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산지 딱 보름되는 날이네요.. (차종은 sm3 구요..) 그런데 어제 제가 아주 멍청한 짓을 저질렀어요~ 명절이라 시골을 갔는데 경사진 곳에 주차를 해서 불안한 마음에 사이드브레이크를 체웠는데 그걸 깜빡해버렸어요... 가족 모두 나와서 배웅해주고 인사 하고 하는 바람에 정신없이 출발했죠.. 근데 뭔가 이상하드라구요~ 밟는대로 속력도 잘 못내고... 밤이라 길이 어두워 오르막길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아직은 초보인데다가 야간 주행이라 고속도로에서 차를 세우기도 머하고~ 근데..힘은 없지만 100km 달리드라구요~ 정말 사이드브레이크는 생각을 전혀 못했어요.. 집에와서 주차를 하는데 그때야 정말 이상하다는걸 느꼈어요~ 그때 아차 싶었죠!!!ㅠ 참고로 아직 초짜라 계기판 보는거에 익숙하지 않아요.. 앞,뒤,좌,우 보기 바쁘죠.. 어젠 정말 눈물이 찔끔찔끔 나오더라구요.. 내 자신이 바보같아서 정말 답답합니다..ㅠ 오늘 출근할때도 운전 할까말까 고민하고 운전하고 왔습니다.. 굴러가긴 잘 가는거 같은데 엔진 소리가 커진거 같아요.. 오늘은 시간이 안되 정비소 못가고 내일 갑니다...근데 두려워요~ 수리비가 얼마나 될련지.. ㅠ 대략 1시간 30분 달렸습니다...어떻게 될까요? ㅠ ㅠ1
이제 보름 된 내차...ㅠ
차 산지 딱 보름되는 날이네요.. (차종은 sm3 구요..)
그런데 어제 제가 아주 멍청한 짓을 저질렀어요~
명절이라 시골을 갔는데 경사진 곳에 주차를 해서 불안한 마음에 사이드브레이크를
체웠는데 그걸 깜빡해버렸어요...
가족 모두 나와서 배웅해주고 인사 하고 하는 바람에 정신없이 출발했죠..
근데 뭔가 이상하드라구요~ 밟는대로 속력도 잘 못내고...
밤이라 길이 어두워 오르막길인가? 하는 생각도 들고..
아직은 초보인데다가 야간 주행이라 고속도로에서 차를 세우기도 머하고~
근데..힘은 없지만 100km 달리드라구요~
정말 사이드브레이크는 생각을 전혀 못했어요..
집에와서 주차를 하는데 그때야 정말 이상하다는걸 느꼈어요~
그때 아차 싶었죠!!!ㅠ
참고로 아직 초짜라 계기판 보는거에 익숙하지 않아요.. 앞,뒤,좌,우 보기 바쁘죠..
어젠 정말 눈물이 찔끔찔끔 나오더라구요.. 내 자신이 바보같아서 정말 답답합니다..ㅠ
오늘 출근할때도 운전 할까말까 고민하고 운전하고 왔습니다..
굴러가긴 잘 가는거 같은데 엔진 소리가 커진거 같아요..
오늘은 시간이 안되 정비소 못가고 내일 갑니다...근데 두려워요~
수리비가 얼마나 될련지.. ㅠ
대략 1시간 30분 달렸습니다...어떻게 될까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