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이의 시트콤.1-1.난 애슐리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그리고 난 손님들에게 음료수를 드리기 전에항상 독극물이 들어갓나 안갓나 내가 먼저 한모금 시음한다.손님이 탄산 시키면 좀 질린다.그치만 레몬.오렌지.딸기 에이드를 시키면 나는 행복하다.손님은 왕이다. 왕이 안 죽게 내가 한 입을 먼저 먹어야한다.그렇지만 캡틴이나 트레이너님이 이 사실을 알면날 죽일지도 모른다.1-2그렇지만 손님의 신상에 해가 되는 음식확인이 아닌단순 쌥침은 재앙을 가져온다.치즈 케익을 몰래 먹고 일하다가 입가에 치즈 케익이 묻어잇어서캡틴님이 정훈씨. 맛잇어요? 라고 말하며 무언의 압박을가해왔다. 젠장.......철저하게 범죄를 저질럿어야했는데.. 우리매장서 인사 제일 잘하고 엄청 친절한이정훈 메이트의 명성에 흠집이 가고 말앗다. 2.몇일 전부터 파라노말 액티비티를 보고 나는 참이상한 현상을 느낀다. 사실 난 겁이 좀 많은 남자다.그래서 그런지 이 충격적인 영화를 보고 나서부터화장실을 가서 일을 볼 때 뒤에서 한기가 느껴지기도 하고자다가 일어나면 정말 무섭다.그래서 잠이 안와서 컴터를 틀면 밤 5시까지 안가는 인간들과네이트 온을 한다. 최후로 동자.민제.대용이 새벽 5시까지 나와놀아주다가 다들 졸리다고 가버린다..젠장.파라노말 액티비티가 뭐길래...젠장젠장젠장엄마방문은 잠겨있다.젠장. 헉화장실이 가고 싶어질때 방문 밖은 어둡기에 나가기 싫엇다.그렇다.그치만 그 순간은 무서워서 떠는게 아니다.나의 체내에 있는 노폐물들을 내보내지 못해서떨리는 것 일 뿐이다... 그렇다나의 시트콤은 이렇다.
애슐리와 파라노말 액티비티로 인해
정훈이의 시트콤.
1-1.난 애슐리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그리고 난 손님들에게 음료수를 드리기 전에
항상 독극물이 들어갓나 안갓나 내가 먼저 한모금 시음한다.
손님이 탄산 시키면 좀 질린다.
그치만 레몬.오렌지.딸기 에이드를 시키면 나는 행복하다.
손님은 왕이다.
왕이 안 죽게 내가 한 입을 먼저 먹어야한다.
그렇지만 캡틴이나 트레이너님이 이 사실을 알면
날 죽일지도 모른다.
1-2
그렇지만 손님의 신상에 해가 되는 음식확인이 아닌
단순 쌥침은 재앙을 가져온다.
치즈 케익을 몰래 먹고 일하다가 입가에 치즈 케익이 묻어잇어서
캡틴님이 정훈씨. 맛잇어요? 라고 말하며 무언의 압박을
가해왔다.
젠장.......철저하게 범죄를 저질럿어야했는데..
우리매장서 인사 제일 잘하고 엄청 친절한
이정훈 메이트의 명성에 흠집이 가고 말앗다.
2.몇일 전부터 파라노말 액티비티를 보고 나는 참
이상한 현상을 느낀다. 사실 난 겁이 좀 많은 남자다.
그래서 그런지 이 충격적인 영화를 보고 나서부터
화장실을 가서 일을 볼 때 뒤에서 한기가 느껴지기도 하고
자다가 일어나면 정말 무섭다.
그래서 잠이 안와서 컴터를 틀면 밤 5시까지 안가는 인간들과
네이트 온을 한다. 최후로 동자.민제.대용이 새벽 5시까지 나와
놀아주다가 다들 졸리다고 가버린다..
젠장.
파라노말 액티비티가 뭐길래...젠장
젠장
젠장
엄마방문은 잠겨있다.
젠장.
헉
화장실이 가고 싶어질때 방문 밖은 어둡기에 나가기 싫엇다.
그렇다.
그치만 그 순간은 무서워서 떠는게 아니다.
나의 체내에 있는 노폐물들을 내보내지 못해서
떨리는 것 일 뿐이다...
그렇다
나의 시트콤은 이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