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친구 부모님들은 무서운 사람들입니다

^^^^201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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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친구를 만난지 3년이 넘었습니다

아는 분 소개로 만나 첫눈에 서로 반했고 그래서 우린 계속 사랑할수 잇었습니다 남들이 정말 부럽다 할 정도로 하지만 둘이 좋아한다 해서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을 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둘다 가슴 아프게 힘들어 하고 있답니다 저는  아빠가 일찓 돌아가셔서 엄마 언니 오빠 남동생 다들 결혼을 했죠 근데 만나는 동안 아차빠 없어서 존심상한다고 학벌때문에 직업 때문에 남친 부모님들이 반대를 하더구요 부모가 없어서 가정교육을 못받고 의사 변호사 같은 사람들이 수준에 맞다네요 저는 부족하다고 만난지 얼마 되지않아 일하는 직장에 부모님이 찾아와서 뒷조사를 하고 가더군요 얼마돼지 않아 외할머니 이모가 와서 제 얼굴 보러 왔다고 하고 힘들게 했습니다 그러다 매일 찾아가서 부모 없다는 말로 힘들게 하던구요 3년 이란 시간동안 매일 울었습니다 그 사람이 너무 좋아서 그래서 힘들어도 참고 새벽 2 시건 3시건 헤어지라고 계속 그러던구요 그러다 남친 아빠가 아프다고 있때까지 결혼식 다니면서 한 부조금 거두어야 한다고 하면서 결혼하라고 하더군여 상견례를 했습니다 거기서 또 하는말이 오빠 엄마가 있는 자리에서 반대하신거 아시죠 아빠가 없어서 그랬다고 아무러치 않게 그러던군요 전 놀랬어요 저만 아프면 돼는데 가족들 앞에서 또 그런 상처되는말을 하는거에 아팠어요 또  그치만 그 친구를 넘 좋아해서 참아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희 오빠가 결혼날 잡아서 날짜를 보냈는데 따른곳에 가니깐 이건 아니라고 날짜를 변경해버렸습니다 저희 집과 상의없이 예식장도 남친 부모님들이 가서 다 정하고 무조건 여기서 해야한다고  저희는 선택도 할수없이 집이든 모두 부모님이 원하는데로 할수 밖에 없었어요 많이 싸웠고 힘들었어요 남친 아버지가 저한테 전화와서 그러더구요 니가 우리아들에 비해서 학벌 직업 부모가 있나 뭐가 있냐고 니 주제에 고마운줄 알라고 저는 그 말에 너무 놀랐고 결혼 우리가 해보고 싶다고 하니 저희 친오빠한테 전화해서 제가 그랬던말이며 행동 전화해서 말한다고 하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무섭고 겁이났어요 어쩜 사람이 그럴수 있냐고 아무리 부모가 없어도 그러면 않돼는 말 아닌가요 저는 그 말에 놀래서 일주일 동안 아프고 충격에 힘들어 했스빈다 그러다 자신이 없더군요 내가 결혼해서 잘 견딜수 있을지 매일 한번씩 오라고 전화를 하더군요 일 마치고 가면 10시가 넘는데 너무 힘들구 니 주제를 알라고 그런말에 힘들고 아팠는데 계속 그러던구요 그래서 좋아는 하지만 더 이상은 자신이 없더군요 그래서 혜어지자 했더니 남친이 부모 몰래결혼식 취소 하고 며칠뒤 애기하더구요 취소했고 헤어졌다고 너무 놀라 내가 그랬다고 똑 같이 그러면 어쩌냐구 잡아주지 힘내라고 그랬음 조금이라도 참았고 이렇게 변하지 않았다고 힘들게 남친이랑 연락이 되어서 만났어요 나친이 울더구요 술 먹고 그리군 우린 됄수 없다고 저랑 결혼날 잡고도 부모님들께 씨달렸나 봐요 저는 그것도 모르고 저만 힘든줄 았았어요  그래서 용기내어 부모님께 다시 찾아갔습니다 근데 외할머니가 오셔서 그러더군요 역시나 부모 없는 것들은  이모 말씀 어디 사기칠때가 없어서 남친 엄마 말씀 니 주재에 결혼 시켜주는것도 고마운줄 알라고 결혼 애물은 무슨 커플링도 오감다고 그러구 쫒겨났어요 그때서야 알았어요 아무리 좋아 해도 우린 않돼구나  아무리 노력해도 됄수가 없구나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저 남친만 참고 견뎌냈는데 지금은 그럴수가 없어요 남들은 잘 됐다고 그런 가족 아니라고 말하지만 저도 알지만 잊기가 넘무 힘들고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