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부터 시어머니가 친정부모님 안계신거에 맘에 안들어 하시고형제간에 차별도 심하고 맏이에 대한 사랑이 좀 각별했죠?모든 정성 맏이한테 들여서 사법고시 실패하고 공무원시험 합격한뒤장가보냈는데 결혼 1년만에 돌아가시고 그리고 우리가 결혼을했네요형네와는 전혀 다르게 전혀 신경도 안쓰고 결혼에 관련해서 모든것을제가 혼자 알아보고 결혼을 했어요그러다 보니 결혼하고 우울증도 심했고시어머니는 저희 결혼하고 몇개월만에 딸이 있는 서울로 갔고저희는 지방에 살아요. 시누둘인데 작은딸이 이혼을 하고 아들하고 살고 있으니시골집 팔아서 거기다 큰아들 죽은 보상금이랑 해서집을 사서 살고있어요.결혼한지 5년 아직 아기가 없어 불임병원 다니다가(시험관)명절전 2주전에 계류유산을 했어요.전 직장다니며 병원다니고 하느라 몸이 많이 상한 상태여서약을 먹으려고 하니 신랑이 아프면 병원가야지 왜 한약을 먹냐고약값이 좀 비쌌거든요.보름에 28만원나를 이해할수 없다는 말을 너무 하길래 정말 서러웠어요.내가 직장을 다니지 않는것도 아니고 몸이 너무 아파서 그런건데물론 그다음날 약 몇재 더 먹으라고 했지만기분은 상할대로 상한 상태라 마음이 쉽게 풀리지 않더라구요. 그레도 며느리자리가 먼지 종가집 종손 자리가 되버린지라서울에 금요일날 갔습니다.그날은 시아버지 제사라.시누둘 중에 큰시누는 이번에 안내려간다고 하더라구요.저보다 둘다 손위네요.작은 시누야 이혼했으니 당연히 안가는것이고.몸 아프고 마음 아프고 그런상태로 갔는데 시누둘에 시어머니 보니내심보가 고약한지 좀 기분이 안좋았어요.내 몸이 안좋아서 자꾸 안좋은 생각을 한다고 생각은 했지만섭섭한마음은 있었어요.큰시누는 돈잘버는 신랑있어 일하러 안다니고작은 시누는 2년째 공부하고 시어머니랑 그러고 있고난 아둥바둥 일하면서 눈치보며 병원다니며 살림하며시어머니 금요일날 시아버지 제사 일찍 안왔다고 한말 또하고 또하고첨 올라가서 인사하는데 시누둘이 신랑한테 인사한뒤나보고는 그냥 뚱하니 쳐다보더니 둘이 큰방에 들어가서 머라고 쑥덕 거리더니나오더라구요.그레서 도착해서 내 얘기를 했든 안했든 기분 엄청 상했죠 일마치고 서울에 가느라 밤 12시가까이 도착했고차례 지내고 새벽에 설겆이 해놓고 잤어요.그담날 음식 하면서 이번에 같이 내려가서산소에 가서 술도 한잔 올리고 한다고 하더라구요.저 친정 부모님 차례 지내고 하는거 알면서거길 따라 내려오겠다고 하시는 어머님 보니답답한 마음 가눌길 없어 사실 토요일날 서울에 있는 친구가 이번에 근무라서안내려간다면서 보자고 하는데 많이 망설였어요 시댁이 멀어서자주 오는것도 아닌데 나가면 머라고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근대 시누도 시댁에 안갔겠다 가슴이 넘 답답해서토요일날 음식 다해놓고 저녁에 7시 넘어서 친구 만나러 다녀온다고 했어요8시까지 약속이었는데 9시다되서 왔더라구요.전 10시쯤 들어가려고 했는데 친구가 늦게 왔다 보니저녁먹고 11시쯤 들어갔는데시어머니 아들데리고 둘이 술마시다가 내가가니 쳐다보지도 않고둘이 얘기하시더니그놈의 제사얘기 울 시어머니 결혼하기도 전에 제사 넘기려고 했기 때문에~ 그담날 작은 누나가 좀 잤냐고 하니내가 늦게 들어와서 못잤다고 얘기를 하시더이다.시어머니 칠순 다되간다고 큰시누는 저더러 계획 잘 세워보라고 하는데참 답답한 마음 가눌길 없네요.아들이랑 자기네들은 다 머한답니까?딸네랑 전부 다같이 중국 여행 다녀오고여유있는 사람들이 계획 세우고 하지 우린 정말 결혼할때 보태준것도 없고둘이 정말 월세에서 시작해서 악착같이 모아서 대출끼고 작은집사서살고 있어요.저도 부모님 돌아가시전에는 귀하게 컸는데시댁에서 이런 대접받으며 할도리 한다고 하고 있으니참 화가 나네요.~ 2
시댁 다녀온후 우울증
결혼할때부터 시어머니가 친정부모님 안계신거에 맘에 안들어 하시고
형제간에 차별도 심하고 맏이에 대한 사랑이 좀 각별했죠?
모든 정성 맏이한테 들여서 사법고시 실패하고 공무원시험 합격한뒤
장가보냈는데 결혼 1년만에 돌아가시고 그리고 우리가 결혼을했네요
형네와는 전혀 다르게 전혀 신경도 안쓰고 결혼에 관련해서 모든것을
제가 혼자 알아보고 결혼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 결혼하고 우울증도 심했고
시어머니는 저희 결혼하고 몇개월만에 딸이 있는 서울로 갔고
저희는 지방에 살아요.
시누둘인데 작은딸이 이혼을 하고 아들하고 살고 있으니
시골집 팔아서 거기다 큰아들 죽은 보상금이랑 해서
집을 사서 살고있어요.
결혼한지 5년 아직 아기가 없어 불임병원 다니다가(시험관)
명절전 2주전에 계류유산을 했어요.
전 직장다니며 병원다니고 하느라 몸이 많이 상한 상태여서
약을 먹으려고 하니 신랑이 아프면 병원가야지 왜 한약을 먹냐고
약값이 좀 비쌌거든요.보름에 28만원
나를 이해할수 없다는 말을 너무 하길래 정말 서러웠어요.
내가 직장을 다니지 않는것도 아니고 몸이 너무 아파서 그런건데
물론 그다음날 약 몇재 더 먹으라고 했지만
기분은 상할대로 상한 상태라 마음이 쉽게 풀리지 않더라구요.
그레도 며느리자리가 먼지 종가집 종손 자리가 되버린지라
서울에 금요일날 갔습니다.그날은 시아버지 제사라.
시누둘 중에 큰시누는 이번에 안내려간다고 하더라구요.
저보다 둘다 손위네요.
작은 시누야 이혼했으니 당연히 안가는것이고.
몸 아프고 마음 아프고 그런상태로 갔는데 시누둘에 시어머니 보니
내심보가 고약한지 좀 기분이 안좋았어요.
내 몸이 안좋아서 자꾸 안좋은 생각을 한다고 생각은 했지만
섭섭한마음은 있었어요.
큰시누는 돈잘버는 신랑있어 일하러 안다니고
작은 시누는 2년째 공부하고 시어머니랑 그러고 있고
난 아둥바둥 일하면서 눈치보며 병원다니며 살림하며
시어머니 금요일날 시아버지 제사 일찍 안왔다고 한말 또하고 또하고
첨 올라가서 인사하는데 시누둘이 신랑한테 인사한뒤
나보고는 그냥 뚱하니 쳐다보더니 둘이 큰방에 들어가서 머라고 쑥덕 거리더니
나오더라구요.
그레서 도착해서 내 얘기를 했든 안했든 기분 엄청 상했죠
일마치고 서울에 가느라 밤 12시가까이 도착했고
차례 지내고 새벽에 설겆이 해놓고 잤어요.
그담날 음식 하면서 이번에 같이 내려가서
산소에 가서 술도 한잔 올리고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 친정 부모님 차례 지내고 하는거 알면서
거길 따라 내려오겠다고 하시는 어머님 보니
답답한 마음 가눌길 없어 사실 토요일날 서울에 있는 친구가 이번에 근무라서
안내려간다면서 보자고 하는데 많이 망설였어요 시댁이 멀어서
자주 오는것도 아닌데 나가면 머라고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
근대 시누도 시댁에 안갔겠다 가슴이 넘 답답해서
토요일날 음식 다해놓고 저녁에 7시 넘어서 친구 만나러 다녀온다고 했어요
8시까지 약속이었는데 9시다되서 왔더라구요.
전 10시쯤 들어가려고 했는데 친구가 늦게 왔다 보니
저녁먹고 11시쯤 들어갔는데
시어머니 아들데리고 둘이 술마시다가 내가가니 쳐다보지도 않고
둘이 얘기하시더니
그놈의 제사얘기 울 시어머니 결혼하기도 전에 제사 넘기려고 했기 때문에~
그담날 작은 누나가 좀 잤냐고 하니
내가 늦게 들어와서 못잤다고 얘기를 하시더이다.
시어머니 칠순 다되간다고 큰시누는 저더러 계획 잘 세워보라고 하는데
참 답답한 마음 가눌길 없네요.
아들이랑 자기네들은 다 머한답니까?
딸네랑 전부 다같이 중국 여행 다녀오고
여유있는 사람들이 계획 세우고 하지 우린 정말 결혼할때 보태준것도 없고
둘이 정말 월세에서 시작해서 악착같이 모아서 대출끼고 작은집사서
살고 있어요.
저도 부모님 돌아가시전에는 귀하게 컸는데
시댁에서 이런 대접받으며 할도리 한다고 하고 있으니
참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