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네이버 아이디는icekiss8 입니다 법적으로 대처하실수잇는분 도와주셧으면 안녕하세요. 저는서울사는 33세의 두딸을가진남성입니다.오래살다보니 별일다있네 라는 어른들의말이있지만 저는 이제33년살았는데 너무억울한 일을당하여 지식인에 하소연해봅니다.조금긴길이될듯하나 제발한번만읽어주시고 진심어린 조언부탁드립니다.죽기전에 이렇게라도해보자는 심정으로 이글을씁니다.길더라도 양해바랍니다.지난달20일날 아침8시즈음하여 큰처형한테 전화가왔습니다.이른아침이라 무슨일인가하고 받았는데 저한테 다짜고짜 화를내면서 격분을하는것입니다 무슨일로그러냐고 계속물었지만 자기있는곳으로 오라는말만하더군요집사람깨워서 바꿔주고 전옆에그냥 있었습니다 집사람도 전화를끊더니 왜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둘쨰처형한테 전화를하더군요 둘쨰처형도 영문을모르겠다고 조카애가 그냥울고만있다고 하는것입니다집사람이랑 저는 일단집으로가보자라고 하고 큰처형네 집으로갔습니다저는집사람이 자기조카니까 천천히물어보겠지 라고생각하고 안방에 앉아있었습니다얼마뒤 집사람이 조카방에서나오더니 저를보고 격분을하는것입니다 저는어안이벙벙한채로 왜그러내고하니까저보고 조카애를건드렸냐고 당신이사람이냐는 식으로 둘쨰처형이랑 저를몰아세우더군요세상이런어이없는일이 어딨냐고 자다가 봉창두드린다는 말보다 더어이가없었습니다큰처형하고 전화를하더니 집앞에서 만나기로하더군요 조금기다리니 큰처형이왔습니다뭐 예상한거지만 제멱살잡고 난리가났지요 그떄까지만하더라도 화가난다거나 뭐그런건없었습니다그냥어이가없어서 오히려웃음이날정도였지요 그럼제가 경찰서로가자고했죠 우리끼리이럴게 아니라 경찰서가서조사를하자고 그러고도봉경찰서앞으로 갔습니다 택시에서 내리자 큰처형이 그때서야 제정신차리고 저에게묻더군요 도대체 어떻게된거냐고 저도뭔일인지모르겠다고하고 제가무슨일인지 뭐가어떻게된일인지 물었습니다큰처형이말하더군요 어제자기딸이 계속울길래 뭔일있냐고 물었답니다 계속물으니 조카애가 두세달째 생리가안나온다고 하더랍니다 큰처형은 원래생리가 불규칙할때도있으니 너무걱정할거없다라고했는데 조카애는 임신한지두세달정도된거같다라고 했답니다 큰처형도어이가없었겠죠 참고로조카애는16살입니다 큰처형이계속물었겠죠 어떻게된거냐고 누가그랬냐고...계속추궁하니 조카애가....세상에 제가그랬다고말한겁니다 제가막내이모부되거든요 막내이모부가 자기를 강간했다고그런겁니다 뭐..애가그랬다고하니 일단애말을믿었겠죠 그런말들을들은후에 저는어이가없었지만 그럼병원을가보면될거아니냐고 요즘세상좋은데 검사해보면바로나오는데 그떄가서내애거나 내가그런게나온다면 그때나를죽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너무나도당연하고 떳떳했기때문에 병원으로가자고했죠 조카애를 둘째처형보고조카애를데리고 병원으로오라고하였습니다 저는처음에 애가뭘착각하거나 무슨사정이있어서 소히말하는 나를팔았나보다 라고생각했습니다 제가예상한건 처녀막도그래도있고 임신도아니면 제가아닌거고 처녀막도없고 임신이라도 검사하면나오니 당연히제가아닌게밝혀질줄알았습니다 그런데 검사결과는 저에게는최악의상황이나왔죠 처녀막은부분파손됐는데 임신은아니라는겁니다 하늘이 노래지더군요 뭐딱히내가아니라고할게없어진거죠 다들저를쓰레기로봤겠죠 저는당황스러워 어떻게해야할줄몰랐습니다 그런데의사가 그러더군요 언제처녀막이파손된지는 정확히알수없지만 현재상태로봐서는 최소한2주는더된거라고했습니다 몇달전에그런건지 몇년전에그런건지 확실히알수없지만 2주이상되야 이렇게 다아물고 이상태가된다고하더군요 저에게는 한줄기빛이였죠 왜냐면 조카애가주장한게 일주일전에 우리집에서자고갔을때당한거라고했거든요 그래서제가그랬습니다 그럼나아니지안냐고 의사소견은 최소2주가넘은상처인데 조카애주장은 일주일전이라고하니 내가아니지안냐고 제가말했습니다 그럼제가아니잖아요??그러고나서 이틀뒤에 저를고소했다고 집사람이말하더군요 그래하라면하라고 마음대로 하라고 저도그랬습니다 난아니니 제가쫄게뭐가있나요 그런데더하일라이트는 조카애가경찰진술에서 제가그날밤 강간은아니고 자기팬티를벗기고 저의성기가 자기의음부에 스쳤다라고 진술한겁니다 오마이갓이죠;;;;그러고 자기어릴때부터 정확히2005년10월달부터해서 십여차례자기를만지고 했다고진술한겁니다 직접적인 성접촉은 그날있었다고한거죠 스쳐지나갔다고;;;쩝처가식구들이나 집사람은 철썩같이믿고있습니다 솔직히 엊그제는 저랑도저히못살겠다고 이혼하고 애들데리고 집을나간상태입니다 저는 모든걸잃은거죠....물론저는 뭘하나딱꺼내서 이걸보세요 저아니잖아요 라고할만게없습니다 그러니더미치겠습니다단지제말은..여기서부터 제가이해안되는 몇가지를적겠습니다조카애의주장이 너무왔다리갔다리하는겁니다 그건집사람도인정한부분이죠 물어볼때마다 조금씩다르고특히 처음에 자기엄마한테는 생리가두세달안나오고 임신한지두세달됐다라고했는데 그뒤에 우리집사람이랑이모가물어봤을때는 딱한번의삽입이있었다고하고 병원가서검사한뒤2주는넘은상처라고 결과가나오자 경찰진술에서는 저의성기가 자기음부에 스쳐갔다라고 진술한겁니다 큰처형이생각해도 말이안되니 삽입은말고 스쳐갔다라고 말해라 하고 애한테시킨거까지는모르겠습니다 그렇게까지한거같지도안고요...근데애가왜그렇게했을까요..그다음으로는 그조카애랑동생남자조카애랑은 우리집을 밥먹듯이 왔다갔다하고 자고가고그랬습니다.이해안되는건 자기주장대로 전부터십여차례성추행이있었다고하는데 그럼에도우리집을 올수있었을까요??어떤때는 저한테전화해서 오늘이모부네놀라가도되요 자고가도되요?라고 한적도있다는겁니다설사 저나집사람이놀러오라고한들 올수가있었을까요?제가악마보다더싫고 우리집이 데드하우스보다 더싫었을텐데 그게가능할까요??물론 조카애가 성인은아니지만 16세이고 낼모레17세가되는 너무어린아이는아니란겁니다 자기주장대로 스쳐갔다라고한다면 그렇게했는데 임신이됀다라고 생각했을까요?어떻게하면임신이되고 성에관해서는 어느정도알수있는 나이아닌가요?또십여차례진술한거보면 그중에 우리집에서 아무도없고 이모부인저혼자있는데 자고간날이있었답니다 그날제가자기를 성추행했다는거죠 어이제대로없습니다 저랑아무리사이가좋아도 다큰조카애가 자기이모도없고 사촌동생들도없는집에서 잘까요?더군다나 자기주장대로하면 제가싫은건고사하고 무섭고 역겨웠을텐데요 과연저혼자집에있는데 자고갈생각을할수있었을까요?집사람도 조카애가 혼자자고간적은 절대없었다고 인정을합니다 나머지경우는 처가집식구들하고 왕래가많았기때문에 다들우리집에있었을때그런거라고 하니 뭐라할말이없습니다 하지만 제입장에서는 처가식구들이우리집에다있는데 제가어떻게 조카애를건들수있었겠습니까..직접적인성접촉이있었다고주장한 정확히10월11일입니다 그날도 말이안됩니다그애주장대로12시5분쯤에 제큰딸방에서자고있는데 제가들어와서 그랬다는거죠 참고로 저는어머님하고같이삽니다 딸애방이바로어머님방하고마주보고있고요 집사람이랑애들은 방에서자고있든가 티비시청하고있었을겁니다 저의어머니도새벽2시정도까지 티비를보고계셨다고했습니다 그런대제가 어떻게온가족이집안에다있는데 조카애를강간할생각을했겠습니까 그고요하고조용한새벽에..애가반항하면 다들킬일을요 제가광고할일있습니까 엄마나조카애 강간해요 여보 나자기조카애지금강간한다 라고 떠드는일밖에더되나요?하다못해 그새벽에 애가소리라도지르면요??아님제가 저애는 반항도안할거고 소리도절대지르지안을거야 라고 점쟁이처럼 예상이라도했다는건가요????;;;;더하일라이트...그애진술이 이모부가강간하려고했다가 자기음부네 제성기가스쳐만지나가고 제가방을나갔다고하는겁니다 그런데왜애가가만히있었을까요 정확하게다기억하는거보면 정신멀쩡한깨있는상태였다는건데요 그러고나서 자기는 그냥이불덮고 문닫고다시잤다는겁니다 그러고 아침에일어나서 평상시처럼 안녕히계세요 인사하고 갔다는거죠 이해되시나요?어떻게강간을당할뻔했는데 그리가만있었고 태연하게 다시자고 아무렇지안게 아침에일어나서 갈수가있는지요??백년에한명나올까말까한 워낙침착한애라서그럴까요??제생각은이렇습니다 제가가끔그애문자를보거든요 아버지없이자란애라 애엄마가 일을하느라 잘챙겨주지못하는애라 이모들뿐아니라 저도나름대로신경을 써주고있습니다 애의사생활이 걱정되서 문자를가끔보죠 일기장보는건좀아닌거같아서요 그런데 문자를보다가 남자친구가있다는걸알았는데 그남자애가 그리건전한애가아닌거같았습니다 저는거거정스런마음에 집사람이랑 처형들한테 몇번을말했죠 그냥남자친구가아닌거같다 걱정된다라고..집사람이랑처형들반응은 왜다큰애 문자를보고그러냐고 잔소리만들었습니다....두세달전에 무슨일이있었거나 무슨일을당했는데 생리를안하니 걱정이됐겠죠 임신한거아닌가하고 겁이났겠죠 너무겁이나서 엄마한테말했는데 혼날까두럽다라든가 남자친구를보호하고싶다라든가 뭔가이우가있어서 저를팔은거겠죠 근데 최근에 우리집에서자고간게 일주일전이니 그때라고말한거겠죠 하지만 검사결과는 최소2주이상된상태라는 의사의진단이나오자 경찰진술에서는 스쳐만간거라고한게아닌가 하고저는생각하는겁니다 뭐확실한거나진실은모르죠 제추측일뿐....목요일날 도봉경찰에서 부르더군요 빨리부를줄알았는데 한참이지나서야부르더라구요 거기서제가실수를한거갔습니다 저는당연히 내가아니니 가서아니라고하면되겠지 죄가없는데 애말만듣고서 사람을잡아넣겠어 라고생각하고 가벼운마음으로갔습니다 4시간정도 조사하더군요 나오면서 한숨을크게쉬고 뭐잘못됐구나 내가실수했구나 하고느꼈습니다 제주변사람들은 맞고소를하라고 변호사선임하라고 여러조언들을해주었죠 하지만제가듣지안았습니다 내가죄가없는데 뭐그렇게하냐고 난아니니까가서아니라고하면되지 라고말이죠..그런데형사는 아예제가그랬다고 확정을하고 사람개취급하더군요 어떻게된건지말하려간건데 형사는어떻게된건지물어보는게아니라 막무가내로 왜그랬냐고 끝난게임인데 뭘추잡스럽게변명을하냐고 사람을몰아가는것입니다 녹화할때는 조카애진술서를바탕으로 형식적은것만물어보면서 네,아니요 로만말하라고하더군요 제가무슨말을하려고하면 못하게하더라구요 저는제입장을말하러간것인데...정말안가보신분들은 모르실겁니다 저도머리털나고생전처음가본곳이긴하지만 그런데인줄은몰랐어요...작성한제진술서뽑더니 일어보고 지문찍으라고하더군요 두어장읽어보는데 제가말한게아닌내용이있는겁니다 제가수정부탁했죠 보더니 중요한것도아니고 수사내용하고 아무런상관없는거니 안고쳐주더라구요 물론제가봐도 중요하거나그런건아니였습니다 하지만저는 이미5시간이넘는조사로 지쳐있었고 너무겁먹었고 분위기도그렇고 중요한거는 화장실을안보내주더군요 다큰성인인제가 소변이급해서 어쩔줄몰라하는모습은 머누나도쪽팔릴정도였죠 소변참고긴장하면 땀이나잖아요 형사가그러더군요 계속거짓말을하니 땀이나지 덥지도안은데땀흘리는거보니 다거짓말이네 이러는겁니다....뭐 소변도급하고담배도피고싶고 중요한거아니라고 고쳐주지도안는진술서를 더이상읽기가그렇더라구요 그러고나서지문을찍고사인을하라고해서 그냥했습니다 거짓말탐지기동의서인가 그것도사인하구요 그러고나니 일주일후에 다시부를테니 가라고하더군요 급한소변해결하고 나와서담배한대피면서가는데 아차싶더라구요 이거내가지금저기서 뭐하고나온건가..뭐잘못된거같은데...이게아닌데...너무열받고억울하고 눈물이왈칵쏟아지더라구요제생전 이런억울함과 이런수모이런쓰레기취급은 처음당해봅니다..뭘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적다보니 너무길어지네요 뭐말로하자면 밤새도모자랄정도로 이해안되고 억울한일이많습니다 더적기가그렇네요..저는지금 인생최대의위기입니다 모든걸잃고 모든게원망스럽고 아!!이럴때죽고싶다는말을 쓰는거구나 라고느껴지더라구요 가정깨지고 마누라애들데리고나가고 직장생활못하고 폐인처럼하루하루살아갑니다 아직미치지는안는거보니 내가살아갈만한가 라고 배부른생각까지드네요...제가만약 유죄로나오면 저는감옥가는게문제가아니고 애들을잃게됩니다 협의이혼에 제가무죄로나오면 애들제가키우고 유죄로나오면 아내가키우기로했거든요가정꺠지고 제생활작살나고 감옥가는거까진참겠는데요 여느아버지들이그렇듯이 저또한 우리애들없이는못삽니다 전에는 당연히내가죄가없지 라고생각했는데 지금생각은 무죄를만들어서라도 무죄를무조건받아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 우리애들없이는 못삽니다....경찰서에진술하고나온뒤에 덜컥겁이나도라구요 정말죄안지었는데 애말하나만으로도 감옥갈수있겠구나...내가너무 안일하게생각하고 바보같이행동했구나 하구요...이제는 어차피마누라랑헤어지고 가정깨지고 더이상처가집식구들로안보이고...저 더이상잃을거없습니다 이판사판 다해봐야할때입니다.문제는 뭘어떻게해야할지를모르겠다는거죠..물론제생각일지모르지만 누가봐도말이안되잖아요?딱히제가뭘딱꺼내놔서 봐라 나아니지안느냐 라고할것도물론없습니다 답답합니다 암울합니다 우리애들없이절대못삽니다제가이해안되는요약은요 애가처음에자기엄마한테는 두세달생리를안한다 임신한지두세달된거같다 이모부가강간했다 검사뒤엔스쳐만지나갔다 라고말이일치하지안는점 그러니당연처녀막휘손2주이상됐다는의사말은 의미가없어진거죠 스쳐만지나갔다고진술했으니;;열차례성폭행이있었다고했는데 그런데도어떻게 우리집에계속왔으며 제가그리싫었을텐데 대하는게전혀아무도눈치못챌정도로 똑같이대하고 계속우리집에서 자고갔는지....처음이라고주장하는 2005년11월부터 어떻게그리 년도월을다기억하는지 4년전이면5학년때인데...왜한번도 저항이나 소리조차안질렀는지 특히성접촉이있었다고주장하는10월11일날은 너무도이해안가구요 깜짝놀래서도 뭐야라는말정도는 나왔을텐데요.아무일없었다는듯 그냥자고일어나서가고...어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지식인여러분 제가뭘어찌해야할까요?제무죄를주장도해야하지만 이제막다른심정으로 애들이라도안뺏길라면 만들어서라도 무조건무죄를받아야합니다 형사말대로 그런거필요없이 전그냥깜빵신세질까요???애들을다잃을까요????어쩌면좋죠...조언이나 도움을주실분들을 애타게기다립니다 전모든걸잃었고 애들도잃어버릴지모른다는생각에 제정신아닌사람처럼살아갑니다 조카애의주장만으로 제가유죄가될까요?아무쪼록 너무나긴글읽어주시느라 감사드리며 여러분의관심이 제게는큰힘이되는듯합니다 ps 저심문하셨던 형사양반 내평생 당신을 원망하면서살거같군요신고를당하였다고 모든이들이 죄인은아닙니다 대한민국이바뀌길바랍니다 모든이가평등하고공정수사를받아야하며 대우를받아야합니다 물론미성년자애라 그애진술이믿음이가겠지요 어느정도 이해합니다만 그렇다고 저를 죄인으로 확정하고 죄인취급한건 당신뿐아니라 대한민국의 문제점이라생각합니다 다읽어주세요17
꼭봐주십시요]성폭행 오해로 가정파탄난 한 가장의이야기...
이분네이버 아이디는icekiss8 입니다 법적으로 대처하실수잇는분 도와주셧으면
안녕하세요. 저는서울사는 33세의 두딸을가진남성입니다.오래살다보니 별일다있네 라는 어른들의말이있지만 저는 이제33년살았는데 너무억울한 일을당하여 지식인에 하소연해봅니다.
조금긴길이될듯하나 제발한번만읽어주시고 진심어린 조언부탁드립니다.죽기전에 이렇게라도해보자는 심정으로 이글을씁니다.길더라도 양해바랍니다.
지난달20일날 아침8시즈음하여 큰처형한테 전화가왔습니다.이른아침이라 무슨일인가하고 받았는데 저한테 다짜고짜 화를내면서 격분을하는것입니다 무슨일로그러냐고 계속물었지만 자기있는곳으로 오라는말만하더군요
집사람깨워서 바꿔주고 전옆에그냥 있었습니다 집사람도 전화를끊더니 왜그러는지 모르겠다고 둘쨰처형한테 전화를하더군요 둘쨰처형도 영문을모르겠다고 조카애가 그냥울고만있다고 하는것입니다
집사람이랑 저는 일단집으로가보자라고 하고 큰처형네 집으로갔습니다
저는집사람이 자기조카니까 천천히물어보겠지 라고생각하고 안방에 앉아있었습니다
얼마뒤 집사람이 조카방에서나오더니 저를보고 격분을하는것입니다 저는어안이벙벙한채로 왜그러내고하니까
저보고 조카애를건드렸냐고 당신이사람이냐는 식으로 둘쨰처형이랑 저를몰아세우더군요
세상이런어이없는일이 어딨냐고 자다가 봉창두드린다는 말보다 더어이가없었습니다
큰처형하고 전화를하더니 집앞에서 만나기로하더군요 조금기다리니 큰처형이왔습니다
뭐 예상한거지만 제멱살잡고 난리가났지요 그떄까지만하더라도 화가난다거나 뭐그런건없었습니다
그냥어이가없어서 오히려웃음이날정도였지요 그럼제가 경찰서로가자고했죠 우리끼리이럴게 아니라 경찰서가서
조사를하자고 그러고도봉경찰서앞으로 갔습니다 택시에서 내리자 큰처형이 그때서야 제정신차리고 저에게묻더군요 도대체 어떻게된거냐고 저도뭔일인지모르겠다고하고 제가무슨일인지 뭐가어떻게된일인지 물었습니다
큰처형이말하더군요 어제자기딸이 계속울길래 뭔일있냐고 물었답니다 계속물으니 조카애가 두세달째 생리가안나온다고 하더랍니다 큰처형은 원래생리가 불규칙할때도있으니 너무걱정할거없다라고했는데 조카애는 임신한지두세달정도된거같다라고 했답니다 큰처형도어이가없었겠죠 참고로조카애는16살입니다 큰처형이계속물었겠죠 어떻게된거냐고 누가그랬냐고...계속추궁하니 조카애가....세상에 제가그랬다고말한겁니다 제가막내이모부되거든요 막내이모부가 자기를 강간했다고그런겁니다 뭐..애가그랬다고하니 일단애말을믿었겠죠 그런말들을들은후에 저는어이가없었지만 그럼병원을가보면될거아니냐고 요즘세상좋은데 검사해보면바로나오는데 그떄가서내애거나 내가그런게나온다면 그때나를죽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너무나도당연하고 떳떳했기때문에 병원으로가자고했죠 조카애를 둘째처형보고조카애를데리고 병원으로오라고하였습니다 저는처음에 애가뭘착각하거나 무슨사정이있어서 소히말하는 나를팔았나보다 라고생각했습니다 제가예상한건 처녀막도그래도있고 임신도아니면 제가아닌거고 처녀막도없고 임신이라도 검사하면나오니 당연히제가아닌게밝혀질줄알았습니다 그런데 검사결과는 저에게는최악의상황이나왔죠 처녀막은부분파손됐는데 임신은아니라는겁니다 하늘이 노래지더군요 뭐딱히내가아니라고할게없어진거죠 다들저를쓰레기로봤겠죠 저는당황스러워 어떻게해야할줄몰랐습니다 그런데의사가 그러더군요 언제처녀막이파손된지는 정확히알수없지만 현재상태로봐서는 최소한2주는더된거라고했습니다 몇달전에그런건지 몇년전에그런건지 확실히알수없지만 2주이상되야 이렇게 다아물고 이상태가된다고하더군요 저에게는 한줄기빛이였죠 왜냐면 조카애가주장한게 일주일전에 우리집에서자고갔을때당한거라고했거든요 그래서제가그랬습니다 그럼나아니지안냐고 의사소견은 최소2주가넘은상처인데 조카애주장은 일주일전이라고하니 내가아니지안냐고 제가말했습니다 그럼제가아니잖아요??그러고나서 이틀뒤에 저를고소했다고 집사람이말하더군요 그래하라면하라고 마음대로 하라고 저도그랬습니다 난아니니 제가쫄게뭐가있나요 그런데더하일라이트는 조카애가경찰진술에서 제가그날밤 강간은아니고 자기팬티를벗기고 저의성기가 자기의음부에 스쳤다라고 진술한겁니다 오마이갓이죠;;;;그러고 자기어릴때부터 정확히2005년10월달부터해서 십여차례자기를만지고 했다고진술한겁니다 직접적인 성접촉은 그날있었다고한거죠 스쳐지나갔다고;;;쩝
처가식구들이나 집사람은 철썩같이믿고있습니다 솔직히 엊그제는 저랑도저히못살겠다고 이혼하고 애들데리고 집을나간상태입니다 저는 모든걸잃은거죠....
물론저는 뭘하나딱꺼내서 이걸보세요 저아니잖아요 라고할만게없습니다 그러니더미치겠습니다
단지제말은..여기서부터 제가이해안되는 몇가지를적겠습니다
조카애의주장이 너무왔다리갔다리하는겁니다 그건집사람도인정한부분이죠 물어볼때마다 조금씩다르고
특히 처음에 자기엄마한테는 생리가두세달안나오고 임신한지두세달됐다라고했는데 그뒤에 우리집사람이랑이모가물어봤을때는 딱한번의삽입이있었다고하고 병원가서검사한뒤2주는넘은상처라고 결과가나오자 경찰진술에서는 저의성기가 자기음부에 스쳐갔다라고 진술한겁니다 큰처형이생각해도 말이안되니 삽입은말고 스쳐갔다라고 말해라 하고 애한테시킨거까지는모르겠습니다 그렇게까지한거같지도안고요...근데애가왜그렇게했을까요..
그다음으로는 그조카애랑동생남자조카애랑은 우리집을 밥먹듯이 왔다갔다하고 자고가고그랬습니다.
이해안되는건 자기주장대로 전부터십여차례성추행이있었다고하는데 그럼에도우리집을 올수있었을까요??
어떤때는 저한테전화해서 오늘이모부네놀라가도되요 자고가도되요?라고 한적도있다는겁니다
설사 저나집사람이놀러오라고한들 올수가있었을까요?제가악마보다더싫고 우리집이 데드하우스보다 더싫었을텐데 그게가능할까요??물론 조카애가 성인은아니지만 16세이고 낼모레17세가되는 너무어린아이는아니란겁니다 자기주장대로 스쳐갔다라고한다면 그렇게했는데 임신이됀다라고 생각했을까요?어떻게하면임신이되고 성에관해서는 어느정도알수있는 나이아닌가요?또십여차례진술한거보면 그중에 우리집에서 아무도없고 이모부인저혼자있는데 자고간날이있었답니다 그날제가자기를 성추행했다는거죠 어이제대로없습니다 저랑아무리사이가좋아도 다큰조카애가 자기이모도없고 사촌동생들도없는집에서 잘까요?더군다나 자기주장대로하면 제가싫은건고사하고 무섭고 역겨웠을텐데요 과연저혼자집에있는데 자고갈생각을할수있었을까요?집사람도 조카애가 혼자자고간적은 절대없었다고 인정을합니다 나머지경우는 처가집식구들하고 왕래가많았기때문에 다들우리집에있었을때그런거라고 하니 뭐라할말이없습니다 하지만 제입장에서는 처가식구들이우리집에다있는데 제가어떻게 조카애를건들수있었겠습니까..직접적인성접촉이있었다고주장한 정확히10월11일입니다 그날도 말이안됩니다
그애주장대로12시5분쯤에 제큰딸방에서자고있는데 제가들어와서 그랬다는거죠 참고로 저는어머님하고같이삽니다 딸애방이바로어머님방하고마주보고있고요 집사람이랑애들은 방에서자고있든가 티비시청하고있었을겁니다 저의어머니도새벽2시정도까지 티비를보고계셨다고했습니다 그런대제가 어떻게온가족이집안에다있는데 조카애를강간할생각을했겠습니까 그고요하고조용한새벽에..애가반항하면 다들킬일을요 제가광고할일있습니까 엄마나조카애 강간해요 여보 나자기조카애지금강간한다 라고 떠드는일밖에더되나요?하다못해 그새벽에 애가소리라도지르면요??아님제가 저애는 반항도안할거고 소리도절대지르지안을거야 라고 점쟁이처럼 예상이라도했다는건가요????;;;;더하일라이트...그애진술이 이모부가강간하려고했다가 자기음부네 제성기가스쳐만지나가고 제가방을나갔다고하는겁니다 그런데왜애가가만히있었을까요 정확하게다기억하는거보면 정신멀쩡한깨있는상태였다는건데요 그러고나서 자기는 그냥이불덮고 문닫고다시잤다는겁니다 그러고 아침에일어나서 평상시처럼 안녕히계세요 인사하고 갔다는거죠 이해되시나요?어떻게강간을당할뻔했는데 그리가만있었고 태연하게 다시자고 아무렇지안게 아침에일어나서 갈수가있는지요??백년에한명나올까말까한 워낙침착한애라서그럴까요??
제생각은이렇습니다 제가가끔그애문자를보거든요 아버지없이자란애라 애엄마가 일을하느라 잘챙겨주지못하는애라 이모들뿐아니라 저도나름대로신경을 써주고있습니다 애의사생활이 걱정되서 문자를가끔보죠 일기장보는건좀아닌거같아서요 그런데 문자를보다가 남자친구가있다는걸알았는데 그남자애가 그리건전한애가아닌거같았습니다 저는거거정스런마음에 집사람이랑 처형들한테 몇번을말했죠 그냥남자친구가아닌거같다 걱정된다라고..집사람이랑처형들반응은 왜다큰애 문자를보고그러냐고 잔소리만들었습니다....
두세달전에 무슨일이있었거나 무슨일을당했는데 생리를안하니 걱정이됐겠죠 임신한거아닌가하고 겁이났겠죠 너무겁이나서 엄마한테말했는데 혼날까두럽다라든가 남자친구를보호하고싶다라든가 뭔가이우가있어서 저를팔은거겠죠 근데 최근에 우리집에서자고간게 일주일전이니 그때라고말한거겠죠 하지만 검사결과는 최소2주이상된상태라는 의사의진단이나오자 경찰진술에서는 스쳐만간거라고한게아닌가 하고저는생각하는겁니다 뭐확실한거나진실은모르죠 제추측일뿐....목요일날 도봉경찰에서 부르더군요 빨리부를줄알았는데 한참이지나서야부르더라구요 거기서제가실수를한거갔습니다 저는당연히 내가아니니 가서아니라고하면되겠지 죄가없는데 애말만듣고서 사람을잡아넣겠어 라고생각하고 가벼운마음으로갔습니다 4시간정도 조사하더군요 나오면서 한숨을크게쉬고 뭐잘못됐구나 내가실수했구나 하고느꼈습니다 제주변사람들은 맞고소를하라고 변호사선임하라고 여러조언들을해주었죠 하지만제가듣지안았습니다 내가죄가없는데 뭐그렇게하냐고 난아니니까가서아니라고하면되지 라고말이죠..그런데형사는 아예제가그랬다고 확정을하고 사람개취급하더군요 어떻게된건지말하려간건데 형사는어떻게된건지물어보는게아니라 막무가내로 왜그랬냐고 끝난게임인데 뭘추잡스럽게변명을하냐고 사람을몰아가는것입니다 녹화할때는 조카애진술서를바탕으로 형식적은것만물어보면서 네,아니요 로만말하라고하더군요 제가무슨말을하려고하면 못하게하더라구요 저는제입장을말하러간것인데...정말안가보신분들은 모르실겁니다 저도머리털나고생전처음가본곳이긴하지만 그런데인줄은몰랐어요...작성한제진술서뽑더니 일어보고 지문찍으라고하더군요 두어장읽어보는데 제가말한게아닌내용이있는겁니다 제가수정부탁했죠 보더니 중요한것도아니고 수사내용하고 아무런상관없는거니 안고쳐주더라구요 물론제가봐도 중요하거나그런건아니였습니다 하지만저는 이미5시간이넘는조사로 지쳐있었고 너무겁먹었고 분위기도그렇고 중요한거는 화장실을안보내주더군요 다큰성인인제가 소변이급해서 어쩔줄몰라하는모습은 머누나도쪽팔릴정도였죠 소변참고긴장하면 땀이나잖아요 형사가그러더군요 계속거짓말을하니 땀이나지 덥지도안은데땀흘리는거보니 다거짓말이네 이러는겁니다....
뭐 소변도급하고담배도피고싶고 중요한거아니라고 고쳐주지도안는진술서를 더이상읽기가그렇더라구요 그러고나서지문을찍고사인을하라고해서 그냥했습니다 거짓말탐지기동의서인가 그것도사인하구요 그러고나니 일주일후에 다시부를테니 가라고하더군요 급한소변해결하고 나와서담배한대피면서가는데 아차싶더라구요 이거내가지금저기서 뭐하고나온건가..뭐잘못된거같은데...이게아닌데...너무열받고억울하고 눈물이왈칵쏟아지더라구요
제생전 이런억울함과 이런수모이런쓰레기취급은 처음당해봅니다..뭘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네요
적다보니 너무길어지네요 뭐말로하자면 밤새도모자랄정도로 이해안되고 억울한일이많습니다 더적기가그렇네요..저는지금 인생최대의위기입니다 모든걸잃고 모든게원망스럽고 아!!이럴때죽고싶다는말을 쓰는거구나 라고느껴지더라구요 가정깨지고 마누라애들데리고나가고 직장생활못하고 폐인처럼하루하루살아갑니다 아직미치지는안는거보니 내가살아갈만한가 라고 배부른생각까지드네요...제가만약 유죄로나오면 저는감옥가는게문제가아니고 애들을잃게됩니다 협의이혼에 제가무죄로나오면 애들제가키우고 유죄로나오면 아내가키우기로했거든요
가정꺠지고 제생활작살나고 감옥가는거까진참겠는데요 여느아버지들이그렇듯이 저또한 우리애들없이는못삽니다 전에는 당연히내가죄가없지 라고생각했는데 지금생각은 무죄를만들어서라도 무죄를무조건받아야겠다는 생각뿐입니다 우리애들없이는 못삽니다....경찰서에진술하고나온뒤에 덜컥겁이나도라구요 정말죄안지었는데 애말하나만으로도 감옥갈수있겠구나...내가너무 안일하게생각하고 바보같이행동했구나 하구요...이제는 어차피마누라랑헤어지고 가정깨지고 더이상처가집식구들로안보이고...저 더이상잃을거없습니다 이판사판 다해봐야할때입니다.문제는 뭘어떻게해야할지를모르겠다는거죠..물론제생각일지모르지만 누가봐도말이안되잖아요?딱히제가뭘딱꺼내놔서 봐라 나아니지안느냐 라고할것도물론없습니다 답답합니다 암울합니다 우리애들없이절대못삽니다
제가이해안되는요약은요 애가처음에자기엄마한테는 두세달생리를안한다 임신한지두세달된거같다 이모부가강간했다 검사뒤엔스쳐만지나갔다 라고말이일치하지안는점 그러니당연처녀막휘손2주이상됐다는의사말은 의미가없어진거죠 스쳐만지나갔다고진술했으니;;열차례성폭행이있었다고했는데 그런데도어떻게 우리집에계속왔으며 제가그리싫었을텐데 대하는게전혀아무도눈치못챌정도로 똑같이대하고 계속우리집에서 자고갔는지....처음이라고주장하는 2005년11월부터 어떻게그리 년도월을다기억하는지 4년전이면5학년때인데...왜한번도 저항이나 소리조차안질렀는지 특히성접촉이있었다고주장하는10월11일날은 너무도이해안가구요 깜짝놀래서도 뭐야라는말정도는 나왔을텐데요.아무일없었다는듯 그냥자고일어나서가고...어찌해야할지모르겠습니다
지식인여러분 제가뭘어찌해야할까요?제무죄를주장도해야하지만 이제막다른심정으로 애들이라도안뺏길라면 만들어서라도 무조건무죄를받아야합니다 형사말대로 그런거필요없이 전그냥깜빵신세질까요???애들을다잃을까요????어쩌면좋죠...조언이나 도움을주실분들을 애타게기다립니다 전모든걸잃었고 애들도잃어버릴지모른다는생각에 제정신아닌사람처럼살아갑니다 조카애의주장만으로 제가유죄가될까요?
아무쪼록 너무나긴글읽어주시느라 감사드리며 여러분의관심이 제게는큰힘이되는듯합니다
ps 저심문하셨던 형사양반 내평생 당신을 원망하면서살거같군요
신고를당하였다고 모든이들이 죄인은아닙니다 대한민국이바뀌길바랍니다 모든이가평등하고
공정수사를받아야하며 대우를받아야합니다 물론미성년자애라 그애진술이믿음이가겠지요 어느정도 이해합니다만 그렇다고 저를 죄인으로 확정하고 죄인취급한건 당신뿐아니라 대한민국의 문제점이라생각합니다
다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