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답안나오는 나의 어린시절ㅋㅋㅋㅋㅋㅋㅋ

나완전우울2010.02.17
조회421

 

안녕하세요 평소 톡을 즐겨보는 올해 꽃다운 재수생 20살 女 입니다ㅋㅋㅋㅋㅋㅋ

저라고 뭐 다를거 있겠어요 남들 시작하는대로 시작하는거져 뭐~

 

몇일전 졸업식날 지갑 잃어버리고 그 사실을 오늘에야 알게된 미련한 여자에요윙크

휴 지금 심장이 마구마구 쿵쾅거리고, 머릿속엔 온통 지갑 생각뿐이지만ㅠㅠ

 

다른 톡을 보니 지갑 집까지 찾아와서 주셨다그러던데

제 지갑도 그런 착한분을 만나길통곡

 

 

 

 

쓸데없는 말 싫어하시죠~?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

 

 

 

 

 

 

 

 

요즘 톡 보니까 어렸을때 일기 올리시는 분들이 많길래 저도 올려봐요!

가끔씩 어렸을때 일기 보면서 혼자 피식피식 웃으며 지냈는데

톡커님들 우리 같이 웃어봐요 피식-깔깔

 

 

 

 

ㅋㅋㅋ이거슨 제 초딩ㄸㅐ의 일기장들이에요 참..별로 없네요.. 

 

 

 

 

 

 

 

 

역시 어렸을때 일기의 묘미는 오묘한 맞춤법인듯ㅋㅎ

 

 

 

 

 

 

 

 

 

응?????????????????????????????????승진이는 동생이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과 싸우는 척 하고 재밌었데요 , 내가 졌는데 재밌었데요

그래요, 나 승부욕 따윈 없는 여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저의 이름은 보람이에요 진짜 평생 평생 제 별명은 람보............................

.........................................................저거 뭐라쓴거냐.. 정충석인가 뭔가..

누군지 기억은안나지만 죽여버릴테다버럭 

 

 

 

 

 

 

 

 

 

 

 

 

 

아 여기부터 폰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시다시피..예 저는 샘한테 잘 이르는 아이였어요^_^

 

 

 

 

 

 

 

 

 

 

 

 

 

제목 길게 썼다고 저렇게 해놓은게 웃겨서../ㅋ

 

 

 

이건 일기보다 선생님이 쓴 말이 더 웃겨서...얼마나 추웠으면 쯧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 여러분 저 초딩때 왕따 당했었나봅니다...

그래도 참..기죽지않고 당차지 않나요?!

 

 

 

 

크헉 전 착한 아이 ㅠㅠ

식물을 위해 비오는걸 참겠다는 저 예쁜마음

지금도 비오는 날은 싫은데 여전히 식물을 위해 참고있습니다

이런 이쁜 마음 가진 이 처자 데려가실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예 제가 또 재수생의 신분을 망각하고있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어렸을적

젤 무서운 말이 고아원에 보내버리겠다는 거였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이번에 대학못가면 공장보내버리겠다는 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러분 저 친구들한테 왕따도 당하고 절교도 당.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일기 몇개 더있는데 진짜 미치겠네요 어쩌죠?

 저 친구하고 아직도 연락하고지내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진짜 대박 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정말 정말 대박!!!!!!!!!!!!!!!!!!!!!!!

돌아가신덕분에잘살고있습니다

 

 

 

 

 

 

 

 

 

예..........저땐 몰랐죠

저때가 2학년때 쓴 일긴데.........

.저때 살던 집에서 4학년때부터 중학교 3학년때까지

미친듯이 가위눌리며 살았습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보셨음?ㅋㅎㅋㅎㅋㅎ

나 괴롭히는 애는 선생님한테 이르고

동생이 괴롭히면 동생도 일러서 나보다 더 맞게 만드는

나 이런여자임 ^^

 

 

 

 

 

 

 

 

 

 제목은 병원에가는건데.. 병원은 엄마만 가고 나는 안가고?

끝맺음은 엄마가 전화를 봤았다......

 

 

 

 

 

 

네...........진짜 재미가 없으셨다구요 죄송부끄통곡

저는 그래도...귀엽고 재밌다고 생각했던것들만..올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예.. 죄송해요 죄송합니다

일기에 나온 친구들 이름은 가릴려고했는데

다음줄에 나온걸 못보고 올려버렸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걍 쿨하게 공개하겠음

생소한 이름도 많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애기때 일기는 그만,

전 지금도 다이어리를 쓰고있답니다~

 

 

 

 

이젠 컷다고 꾸미는데 정신팔림 내용보단 아름다움ㅋㅋㅋㅋㅋㅋ

 

 

 

 

 

이거슨 사탕 선물 받고 좋아서 꾸며본거에요~

파파버블캔디를 아시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 분만 아심 매니아층만 아는거에요

 

 

 

 

 

 

 

 

 

예, 몹쓸 사진이네요

근데 다행스럽게도 안보이네요

 

 

 

 

 

정말..ㅠㅠ전 지갑을 잃어버려서 스사 전부 사라짐...크허ㅠㅠㅠㅠㅠㅠㅠㅠ

 

 

 

 

 

 

 

졸업식하던날 슬픈마음에 정성들여 다이어리 꾸몄는데

제 지갑을 잃어버린 날이 저 날이죠

 

 

 

 

 

돌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왠지 악플러님들이 다실 댓글이 예상이되요

저런거 할 시간에 공부나해라 뭐 이런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이~그르지마요~

 

 

 

 

음.. 사진 다 올라왔는데 끝맺음은 뭐라고해야할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기......................쓰는거 참.. 좋아요.............................?

 

 

 

 

 

 

 

 

 

 

예.. 역시 끝맺음은 엄마가 전화를 봤았다

 

 

 

 

 

톡커여러분 제 일기도 톡 좀 되게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자님???????????????????????????????????????????????????

고민고민하지마시고 그냥 메인에 띄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톡되게 해주시면 저한테 절교선언했던 친구와 저 일기를 공유하며

미친듯이 웃는 후기를 올려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