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의 훈훈한 마음씨 감사드립니다.

슬픈디자이너2(아이디정지먹음)2010.02.17
조회109

안녕하세요 26살 남자임

 

2010년 2월 16일 여친과 500일

 

막상 해줄껏도 없고 자금 사정도 안좋아서

 

네티즌님들께  도움...구걸을 하게 되었다 (거지처럼)

 

댓글로 블러그오셔서 500일축하 해달라고 했는데

 

와 진짜 대박

 

악플다시는분 한명도 없었구여

 

많은 분들이 오셔서 500일 축하한다고

 

좋은글 많이 남겨주시고 따뜻한말 남겨주시고 정말 훈훈했읍니당.

 

진짜 진짜 캐감사

 

사실 500일 전날에 대판 싸워서 헤어질 위기까지 갓는데

 

덕분에 진짜 훈훈하게 잘 넘김 진짜 캐캐캐 감사(감동먹고 울진 않음)

 

한분 한분 찾아 뵙고 답방 꼭 남겨드린다고 약속했는데여 와...

 

도배성 글 이라고 글쓰기 7일 정지 먹고

 

방명록 답글다는데 도배성글이라고 또 안써지더라고요

 

그래서 인증샷 글 써주신분들께 감사하다고 스샷해서 올립니다.

 

간혹 거지색끼라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저 거지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쉣 ㅋㅋ

 

여튼 2272명 방문자 분들 모두 감사드리고염

 

댓글 달아주신 345명  방명록 남겨주신 20명 등등 감사드려요

 

행복할꺼에요

 

하영아 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쉣 ㅋㅋ

 

손발이 오므라 들어 제수없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