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핸드폰 찾으러갓다가...

. 2010.02.17
조회118

안녕하세요 ㅎㅎ

저는 이번글로 네이트 판을 처음써보는데요.

2틀전에 일어난사연을 적어볼가 합니다.

(참고로 전 학생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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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이 2틀전에 있엇던 이야기인데요

제친구(가명.A씨)가 친구들이랑  겨울바다 보러간다며 저에게 15000원을 받으러(제가 설날 전에 15000을 빌려썻습니다.ㅎ) 저희집밑으로 온다고 해서 제가 집밑으로 내려가서 15000원을 건내주고 전다시 집에와서 또 잠을 청하고 있는데 친구에게(가명.B씨 ) 전화가와서 얼떨결에 받앗죠. 근데 친구가 하는말이(B씨) A.씨가 전철에서 핸드폰을 놓고 내렷는데 자기 핸드폰을 주운 사람과 연락이되서 그런데 미안하지만 핸드폰좀 가서 받아달라고 친구(B.씨가)그렇게 전해주더라구요.ㅎ(A씨는 대천으로 가는상황이엿구요)그래서 친구2명이랑 같이 천안역으로 갓죠(핸드폰 주인과 전화 통화를해서 천안역으로 약속 장소를 잡앗구요.)같습니다. 드디어 약속장소에 도착하고 제친구 핸드폰을 주운 분께 어디시냐고 전화 통화를하고 핸드폰 주우신분 과 만낫습니다.

근데 어이가없는건 만나자마자 다짜고짜 화부터 내시는겁니다. "왜케 칠칠맞냐고"....

쫌 당황햇지만 어른이셔서 말대꾸는 하지못하고 죄송하다고  핸드폰을 건내받앗습니다. 그러더니 저희한테 돈을요구하시는 겁니다.(저흰학생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핸드폰 주우신분께 "담배값이면되냐고" 물어보고 담배값을 드릴려던 찰라에....

그아저씨가 하시는말이 택시비 몇만원만 달라는겁니다!

(물론 설날이여서 돈도쫌받앗구요.)

솔직히 저희 생각은  핸드폰만 받고 다시 집으로 올라햇엇거든요..ㅜㅜ

근데 더어이없는건 만나자마자 돈부터요구하시니....

할수업이 저희 주머니를 털어서 12000원 드리고 쓸쓸하게 집에돌아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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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게읽으셧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처음쓰는거라서 어색하네요..ㅠㅠ 더구나 글주변이없어서요..

죄송합니다 재밋게 읽어 주셧으면 하네요^^

새해福많이받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