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수로 해온 장농 고발할수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인혁맘2010.02.16
조회149

2007년 3월에 결혼해서 혼수로 장롱외 기타등등을 도매하는곳에서 구입했습니다.

당시 책자를 본뒤 결정하여 당시 59만원을 주고 열자장농을 구입하였는데 현재 장롱문이 시트지가 발라져있던거였는지 10자가 모두 다 떠서 이건 어디서 주워온 농같고 볼때마다 화가나서 신랑은 싸구려농이냐고 그러고...

 

제가 구입한곳에 전화하여 문의했고 그곳에서 두명이나와 사진도 찍고 공장과 상의하여 문짝을 교체해주던가 해결을 해주겠다하여 일주일을 기다렸는데 지금전화가와서 하는말이 그공장이 부도가나서 다른공장에 문의한결과 문짝교환비 20만원이 나오는데 저보러 10만원을 부담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내가 왜부담해야되나 그랬더니 시트지가 붙어있는 장롱의 경우 방안 온도차이로인해 들뜰수가있다며 일년도아니고 기간이 오래됐다면서 자기들이 다 부담할수없다고 하는겁니다.

 

저는 그런 시트지인지도 모르고 구매하였고 또 온도차이로 들뜬다하면 전체적으로 다 떠야지 색상이 두종류고 붙어있는데 진한색상은 안떨어지고 연한색상만 떨어져버렸습니다

 

이건 공장에서 마감처리를 제대로 하지않은게 아닙니까?

그리고 이삼년쓰자고 59만원주고 장롱삽니까

사진찍어 올리고 싶은데 지금 사무실이라 열받아서 바로 글만올립니다.

소비자고발센터같은곳에 고발하고 싶은데 저 어떡해해야됩니까

제가 너무한건가요 ???

 

공장이 부도나서 없는데 어떡하냐고 저한테 그러는데 아니 제가 공장이랑 거래했습니까 판매한곳에서 책임을 져야되는문제 아닌가요 ...

저보러 십만원에 하던지 아니면 안해준다고하길래 어이없어서 가만히있었더니 전화도 그냥 끊어버립니다. 고발할 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

 

그곳에서 저같은 가구 산사람들은 모두다 들뜰거라는 얘긴데 어처구니없고 그곳의 태도도 어이가없습니다. 이래서 비싸도 이름있는 브랜드가구 사나봅니다.

저렴하게 거품없이 실속있게 혼수하자해서 준비했다가 싸구려혼수해온 그럼 여자되버렸습니다. 어떻게 해야되는지 리플부탁드려요 사진이 필요하시다면 내일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