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방법은 1차 시험으로 국어, 영어, 행정학 개론, 행정학 총론, 헌법의 5과목을 실시하며, 2차 실기 시험과 3차 면접 시험의 과정을 거쳐 채용하고 있습니다.
속기사지망생들로부터 선호도가 높은 직장인만큼 경쟁이 치열해서 취업하기도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실기시험의 경우 국가 3급부터 응시기회를 주고는 있으나 모두 1급 이상의 실력을 갖추고서 지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인지라...
참고로 작년 필기시험 커트라인은 55점으로 다른 9급직렬보다 낮은 편이였지만 실기시험 커트라인은 국가 1급을 훨씬 웃돌고 있습니다.
경쟁률은 44대1이였구요.
이쯤 말씀드리면 국회속기사가 되려면 어떤 각오와 준비가 필요할지는 각자의 상식에 맡겨도 되겠죠? ^^;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부처들, 산하 공공기관, 각종 위원회들, 의회, 법원, 공기업, 등등은 기능10급, 별정직, 전문계약직 등 다양한 형태로 채용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부분 서류전형과 면접으로 채용이 이루어지나 간혹 채용처에 따라서 필기 또는 실기시험이 치러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필기시험과목은 보통 국어, 국사, 사회, 일반상식 네 과목중 대개 두 과목을 채용처에서 임의로 선택하여 시험이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국어와 국사, 사회와 일반상식... 이런 식이 되는 것이죠.
대략 전체 채용처의 8~90% 정도는 서류전형과 면접으로만 채용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나머지는 필기 또는 실기 시험을 치르고 채용하는 경우도 간혹 있다. 이렇게 정리가 되겠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특히 주의하실 점은 법원쪽은 지금까지 남자를 채용한 적이 거의 없었다는 것입니다.
자막방송은 지금까지 KBS, MBC, EBS 등 공중파와 KTV, 복지TV, 기타 케이블이나 지역방송까지 CAS속기 본사로 잘 알려져 있는 한글자막방송주관사 (주)한국스테노에서 모두 맡고 있으므로 현재 카스속기사만이 자막방송속기사로 취업이 가능합니다.
채용방식은 국가2급(협회자격도 인정) 이상의 실력이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했고 취업도 됐습니다.
실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채용이 이루어집니다.
특히 요즘 들어 공무원 쪽으로 관심을 두고 속기사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생소한 분야이다 보니까 현실에 맞지 않은 착각을 하며 속기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거두절미하고 10급 기능직을 준비하려면 속기로 준비하나 일반적인 공무원시험 준비를 하나 어느 것이 더 쉽다는 얘기를 결코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건 속기로 일반 9급을 준비하거나 7급 또는 6급을 준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식적인 얘기가 될테지만 똑같은 공무원이 되는 길인데 어느 것이 유난히 더 쉽다면... 그런 일이 만약 존재한다면 아주 오래전에 여러 경로로 형평성 문제가 반드시 제기되었을 것입니다.
정리하면 필기로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든 속기로 공무원이 되든 공무원 되는 길은 마찬가지로 어렵습니다.
지원률이 낮아 경쟁률이 낮다는 것은 같은 기간 공무원 준비를 했을 때 성공확률이 상대적으로 좀 더 높아질 수 있다는 걸 의미하는 것이지 난이도와는 전혀 별개인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필기로 10급 기능직 공무원 또는 일반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나 속기로 10급 기능직 공무원 또는 일반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나 준비기간이나 난이도는 서로 엇비슷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필기보다는 기능 쪽인 면에 더 소질이나 적성이 있는 분들이 필기가 아닌 속기쪽으로 준비한다면 보다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cas디지털속기 일반적인 속기사 채용처와 채용방식
국회속기직은 일반 9급공무원 채용입니다.
채용방법은 1차 시험으로 국어, 영어, 행정학 개론, 행정학 총론, 헌법의 5과목을 실시하며, 2차 실기 시험과 3차 면접 시험의 과정을 거쳐 채용하고 있습니다.
속기사지망생들로부터 선호도가 높은 직장인만큼 경쟁이 치열해서 취업하기도 상당히 까다롭습니다.
실기시험의 경우 국가 3급부터 응시기회를 주고는 있으나 모두 1급 이상의 실력을 갖추고서 지원하는 경우가 대부분인지라...
참고로 작년 필기시험 커트라인은 55점으로 다른 9급직렬보다 낮은 편이였지만 실기시험 커트라인은 국가 1급을 훨씬 웃돌고 있습니다.
경쟁률은 44대1이였구요.
이쯤 말씀드리면 국회속기사가 되려면 어떤 각오와 준비가 필요할지는 각자의 상식에 맡겨도 되겠죠? ^^;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부처들, 산하 공공기관, 각종 위원회들, 의회, 법원, 공기업, 등등은 기능10급, 별정직, 전문계약직 등 다양한 형태로 채용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대부분 서류전형과 면접으로 채용이 이루어지나 간혹 채용처에 따라서 필기 또는 실기시험이 치러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필기시험과목은 보통 국어, 국사, 사회, 일반상식 네 과목중 대개 두 과목을 채용처에서 임의로 선택하여 시험이 있게 됩니다.
예를 들어 국어와 국사, 사회와 일반상식... 이런 식이 되는 것이죠.
대략 전체 채용처의 8~90% 정도는 서류전형과 면접으로만 채용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나머지는 필기 또는 실기 시험을 치르고 채용하는 경우도 간혹 있다. 이렇게 정리가 되겠습니다.
여기서 한가지 특히 주의하실 점은 법원쪽은 지금까지 남자를 채용한 적이 거의 없었다는 것입니다.
자막방송은 지금까지 KBS, MBC, EBS 등 공중파와 KTV, 복지TV, 기타 케이블이나 지역방송까지 CAS속기 본사로 잘 알려져 있는 한글자막방송주관사 (주)한국스테노에서 모두 맡고 있으므로 현재 카스속기사만이 자막방송속기사로 취업이 가능합니다.
채용방식은 국가2급(협회자격도 인정) 이상의 실력이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했고 취업도 됐습니다.
실기시험과 면접을 거쳐 채용이 이루어집니다.
특히 요즘 들어 공무원 쪽으로 관심을 두고 속기사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금 생소한 분야이다 보니까 현실에 맞지 않은 착각을 하며 속기를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거두절미하고 10급 기능직을 준비하려면 속기로 준비하나 일반적인 공무원시험 준비를 하나 어느 것이 더 쉽다는 얘기를 결코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건 속기로 일반 9급을 준비하거나 7급 또는 6급을 준비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식적인 얘기가 될테지만 똑같은 공무원이 되는 길인데 어느 것이 유난히 더 쉽다면... 그런 일이 만약 존재한다면 아주 오래전에 여러 경로로 형평성 문제가 반드시 제기되었을 것입니다.
정리하면 필기로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든 속기로 공무원이 되든 공무원 되는 길은 마찬가지로 어렵습니다.
지원률이 낮아 경쟁률이 낮다는 것은 같은 기간 공무원 준비를 했을 때 성공확률이 상대적으로 좀 더 높아질 수 있다는 걸 의미하는 것이지 난이도와는 전혀 별개인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필기로 10급 기능직 공무원 또는 일반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나 속기로 10급 기능직 공무원 또는 일반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나 준비기간이나 난이도는 서로 엇비슷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필기보다는 기능 쪽인 면에 더 소질이나 적성이 있는 분들이 필기가 아닌 속기쪽으로 준비한다면 보다 현명한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한번 강조하는 말이지만 속기는 준전문직에 해당되며 평생직업입니다.
이것이말로 속기가 가진 진정한 비젼일 것입니다.
준전문직에 평생직업이므로 결코 아무나 쉽게 될 수 있는 길이 절대 아닙니다.
참고로 국내 속기용 키보드 제조사로는...
(주)한국스테노 - 카스 기종 제조,
(주)소리자바 - 소리자바 기종 제조,
(주)넥스젠 - 넥스젠 기종 제조 등등
이런 여러 속기용키보드 제조사들이 있으며
각 제조사별 관련 협회로는
사단법인 한국자막방송기술협회/한국CAS컴퓨터속기협회 - 속기인들은 보통 카스협회라고 부릅니다.
사단법인 한국컴퓨터속기교육협회/디지털영상속기협회 - 보통 소리자바협회라고 부르죠.
그리고 넥스젠기종 관련 협회인 사단법인 인터넷정보개발원도 있습니다.
이외에도 속기협회들이 여러군데가 또 있습니다만 일단 생략하겠습니다.
속기키보드 제조사가 각기 다르니 속기키보드의 자판배열 및 생김새, 사용방법이 당연히 모두 다 다릅니다.
이렇듯 다양한 제조사별 관련 여러 협회들에서 각기 다양한 협회 검정자격 시험을 따로 따로 실시하고 있는데...
카스협회에서 실시하는 협회시험 명칭은 '실시간속기' 와 '컴퓨터속기' 이고 그밖의 다른 협회들에서 시행하는 시험명칭으로는 정보입력사, 수사속기사, 디지털속기사, 디지털영상속기사 등등 아주 다양한 여러 명칭을 사용중입니다.
그래서 카스사용자는 카스협회시험인 '실시간속기', '컴퓨터속기'시험과 국가자격인 '한글속기'시험을 같이 준비하게 되는 것이죠.
어느 기종 사용자든 국가자격과 기종 관련 협회자격 시험을 같이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점은
모든 채용처에서 이런 협회자격들보다는 국가 자격인 '한글속기'를 최우선시 하고 있습니다.
검찰, 국회, 의회, 법원, 청와대를 비롯한 정부기관들, 산하 위원회들, 공공기관의 경우는 반드시 국가자격인 '한글속기'만 인정하고 있으며 협회자격은 아예 응시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습니다.
다시 말해 국가자격증소지자에게 협회자격은 대부분 거의 필요가 없습니다.
자막방송등 일반 사기업체의 경우도 드물게 협회자격에게 응시기회를 주고는 있으나 채용 및 급여, 이후 승진 등등 기타 여러가지에서 국가자격에 비해 훨씬 불리하게 됩니다.
국가자격이 없다면 간혹 아주 드물게 협회자격이 효력을 발휘하는 운좋은 케이스도 없지 않지만 그것도 일반 사기업에서나 가능할 뿐 공무원계통은 거의 불가능한 것이 일반적인 현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