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대를 바라보고 '만' 싶은 스무살 남정네입니당 그동안 제가 겪어왓던!!버스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ㅎㅎ Episode.1아직도 생각하면 그 버스기사 아저씨에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대전에서 버스를 타고 통학을 하던 저는!!여느날과 다름없이 버스에 올라서 창문을 의지하며 <-- 요러고 가고잇엇지요...근데!버스에 탈때부터 아저씨께서 대한민국 사람임을 증명하듯 육두문자를 남발하고 있었슴당....전 쿨함을 넘어 차가운 남자기때문에!!여의치않고 올라탓습죠!근데 이게 뭥미-,.- 사람이 많이 내리는 곳에서는 아저씨가 버스를 세워주고한,두사람이 내릴 대기중인 정류장에선 세우지않고 엑셀을 하염없이 밟아주시더라구요하나,둘 열이뻗치기 시작한 사람들은.....기어코 폭발하였고"아저씨!!왜안내려줘요ㅡㅡ ㄴ머 ㅗㅇ홍ㅁㅇㄴ허ㅏㅇ..ㅅ..ㅂ."이러자 단호하게 딱!!!! 한마디로 상황정리 되더군요............"아 신발 똥마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아저씨 이해합니다....고생하셨어요....Episode.2학교가 끝나고 다음날 학교가는날 임에도 불구하고학교가 끝낫다는 생각 하나만으로.......온세상을 다 가질듯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였습니다....친구들 4명과 집으로 가던중.........다 같은곳에서 내려야할 친구들인데........왜 방황하니....한명이 시크하게 벨을 누르고 나갑디다?그래서 "야 어디가" 애들은 구원의 손길을 뻗엇지만....시크한 친구는 손을들며 당당히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잇는겁니당.....왜 저러나 싶엇지만 쿨함을 넘어선 제 차가움으로 별 신경안쓰고 잇엇습니다.이윽고 문이 열리고 친구놈이 내리고 또다른 친구한놈이 전화를 걸엇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내리냐고 어디가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한마디......."아 잘못내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갈때까지 버스에서 계속 웃엇습니다.....킥킥뭐...그래요....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쓸모없는 글솜씨...죄송합니다...쓰니까 별로 웃기지도 않네요...괜찮아요 저는 차가우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3.1절을 기다리며 !! 아니 일단 오늘 퇴근시간을 기다리며!!!!!!!!!빠이빠이빠이빠이야 1
버스 에피소드!!
안녕하세요'-'
군대를 바라보고 '만' 싶은 스무살 남정네입니당
그동안 제가 겪어왓던!!버스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적어보려고 합니다 ㅎㅎ
Episode.1
아직도 생각하면 그 버스기사 아저씨에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대전에서 버스를 타고 통학을 하던 저는!!
여느날과 다름없이 버스에 올라서 창문을 의지하며
<-- 요러고 가고잇엇지요...
근데!버스에 탈때부터 아저씨께서 대한민국 사람임을 증명하듯
육두문자를 남발하고 있었슴당....
전 쿨함을 넘어 차가운 남자기때문에
!!여의치않고 올라탓습죠!
근데 이게 뭥미-,.- 사람이 많이 내리는 곳에서는 아저씨가 버스를 세워주고
한,두사람이 내릴 대기중인 정류장에선 세우지않고 엑셀을 하염없이 밟아주시더라구요
하나,둘 열이뻗치기 시작한 사람들은.....기어코 폭발하였고
"아저씨!!왜안내려줘요ㅡㅡ ㄴ머 ㅗㅇ홍ㅁㅇㄴ허ㅏㅇ..ㅅ..ㅂ."
이러자 단호하게 딱!!!! 한마디로 상황정리 되더군요............
"아 신발 똥마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아저씨 이해합니다....고생하셨어요....
Episode.2
학교가 끝나고 다음날 학교가는날 임에도 불구하고
학교가 끝낫다는 생각 하나만으로.......
온세상을 다 가질듯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였습니다....
친구들 4명과 집으로 가던중.........
다 같은곳에서 내려야할 친구들인데........
왜 방황하니....한명이 시크하게 벨을 누르고 나갑디다?
그래서 "야 어디가
" 애들은 구원의 손길을 뻗엇지만....
시크한 친구는 손을들며 당당히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잇는겁니당.....
왜 저러나 싶엇지만 쿨함을 넘어선 제 차가움으로 별 신경안쓰고 잇엇습니다.
이윽고 문이 열리고 친구놈이 내리고 또다른 친구한놈이 전화를 걸엇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내리냐고 어디가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한마디.......
"아 잘못내렸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갈때까지 버스에서 계속 웃엇습니다.....킥킥

뭐...그래요
....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쓸모없는 글솜씨...죄송합니다...
쓰니까 별로 웃기지도 않네요...
괜찮아요 저는 차가우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3.1절을 기다리며 !! 아니 일단 오늘 퇴근시간을 기다리며
!!!!!!!!!
빠이빠이빠이빠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