저작권을 일부를 동시 보유 중인 모 퍼블리싱 회사의 한국 지사 관계자는 18일 오후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전화 통화를 갖고 "전체적으로 봤을 때, 지드래곤의 '하트 브레이커'는 '라이트 라운드'를 표절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익명을 요구한 이 관계자는 "도입의 랩 플로 일부분이 유사할지는 몰라도, 소위 '싸비'라 불리는 클라이막스 및 하이라이트는 전혀 다르다"며 "또한 '하트 브레이커'는 '라이트 라운드'와 멜로디 전개 방식도 다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이유들로 '하트 브레이커'는 '라이트 라운드'를 표절했다고 할 수 없다"며 "요즘은 아티스트들끼리도 서로의 음악에 영향을 주고받는 경우가 많은데, 곡 전체의 맥락과는 관계없이 단순히 특정 부분의 느낌이 유사하다는 이유로 '표절'이란 잣대를 곧바로 들이대면, 아티스트들은 오히려 창작과 관련해 심한 자기검열에 빠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하트 브레이커'에 대한 표절 여부를 최종 판단할 사람들은 바로 원저작권자들"이라며 "이들이 확실한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는, '표절'이라 단정 짓지 않는 것이 옳은 판단"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라이트 라운드'의 원저작권자, 즉 작사 작곡자는 10명 정도 된다. 랩과 멜로디 등에 아이디어를 제공한 사람, 랩을 쓴 사람, 특정 멜로디를 만든 사람 등이 모두 포함돼 있기 때문이다.

한편 워너채플코리아 측도 이날 오후 "미국 본사에 음원을 보내긴 할 것"이라면서도 "도입의 랩플로우 부분이 일부 비슷하다고 판단되지만, 표절 여부는 전적으로 음원을 접한 원저작권자들이 판단할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에 따라 아직까지 이번 표절 시비와 관련, 결론 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길혜성 기자

http://star.mt.co.kr/view/stview.php?no=2009081816280942803&type=1&outlink=1

↑조작 기사 아니냐고 따지시는 분들이 많아서....^^

 들어가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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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플라이

http://bestjd.bestiz.net/zboard/view.php?id=jb0901&page=1&sn1=&divpage=20&sn=off&ss=on&sc=off&keyword=butterfly&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32679

  ↑ 여기서 확인 바랍니다.

댁들이 원하는 악보분석에서부터 다 있으니까.

 

그리고 밑의 글은 버터플라이를 피쳐링 해주신 진정 님의 글입니다.

 그리고 버터플라이는 공동작업의 곡.

문제가 되는 반주부분은 지드래곤이 아닌 공동작곡가 부분임에도

욕은 지드래곤 혼자 다 먹고있음.

 

 

 

 

http://blog.naver.com/dedelind?Redirect=Log&logNo=20071531173

비틀즈 앨범에 실린 조지해리슨 곡-While my guitar gently weeps (이 동영상에 50초 부분참고)

 

 

 

http://www.youtube.com/watch?v=EUSvjMm9-JA

킹크스의 원더보이

 

 

http://blog.naver.com/ghaoman?Redirect=Log&logNo=110025507219

비틀즈의 With a little help from my friends


 

 

이거 3개에 영향 받아서 만든 곡이

 

http://blog.naver.com/atry12?Redirect=Log&logNo=50069210739

 

오아시스의 She's Electric.


 

들어보면 비틀즈의 While my guitar gently weeps의 50초 부분과 

 She's Electric의 특정 부분이 굉장히 유사한 걸 알 수 있다.


 

 

 

Q - 노엘겔러거는 She's Electric를 만들면서 조지해리슨에게 허락을 받았는가?

 

일부 잘 모르는 네티즌들이 노엘겔러거가 She's Electric를

발표 할 때 폴메카트니에게 허락을 받았다고 주장하지만

조지해리슨이 만든 곡을 폴메카트니가 허락 해줬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

조지해리슨의 While my guitar gently weeps라는 노래에

영향을 받아서 버터플라이란 곡을 만들었으며

만약에라도 표절의혹으로 음원을 보낸다면 지드래곤 앨범에 실린 버터플라이는

노엘겔러거 ( 오아시스)에게 보내야 되는게 아니라

조지해리슨에게 보내야 맞는 말.

버터플라이와 표절의혹이 있던 부분을

노엘겔러거(오아시스)가 완벽히 창작해서 만들었다고 할 수 있을까?


완벽한 창작을 한 사람은 조지해리슨입니다.

 

 

 

지드래곤이랑 노엘겔러거 둘다 비틀즈의(조지해리슨작곡)

While my guitar gently weeps라는 노래에서 영향을 받았다고 봐야 옳은 얘기다.

 

 

그러므로 노엘겔러거(오아시스)가 만약소송을 걸어도

지드래곤이 이깁니다.

사실 아예 소송 자체를 안할듯하네요

지드래곤 곡 버터플라이를 표절이라고 한다면,

오아시스의 곡 역시 표절이 되기 때문에 절대 성립될 수 없는 논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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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다이시댄스의 piano를 표절했다 라는 말도안되는 논란.

바보는 용감한형제가 반주를 만들고

G-dragon이 멜로디를 만듦.

 

표절이라고 주장되는 부분은 용형이 만든부분.



게다가 다이시댄스가 표절이 아니라며

미니3집의 하루하루와 천국 공동작업을 같이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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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다듀 인터뷰함.

다듀가 이 문제에 대해서 헬로가 표절이란 말 안했음. 정리끝.

 

다듀 인터뷰 중

" 뮤지션에게 있어서 표절논란 여부를 떠나서 가장 상처받을 수 있는 부분이다.

지드래곤이 상처받았을 까 걱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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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

 

프리템포의 스카이 하이를 표절했다고

표절시비가 나돌았던 노래.

프리템포는 각종 인터뷰에서


" 이것이 표절이라면, 알엔비음악에 피아노 반주가 들어간것도

표절입니다. 거짓말은 절대 표절도, 샘플링도 아닙니다.

왜 표절논란이 생겼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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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with you

 

머라이어캐리의 위빌롱투게더를 표절했다고.....

 

이 노래의 전신은 탑과 지드래곤이 연습생 때

위빌롱투게더에다가 랩핑을 하고, 멜로디를 입혀서

연습했던 곡입니다.

 

반주를 새로만들고, 랩핑을 가져왔기 때문에

위빌롱투게더 반주에 포레버위드유 랩핑을 가져오면

박자가 맞으니까 완곡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엄연히 반주도 다르고 멜로디도 다른 곡임.

 

표절논란이 생긴 이유를 알수없다.

탑과 지드래곤이 위빌롱에다가 랩핑한 연습동영상도 돌아다니는데,

YG가 바보가 아닌이상 표절한 곡이면, 연습동영상이

돌아다니게 놔둘까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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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 공연 퍼포먼스 심경고백 글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을 가까이서 지켜본 사람들은 '정말 꼼꼼하고 성실하다'고 말한다.

앨범 재킷의 소소한 부분,

공연장의 3층에서 내려다 본 무대의 모습까지 일일이 체크할 정도다.

그런 그가 자신의 첫 솔로 콘서트에서 선보인 퍼포먼스로 인해 곤경에 처했다.

자신의 노래 '브리드(Breathe)' 등을 부르면서 선보인 섹시한 퍼포먼스가 논란을 일으킨 것.

"저는 대중가수이고 대중들이 판단하는 기준이 맞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의도한 바가 어찌됐건 불쾌하시거나 수위가 높았다면 잘못이니까요.

 다만 공중파 방송이 아닌 콘서트 공연이었기 때문에 강렬한 인상을 보여 주려했던 것인데.

 의도와는 다른 반응이 나와서 안타까워요."

첫 콘서트를 준비하면서 그는 벅차올랐다. 13살 어린시절, YG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들어가 수건질부터 시작해 10년 동안 꿈꿔왔던 무대였다. 영상과 무대, 관객석의 구석구석까지 올라가 여기서는 무대가 어떻게 보일지 고민했다. 빅뱅으로 섰던 무대도 온몸이 떨리고 전율이 왔지만, 아이돌을 넘어 한 명의 가수로서

자신의 이름을 건 단독 콘서트인 만큼

말로 설명할 수 없을 만큼의 의미였다.

 

"정말 이번 솔로 콘서트를 위해서 어려서부터 굽이굽이 어떤 길을 흘러왔는지도 모르게 달려온 것 같아요.

 제가 아직 어려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일 수도 있지만,

 정말 첫 단독 콘서트니까 끝나고 나서는 '여한이 없다' 이런 생각도 들었죠. 

그런데 다음 날 인터넷을 켰는데

선정적인 부분만 부각된 것을 보고서 가슴이 무너져 내렸죠."

최선을 다해 준비한 공연이 한 단면만 부각되자 가수로서 좌절감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쉽게 공연을 접하지 못하는 관객들에게 다양한 이미지들을 선보이고 싶었던 것은 과욕이었을까.

"'어디를 가도 욕을 먹을 사주인가'

그런 생각도 들고 눈물보다 헛웃음만 나왔죠.

 이렇게 되는 것을 바라지는 않았는데...

 관객들에게 다양한 이미지를 보고 싶었을 뿐인데.

 공연 중에는 발랄한 모습, 멋있는 모습 등 많은 이미지들을 보여줬는데,

 왜 이런 부분들만 부각이 되는지.

 언론에 나가는 기사들의 제목들도 너무 강한 단어들이었고,

 그렇게 단편화된 기사들을 부모님이 보실까봐 민망하기도 하고 속상했어요."

 

공연을 전체적으로 관람한 관객들은 그가 얼마나 심혈을 기울여 공연을 만들었는지 짐작하겠지만,

단지 선정성만을 앞세운 조각난 기사들을 통해 그의 공연을 대면한 이들은 어땠을까.

그에 대한 편견을 또 하나 더했을 것이다.

"제가 생각이 짧았어요.

 하지만 단지 그런 단편적인 부분으로만

판단하지는 말아주셨으면 해요.

 '브리드'라는 노래 자체가 꿈에서 이상형의 여인이 계속 나타나기 때문에

 이 꿈에서 깨기 싫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몽환적인 내용이라서 침대가 등장하고 꿈속을 헤매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죠.

 그런데 결국 대중 앞에 나타난 것은 '성행위묘사'였죠.

 당혹스럽고 '내가 이게 아닌데' '사람들 눈에는 이렇게 비쳐졌구나'하는 생각을 그제야 한 것이죠."

왜곡이 심한 세상이라는 것쯤은 인터넷을 붙잡고 사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또 한 가수가 10년간 지녀 온 소중한 열정이 캡쳐사진 한 장으로

판단돼서는 안 된다는 것에도 많은 이들이 공감할 것이다.

"칭찬을 받던 질타를 받던 그런 것 자체가 저에게 관심을 보여주시는 거라고 생각을 해요.

 잘못된 점을 짚어주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더 발전할 계기를 만들어 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겸허히 받아들여야죠.

 제가 또 인정받고 새로운 판단을 받을 수 있는 길은 다음 앨범에서 잘 하는 것이겠죠.

 올해 나오는 빅뱅 앨범 열심히 하려고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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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장님 글 -

GD에 대한 정확한 입장

 

안녕하신지요. 양 현석 입니다.

지난 몇 달간 YG에 관련된 오해와 소문들이 주변에 너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제 할일도 제대로 못하는 YG가 많은 소문들에 관해 일일이 반응하고 해명한다는 것이 그리 바람직한 일은 아니라고 판단되어 그동안 말을 아껴온 것이 사실입니다만,
YG의 오랜 침묵이 팬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어버린 것 같아 죄송한 마음에 몇 자 적어볼까 합니다.

예상되는 질문과 함께 인터뷰 형식으로 답변해 볼까합니다.


G-DRAGON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인 "HEART BREAKER"가 표절 논란이 있었다.
그동안 YG에서는 왜 아무런 공식 입장을 안 밝혔는가? 

우선 표절시비의 진위여부를 떠나 음악을 사랑하는 대중의 한사람으로서,
대중음악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음반 제작자의 한사람으로서,
유쾌하지 않은 논란이 일어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동안 YG와 지드래곤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이유는
담당 퍼블리싱 회사에서 원작자에게 곡을 전달했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기에
원작자의 의견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당사자가 아직 아무런 의사를 밝히지 않았는데
YG가 먼저 입장을 밝히는 것은 순서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소니 ATV가  YG에게 경고장을 보낸 사실이 시사매거진 2580 을 통해 방송 되었다.
YG의 대응 방식은 ?

먼저 소니 ATV가 경고장을 YG에게 보낸 것인지?

방송에 보도하기 위해 보내진 것인지?
하는 일마다 공식 입장이라며

언론에 공론화 하는 그들의 행동에 강한 불쾌감을 전합니다.

표절이란 단어는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에게 있어 최대의 불명예와도 같은 단어입니다.
추후에 원작자들이 표절이 아니라고 밝혀도, YG가 법적으로 이긴다고 해도
당사자들에게는 큰 상처 자국으로 남을 일입니다.

논란의 중심이 된 “Heartbreaker”의 경우,
90%의 저작권 지분을 가진 다른 퍼블리싱 회사들이 말을 아껴 왔던 것에 반해
10%를 지닌 소니 ATV 만이 공식 입장 이라며 자신들의 입장을 언론에 발표해왔습니다.

며칠 전에는 소니 ATV의 변호사가 시사매거진 2580에 출연하여 YG에게 경고장을 보냈다는 내용을 인터뷰 하였는데

YG가 걱정하고 있는 점은 방송을 본 대중들은 아무런 법적 효력이 없는 경고장을 마치 원작자가 YG를 고발한 것처럼, YG가 크게 손해배상이라도 당해야 하는 것처럼 받아들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많은 분들의 걱정과는 달리 소니 ATV가 보낸 경고장은
하루에 백통도 넘게 보낼 수 있는 형식적인 서류에 불과 합니다.

방송을 위해 갑작스럽게 만들어진 듯한 부실한 경고장에는 기다리던 원작자의 입장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시사매거진 2580에 출연한 소니 ATV측의 사람은 변호사뿐 아니라 소니 ATV의 대표 격인 허영아 씨도 있었는데 그가 소니 ATV의 대표임을 감추고  “한국 음악 출판사협회 이사“ 라는 이름을 달고 인터뷰 했다는 사실에 주목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논란이 시작된 지난 한 달 동안 YG는 단 한 번도 소니 ATV에게 
잘 봐달라는 부탁이나 협의를 요청한 적이 없었습니다.
뒷거래를 통한 해결을 원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추후 원작자들의 요청이 있어 법적 절차를 밟아야 한다면 YG는 성심성의껏 임할 것이며
그것에 관해 조금도 두려운 생각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언론보도를 통해 무서운 존재로 비춰졌던 소니 ATV의 직원이 
두, 세 명이라는 말을 전해들은 후로 조금 불안해 진 것은 사실입니다.

과연 이들이 원작자들과 직접 연락이 가능한 사람들인지?
원작자가 그들의 의견에 관심이 있기나 한 건지?
한 달이 되도록 원작자의 답변 한마디 못 듣고 있는 상황인지라
괜한 의구심마저 듭니다.

소니 ATV가 YG로 보낸 경고장에는 지드래곤의 “Heartbreaker”와 “Butterfly” 외에도
2NE1의 “아돈케어” 와 빅뱅의 일본 곡인 "WITH U" 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갑작스런 새로운 소식에 놀랐지만 지드래곤만 으로는 불리할 것 같다는
소니 ATV의 새로운 전략이라 생각하겠습니다.

“아돈케어” 와 "WITH U“ 의 경우, YG의 메인 프로듀서들인 테디와 페리의 작품입니다.

테디의 경우 10년, 페리의 경우 15년의 오랜 경력을 지닌 프로듀서들로서
그동안 그들이 작곡한 곡들은 수백 여곡에 이르는데 부족한 잦대와 기준으로 문제를 삼는다면, 그중 몇 곡이 의심을 받을 수도 있겠으나 지난 10년간 이렇다 할 만한 논란을 들어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들의 경우 수억 원에 이르는 주변의 스카웃 제의에도 불구하고 12년째 YG에 남아있는데
자신들이 원하지 않는 곡은 절대 만들지 않아왔던 음악적 자존심이 강한 친구들인지라 이번 소니 ATV 의 서툴고 섣부른 언론보도로 인해 그들이 받은 상처와 자존심은 쉽게 회복될 수 없는 상태이며, YG 역시 표절 작곡가 집단으로 여론몰이가 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들이 저작권자인 동시에 유명인들이다 보니 소니 ATV가 이점을 악용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니 ATV는 “She`s Electric”과 지드래곤의 “Butterfly”가 일정 부분 유사하다고 지적하고 있는데, 시사매거진 2580에 출연한 한 실용 음악가는 이 두 곡이 비슷한 부분은 두 마디로서 5초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주선율이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의견을 함께 전했습니다.

그렇다면 저도 의견을 묻고 싶습니다.

며칠 전 유튜브에 머라이어 캐리의 신곡 "Standing O" 가 공개되었는데요,

이곡의 유사성은 2마디가 아니라 8마디입니다.
5초가 아니라 24초이며 주선율인데다가 반복이 많아 비슷한 부분의 총시간을 모두 합하면 1분입니다.

이곡에 대한 소니 ATV 의 입장은 어떠신지요?

모르긴 몰라도 3개월 전에 발표한 2NE1의 "IN THE CLUB" 이라는 곡을 머라이어 캐리가 표절했다는 말은 쉽게 못하실 것 같습니다.
소니 ATV가 말하는 표절 기준보다 훨씬 더 길고 훨씬 더 정확한데도 말입니다.

만일 이 음악이 지드래곤의 음악이었다면... 정 반대의 상황 이였다면 어땠을까?
라는 무서운 상상을 해봅니다.

창피한 얘기지만 “아돈케어”의 경우,
소니 ATV에서 제시한 음악은 “아돈케어”를 만든 작곡자들 뿐 아니라 저 역시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음악입니다.
YG 사람들이 즐겨듣는 성향의 음악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소니 ATV의 기준대로, 비슷한 일부분을 억지로 짜 맞추려 노력한다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그 어떤 음악도 자유로울 수 없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저작권자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 소니 ATV의 업무라면
다른 저작권자들에 대한 인격과 권리도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니 ATV의 성급한 언론보도로 인해
YG와 지드래곤은 그동안 더 많은 비난과 비아냥거림을 받아야 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YG는 소니 ATV를 향해, 또는 언론을 통해 단 한마디도 입을 열지 않았습니다.

상대를 존중해서이지 할 말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소니 ATV에게 전하는 YG의 처음이자 마지막 제안은
부디 원작자의 조속한 답변을 YG측에 전달해 주시고
최종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는 언론 보도를 자제해 주시길 바랍니다.

추후 YG에게 문제를 제기한 4곡들이 원작자 또는 법원에서 표절이 아니라는 판결날 경우
무참히 짓밟혔던 YG의 꿈틀거림도 대비는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표절논란에 대한 YG의 정확한 입장은 무엇인가?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논쟁과 의견대립은 처해진 환경에 따라,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또는 인식과 개념에 따라 서로의 판단기준이 다르다고 보기에 저 역시 ‘이곡이 표절이다
아니다. 영향을 받았다 안 받았다.’는 식의 개인적인 사견은 털어놓지 않겠습니다.

다만 논란의 중심이 된 “Heartbreaker”의 경우
정확히 말하자면 1절의 랩플로우가 비슷하여 생긴 논란인데 

Flo Rida 의 “Right Round”의 경우 해외 음악에 관심 있는 요즘 젊은 세대들이라면
거의 다 알만한 너무 유명한 곡인데다가 더욱이 얼마 전 국내가수가 번안 곡으로 불러
공중파 방송까지 출연 했던 곡인지라 지드래곤과 YG의 동료들이,
“이곡을 몰랐다거나 또는 대중들이 잘 모를테니 몰래 표절하자”는 식의 발상은 성립 자체가 되질 않는다고 봅니다. 세상 한구석에 숨겨진 사소한 비밀도 모두 밝혀지는 요즘 같은 초고속 인터넷 시대에서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의견들 중에는 “지드래곤이 굳이 왜 그랬을까? 랩과 가사를 만드는 랩퍼들에게
랩 몇 소절 수정하여 다시 녹음 하는 일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었을 텐데” 라는 아쉬움과  “양현석과 테디, 페리, 쿠쉬 등 그의 선배들은 왜 지드래곤에게 왜 이 부분을 지적하지 않았을까?” 에 대한 궁금증도 적지 않았습니다. 

대중을 속이려다 생긴 논란이 아니라 그 반대로 생각했다가 생긴 논란입니다.
그래서 지금의 상황이 더욱 안타까운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난 12년간 수많은 소속가수들과 음반작업을 함께 해온 총책임자로서, 논란을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저에 책임은 지드래곤에 비해 수십 배, 수백 배에 이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 미안합니다. 혼자 무거운 짊을 안고 있는 지드래곤에게... 그의 팬들에게...


더 밝히고 싶은 잘못된 언론 보도와 오해는 무엇인가?

YG는 “Heartbreaker”가
“지드래곤의 단독 작곡이다.
이곡이 표절이라면 대중들이 이만큼 좋아하겠는가?“ 
라는 식의 정신병자 같은 말은 한 적이 없습니다.

요즘 빅뱅과 2NE1에 대한 관심 때문인지
YG가 하지도 않은 말, 들어보지도 못한 말들이 몇몇 언론에 보도 되는가 하면
어이없는 소문들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또 다른 소문들을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대인관계를 즐기지 않는 편인지라 미움과 오해도 많이 받게 되는데...

얼마 전 YG가수들의 KBS 라디오 방송 금지 결정도 그렇지만
2NE1의 데뷔초기 담당 매니저가 인터뷰 요청 한번 거절했다는 이유로만으로 
한 경제 신문은 지난 석 달 간 YG에 대한 비난 기사를 끊임없이 쏟아 내고 있습니다.
바로 어제도 “지드래곤 표절 논란 양현석 어긋난 자식 사랑” 이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쓰셨습니다. 지난 석 달 동안 이 기자분이 쓰신 YG 비난 기사만 해도 30여 차례는 족히 넘을 듯싶습니다.

정말 지치지도 않는다는 표현이 이 기자 분께 딱 맞는 표현인 것 같은데요.
아마도 YG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너무 넘치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사실 비슷한 분들이 몇 분 더 계신데요.
특별한 원한도 없고 감정도 없고 관심도 없는 분들인데,
지켜보기에 안타깝고 아쉬운 일이지만 힘없는 기획사가 언론사를 상대로 싸울 수도 없는 일이고 그렇다고 해서 이런 분들께 잘 봐달라고 부탁하는 성격도 못되고 
상대를 탓하지 말고 나 자신부터 아름답게 가꾸자 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이번 논란이 더욱 크게 된 것은 지드래곤이“천재 작곡갚로 포장되어 있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다. 어떻게 생각하는가?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지드래곤과 함께 한 지난 9년 동안 저 또는 YG가 지드래곤을 “천재” 라는 단어로 표현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는 점입니다.

누구보다 소속가수들에게 냉정하기로 소문난 제가 그런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 누구보다 팬들이 잘 알 것입니다.

오히려 지난번 저의 글에서 지드래곤의 공동작곡 형태를 자세히 설명 했다가 제작자가 공식적으로 소속가수의 능력을 깎아내린다는 오해 때문에 팬들에게 혼났던 기억이 납니다.

지드래곤이 지난 3년간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들이 대략 60여곡이라고 알고 있는데,
작사는 대부분 혼자 해왔지만 작곡은 대부분 타 작곡가들과의 공동 작곡이 이였습니다.

그 이유는 빅뱅의 바쁜 일정으로 인해 편곡에 투자할 시간이 많이 부족했기 때문인데.
지드래곤이 16살 때인가? 제가 개인 사비를 털어 고액의 악기와 컴퓨터 장비를 지원해 주었고, 그 당시 지드래곤이 많은 힙합트랙들을 만들어 오긴 했었습니다만 아쉽게도 빅뱅의 바쁜 데뷔 일정으로 인해 중단되었던 일입니다.
하지만 본인의 의지도, 저의 기대도, 머지않은 미래에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있는 일입니다.

“RIGHT ROUND” 에 총 10명의 저작권자가 있다는 얘기를 저 역시 언론을 통해 전해 들었습니다. 이전에도 말했듯 외국에서의 공동 작곡 형태는 너무도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몇 달 전 한 국내 유명 작곡가 분께서도 거론 하셨듯,
작곡을 함에 있어 편곡작업도 중요하지만 멜로디와 가사를 만들고 
곡의 전개와 흐름을 만들어가는 일은 더 없이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철저하게 감각이 지배하는 분야이기 때문인데,
모든 예술분야가 그러하듯이 배움과 노력, 시간과 경험은 도움이 되는 요소일 뿐
감각이 없이는 절대 빛을 바랄 수 없는 분야입니다.

22살의 신인 작곡가에게 천재라는 말은 본인이 원하는 말도... 적절한 표현도 아니라고 생각하며 많은 사람들이 지드래곤에게 기대를 걸고 있는 이유 역시 그가 천재여서가 아니라 평범하지 않은 감각을 지녔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평범하지 않았던 13살의 꼬마가 지금의 지드래곤이 되어있는 것처럼 현재보다 그의 발전 가능성에 더 큰 기대를 걸고 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표절시비가 YG에서 일부러 만들어낸 고도의 홍보 전략이라는 소리도 있다.

우선 YG는 그런 생각을 할 만큼 머리가 좋지 못합니다.
또한 지드래곤의 경우 유명 그룹의 리더이자 첫 솔로앨범발표인지라,
유별난 전략을 고민해야 할 만큼 홍보가 절실한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방송 활동도 자제하고 있는 마당인데...


특정 방송사에 출연하지 않아 방송사와의 마찰에 대한 소문이 많다.

그런 소문이 들릴 때마다 해당 방송사에 죄송스러운 마음뿐입니다.
1주일에 한번 방송출연이라는 YG의 홍보 전략 때문에 생긴 오해 같은데...

YG는 소속가수들에게 적절한 프로그램이 무엇인지를 고민할 뿐,
방송사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 하는 편은 아닙니다.

해당 방송사를 무시하거나 해당 방송사가 YG 소속가수들의 출연을 거부를 하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방송사 입장에서 본다면 출연을 원하는 가수들이 언제나 넘쳐나는데
단 한 번도 출연부탁을 한 적이 없는 신인 2NE1과 지드래곤에게 출연 섭외를 먼저 해야 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다시 한 번 해당 방송사에 죄송한 마음을 전합니다.

생각나는 대로 말씀드리다보니 횡설 수설 했습니다.
그다지 기분 좋은 내용들이 아니었기에 해피엔딩으로 끝내 볼까 하는데요.



이번 주 주말  태양의 첫 번째 곡인  “WHERE U AT” 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서현승 감독과 함께 진행합니다.

간략한 소식

작년 태양의 첫 미니앨범 활동 기간이 너무 짧았다는 점을 감안하여,
이번에 발표할 1집 정규 앨범은 가급적 오래 활동 할 수 있는 프로모션 방법을
구상 중에 있습니다.

10월 중순 “WHERE U AT”의 뮤직비디오와 함께 디지털 음원을 먼저 공개 할 예정인데, 정규 앨범의 발표 시기는 아직 결정 나지 않은 상황입니다.

태양의 자세한 소식은 조만간 다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는 12월 첫 주 주말에 지드래곤의 단독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진행될 이번 콘서트는 총 2회로 예정하고 있는데요.
조만간 자세한 공지가 발표 될 것이며 예매는  추석이 지나고 시작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만해야겠습니다.
다음에는 기쁜 소식들만 들고 찾아올게요. 안녕히 계세요. 꾸벅

                                                                    2009 9.24

                                                                    FROM 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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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용 성격 정리합니다.-

 

권지용은 건방지다 라는 수식어.

늘 볼 때마다 웃긴 말입니다.

대체 무슨 이유로 건방지다고 하는 것인지요?

 

지드래곤의 겸손함에 놀랐다. 말로만 익히 들어왔지만,

그들이 스스로 룰이라고 정해논 듯한

 무대 위 예절과 매너가 정말이지 존경스러웠다.

 

 

ㅡ KBS 가요대축제 스텝

 

 

 

 

엔딩무대 끝나고나면

요즘 나온 가수들 보다 늦게 들어가고

무대에 남아서 다 인사하고 들어가.

실력도 좋고 음악성 뛰어나고 스타일좋은건 알았지만

 예의까지 바른지는 몰랐어. 

멋있더라 될놈은 된다.

 

 

ㅡ mnet 스텝 관계자.

 

 

 

이 뿐만 아니라

권지용 솔로활동 당시 방송을 보셨다면

자기가 상받는 자리임에도 오히려 인사 한다고

MC들이 자기를 찾게 만든 사람이예요.

언제 권지용이 우리한테 안 숙인 적 있습니까?

언제 권지용이 우리한테 버릇없게 굴었습니까?

 

건방지다 건방지다 말만 그렇게 하지 마시고

왜 건방진지 이유 좀 말해주세요.

 

공식 사과 안 하는 게 건방진 겁니까?

기자회견이라도 열어서 무릎 꿇으면서 죄송하다고 해야 건방지다고 안 하실 겁니까?

공식 사과를 해야하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옷 사건은 이미 여러번 사과를 했으니 넘어가고

표절?표절논란은 많아도 표절은 한 적 없으니 넘어가고

또 무엇이 있는지요?

 

 

 

 

 

외국곡에 대해 표절논란이 일어난 권지용에 대해

국제 망신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외설적인 표현이 적힌 티셔츠를 입었던 권지용에 대해

국제 망신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부탁인데,제대로 좀 알고 말해주십시오.

 

표절논란에 대해 미친 듯이 까대던 건 한국인입니다.

오히려 외국인들은 흔한 플로우라며 표절의 축에도 못 낀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외설적이라고 했던 옷,퍼포먼스.

유튜브만 가봐도 한국인은 너무 보수적이라고,

야한 퍼포먼스의 축에도 못 낀다고 하시는 분들이 다반사입니다.

도대체 뭘 아신다고 국제 망신이라는 말을 그렇게 쉽게 내뱉으실 수가 있습니까?

 

 

↑ 끝나고 화면에 보이지도 않는데 한명한명 꾸벅꾸벅 인사하는 권지용. (파란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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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검찰소환까지 했었던 원인인

브리드 침대 퍼포먼스에 대해서 하나만 올리고 싶군요.

 

그 퍼포먼스를 하셨던 여자분,에이미 님께서 쓰신 글입니다.

 

 

“I was shocked when I heard what was happening,” Aimee says.
"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듣고서 상당히 놀랐다."라고 에이미가 말했다.

“We performed two shows on a Saturday and Sunday.
우린 토요일과 일요일에 걸쳐 두개의 쇼를 했다.

All the VIPs and big people came out on Saturday and no one said anything.
모든 뷔아피팬들과 큰인물들이 토요일공연에 왔는데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았다.

During rehearsals, no one told us we were going too far and should hold back. So the reaction was surprising.”
리허설 도중에도 누구도 우리에게 선을 넘겼다던지, 좀 자제하는게 좋겠다고 얘기해주지않았다. 그래서 리액션이 더 놀라웠다.

Initially, the internet comments directed at “the dancer in the number” were critical (“what is that girl thinking doing that?”),
처음엔, 인터넷 댓글들은 댄서를 향해 비판했다. ("쟤는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저런거야?")

but once Aimee was identified as the dancer, most of the negative comments stopped.
하지만 에이미가 댄서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부정적은 댓글들은 멈췄다.

In fact, during the whole controversy, everyone associated with the number from G-Dragon to YG has been targeted and vilified
—except Aimee who is not facing any of the charges, fines or jail time.
사실상 그 논쟁들 가운데서도 에이미를 제외한 지드래곤부터 와이지까지 그 브리드공연에 연관되어있는 모든사람들이 논쟁의 타겟이 되었다.

“I think it’s because I’m American,” she says.
"내가 미국인이라서 그런것 같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I’ve been told from the start that I’ll be treated differently because I’m American and that’s been the case.”
"처음부터 내가 미국인이라서 다른 대우를 받을거란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이번 케이스가 그러햇다."

When she first started performing in Korea, Aimee was surprised by the rabid, (very) young and female fan base of the K-Pop acts
who would appear in the form of large mobs everywhere she and the musicians went.
그녀는 처음 한국에서 공연하기 시작했을때, 어디든 뮤지션과 그녀가 가는곳을 떼지어 따라다니는 광적인 소녀팬들을 베이스로한 K-Pop 팬덤에 놀랐다.

“When I became the lead dancer opposite Tae Yang, people joked with me that they were surprised I wasn’t dead,” she says,
"내가 태양의 파트너가 됬을때 사람들이 농담으로 내가 아직 살아있는게 놀랍다고 했다"

“that the fans didn’t come after me with pitchforks for doing what they all dreamed of doing with him.”
"그들이 항상 꿈꿔왔던 걸 내가 함께 하고 있다는 이유로 팬들이 손톱을 세우고 달려들지 않은게 놀랍다고 했다."


To understand the controversy, one must first understand the K-Pop scene.
이번 논쟁을 이해하려면 K-Pop에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If Big Bang is like the Korean N’Sync with its more innocent and tween(이라써있는데 teen인듯) friendly music,
G-Dragon is its Justin Timberlake—pursuing a solo career to explore more “adult” subject matter.
빅뱅이 만약 천진난만하고 십대들이 좋아할 음악들로 한국의 엔싱크라고 치면, 지드래곤은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같다.
솔로활동을 추구하며 조금더 성숙된 음악과 주제를 탐험하는점이 말이다.

His first solo album “Heartbreaker” was deemed inappropriate for children because of the lyrical content of several songs like “She’s Gone” (sample offensive lyric: “If I can’t have you, I’ll kill you.”).
그의 첫 솔로 앨범 "하트브레이커"는 쉬즈곤처럼 (예를들어, "내가 널 가질수 없으면 널 죽이겠어") 몇몇곡의 가사내용이 청소년에게 부적당하다고 간주되어 청소년유해물로 판정되었다.

The songs are pretty tame by our standards; the content of an American pop song like Justin Timberlake’s “Rock Your Body” is downright pornographic compared to G-Dragon’s music (and I’m sure G-Dragon won’t be doing the Korean equivalent of this anytime soon).
그 노래들은 우리의 기준으론 별것아닌 수준이다; 지드래곤의 음악에 비교해서 저스틴 팀버리이크의 "Rock Your Body"같은 미국 팝송의 내용들은 철저하게 외설적이다. (그리고 물론 지드래곤도 이와 같은 수준으로 노래를 쓸 계획은 없을거라 생각한다.)

But because of the concert controversy, a new “investigation” has also been launched regarding the appropriateness of his album.
하지만 이번 콘서트의 논쟁으로 인해 그의 앨범의 적합성을 새로 수사하는 일이 벌어졌다.

Before the first creative meeting for the concert, Aimee was already thinking of ideas for the different numbers.
콘서트의 첫 아이디어 회의 전부터 에이미는 여러가지 공연아이디어를 생각해놓고 있었다.

Since the imagery of a bed was so strong in “Breathe,” she thought it would make sense to incorporate that into the piece.
브리드라는 곡에 침대의 이미지가 강렬했기 때문에 그녀는 그 퍼포먼스에 침대를 넣는것이 맞을거라 생각했다.

“At the meeting, G-Dragon had pretty much the same idea to do something around a stand-up bed,” she says.
"회의에서, 지드래곤도 일으킬수있는 침대를 이용해 하는 퍼포먼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비슷하게 가지고 있었다." 라고 그녀는 말했다.

“He likes to let loose and push boundaries. Everyone agreed so that’s what we worked on.”
"그는 자유롭고 한계에 도전하는것을 좋아한다. 모두 아이디어에 동의하였고 그래서 우리는 진행하였다."

“There was no humping,” she continues. “If you watch the (footage), the whole bit lasts only a few seconds.
"성행위를 연상시킬 행동은 없었다." 그녀는 이어갔다. "직캠을 보면 알수있듯이, 그런 퍼포먼스는 몇초에 불과한다."

He straddles me for a bit, we do some ‘acting’ and then we’re done.
그는 내위에 잠깐 올라가고, 우린 좀 더 '연기'를하고 그러고 끝이다.

I had to lift myself (on the stand-up bed) and hang there and support all my body weight with my arms.
난 내 팔로 모든 체중을 버티고 매달려야햇었다. (일으켜진 침대에)

I could only do that for a couple of seconds so there wasn’t any time to do any humping.”
그렇게 버틸수 있는 시간이 몇초밖에 되지 않았기에 humping이란걸 할수있는 시간도 없었다."


Aimee thinks the controversy erupted because the first images to be posted online were photos of her hanging from the bed straddling G-Dragon with her legs wrapped around him which could be misinterpreted when seen out of context.
에이미는 인터넷에 올라온 첫사진이 그녀가 침대에 매달려 두다리로 지드래곤을 감싸고 있는 사진, 즉 그 실제 정황 밖에서 보여졌을때 오해의 소지가 있는 사진이라 논쟁이 쏟아졌다고 생각한다.

By the time video footage from the concert hit the web a few days later, the damage had already been done.
몇일후 콘서트의 직캠이 인터넷에 올라왔을땐 이미 damage는 행해졌다.

Since she left for America right after the concert, she hasn’t talked to G-Dragon about the incident but has heard from others at YG that he seems to be doing fine.
그녀는 콘서트 직후 미국으로 돌아왔기에 지드래곤과 이 사건에 대해 이야기해보지 못했지만 와이지에 있는 사람들을 통해 그는 잘지내고 있다고 전해들었다.



So is it just me or is this a ridiculous attempt by an artist-unfriendly government led by President Lee Myung-bak (who derogatorily referred to filmmakers as “hippies”) to make an example of a pop star in the name of family values?
이게 나만의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아티스트를 존중할지 모르는 ㅇㅁㅂ이 이끄는 정부가 지금 팝스타를 가족적인 가치관의 본보기로 만드려는 우스꽝스러운 시도를 하고있는건가?

Aren’t there more pressing issues in the country to be worried about?
지금 걱정해야할 국가의 절박한 문제들이 더 많지 않은가?

 

 

 

 

길죠?

그렇겠죠.

권지용 까기에도 바쁜 분들이 무슨 이따위 긴 해명글을 보겠어요?

근데 말이죠.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까는 거,

그게 정말 개념없는 짓이라는 거 모르시는 건가요?

쉴드나 치는 팬들만 개념없어 보이죠?

그런데,잘 알지도 못하고 미친듯이 까는 당신들도 다 개념없긴 마찬가지예요.

깔려면 좀 제대로 알고 까세요.

깔 거 안 깔 거 좀 제대로 구분하고 까시라구요.

정말 잘못한 거에 대해선 저희도 쉴드 같은 거 안 칩니다.

하지만 저희도 저희대로 해명할 게 있기 때문에

쉴드를 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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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씨가 욕했다 뭐다 하시는데-

오해 풀어드리겠습니다.

ZWE3NGRlMjQ/

‘배철수의 음악캠프’ PD “지드래곤 표절 언급 아니다”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09090716474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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