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솔직히 오바인것 같네요. 여러분들은 친구들하고 장난치고 놀다가 글키고 몸에 눌렸다고 화내고 그럽니까? 뭐 다열질인 사람은 짜증낼 수도 있겠지만요. 고의도 아니고 서로 놀다가 그런건데. 어떻게 보면 조영구씨도 안쓰러워요. 이래서 아이돌 기피증까지 생기지 않을까요? 인기없으면 아이돌 옆에 붙어있지도 못하겠네요.
어쩌다 보니 조영구씨 편드는 입장이 되었는데요. 그렇다고 2pm이 잘못했다는게 아니구요. 팬들이 너무 조영구씨를 몰아가고 어찌보면 마녀사냥이 될지도 모르자나요. 조영구씨도 공인이고 그렇게 인기인은 아니지만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을려고 노력하는 사람인 것 같은데, 이런일로 비난받고 상처받는다면 안쓰러워요.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만 생각하고 다른 연예인들은 비난하고 비방하면 어떡게 보면 다른 사람도 그러지 않겠어요?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공인들인데 짜증, 욕설, 질투, 이런것을 준다고 생각하니 씁쓸하네요.
이번 일을 계기로 팬들은 팬의 입장에서 지켜야 할 것들을 다시 한번 인식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공인분들 화이팅입니다.
조영구, 2pm과 씨름으로 인한 구설수.
사실 씨름하는 장면을 보진 않았지만 기사나는 것들 보니 그냥 생각을 적어볼까합니다.
기사도 뭐 요즘은 낚시하려거나 과장하거나 허위가 많으니 다 믿는건 아니지만요.
일단 조영구씨 2pm씨, 그리고 2pm팬 들이 있겠죠. 뭐 진지해 질 필요는 없자나요.
게임이였고 보는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주려고 열심히 하다보니 저렇게 된거자나요.
문제는 2pm 팬들이 가만히 있지 않았단 거죠. 어떤 기사에는 공식사과까지 요구하던데.
그건 솔직히 오바인것 같네요. 여러분들은 친구들하고 장난치고 놀다가 글키고 몸에 눌렸다고 화내고 그럽니까? 뭐 다열질인 사람은 짜증낼 수도 있겠지만요. 고의도 아니고 서로 놀다가 그런건데. 어떻게 보면 조영구씨도 안쓰러워요. 이래서 아이돌 기피증까지 생기지 않을까요? 인기없으면 아이돌 옆에 붙어있지도 못하겠네요.
어쩌다 보니 조영구씨 편드는 입장이 되었는데요. 그렇다고 2pm이 잘못했다는게 아니구요. 팬들이 너무 조영구씨를 몰아가고 어찌보면 마녀사냥이 될지도 모르자나요. 조영구씨도 공인이고 그렇게 인기인은 아니지만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을려고 노력하는 사람인 것 같은데, 이런일로 비난받고 상처받는다면 안쓰러워요.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만 생각하고 다른 연예인들은 비난하고 비방하면 어떡게 보면 다른 사람도 그러지 않겠어요? 웃음과 즐거움을 주는 공인들인데 짜증, 욕설, 질투, 이런것을 준다고 생각하니 씁쓸하네요.
이번 일을 계기로 팬들은 팬의 입장에서 지켜야 할 것들을 다시 한번 인식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 공인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