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놀부보쌈'을 기억하시는지요? 제 기억으로는 제가 직장생활을 막 시작할무렵에'놀부보쌈'이 생겨서 많이 애용한 기억이 나네요. 보쌈은 김치가 맛있어야 하는데, 그맛이 얼마나 좋던지.. 정말 자주 갔었드랬습니다.바로 그 놀부보쌈을 만든사람이 바로 이책을 쓴 저자라고 해서 또, 저도 음식에 아주아주 관심이 많은 독자의 한사람으로서 읽어보았습니다. 누구나가 가장 쉽게 생각하는 것이 음식장사인데 이책을 읽어보니 우리나라에서 식당 창업 성공률 0.6% 즉, 1,000개의 식당 중 고작 6개만이 성공을 한다니 정말 놀랐습니다. 이분은 직업군인으로 근무하시다가 군대에서 사병과 장교식당을 맡아서 해보신분으로 어린시절부터 식당주인이 되는게 꿈이셨다고 하네요. 지금은 13개나 하는 식당의 주인으로 외식업계의 '마이더스 손'이라고도 불립답니다.
이 책에는 34년 동안 수많은 식당을 운영하면서 성공과 실패의 스토리가 솔직담백하게 적혀 있습니다. 항상 처음 시작할때처럼 긴장하고 아직도 간혹 실패도 한다고 하는군요. 저자의 경험들이'식당하면 밥은 먹겠지'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뛰어드는 사람들에게 그'밥값'이 얼마나 '비싼 밥값'인지 깨닫게 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담겨 있다고 하니 식당창업을 준비하시거나 경영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목차
1부 배고픈 사람에서 밥 퍼주는 사람으로 사당역 14번 출구로 출근하며 "단장님, 취사반장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5평짜리 실내 포장마차에서 시작된 신화 벤츠타고 검정고시 보러 가던 날
2부 고객을 행복하게 만드는 오진권의 식당이야기 외식은 발명이 아니라 발견이다 삼겹살의 재발견. '솥뚜껑 삼겹살' "마치 시골 고향집에 온 것 같아!" 소박한 시골집을 재현한 '놀부집 시골상차림' "이야, 이렇게 깨끗한 순대국밥집도 다 있네!" 순대보다 국밥으로 승부한 '순대국밥집' "압구정동에 웬 재즈가 흐르는 보리밥집이?" 명품 웰빙 식당, '사월에 보리밥' 흔한 음식 깔아 놓으면 1년도 못 간다 새로운 음식을 맛보는 신개념 뷔페, '마리스꼬' 혼자서 밥 못 먹는 사람도 이곳에 가면 괜찮아! 일본 라면집 '이찌멘', '웃기는 짬뽕'
3부 식당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성공원칙 어떤 음식점이 내게 맞을까? 내가 할 식당과 필요한 자본금은? 주거지역 OK, 1층 OK, 입식OK! 메뉴는 단순해야 대박이 난다 식당은 디자인보다 기능이 우선이다 간판만 바꿔도 가게 운명이 바뀐다 장사는 주인이 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이 하는 것이다
4부 밥을 파는 것이 아니라 행복한 시간을 판다 -불경기에도 손님이 바글바글한 식당을 만드는 법 고객의 트렌드를 읽어라 푸짐하게 퍼 줘라 손님이 이기게 하면 장사는 성공한다 외식은 AS가 아니라 BS다 단골을 만드는 비법 반걸음만 앞서 가면 항상 1등이다 장사에서 사업으로, 사업에서 기업으로 꿈을 가져라 외식산업도 학문이다
오진권의 맛있는 성공
여러분들은 '놀부보쌈'을 기억하시는지요? 제 기억으로는 제가 직장생활을 막 시작할무렵에'놀부보쌈'이 생겨서 많이 애용한 기억이 나네요. 보쌈은 김치가 맛있어야 하는데, 그맛이 얼마나 좋던지.. 정말 자주 갔었드랬습니다.바로 그 놀부보쌈을 만든사람이 바로 이책을 쓴 저자라고 해서 또, 저도 음식에 아주아주 관심이 많은 독자의 한사람으로서 읽어보았습니다. 누구나가 가장 쉽게 생각하는 것이 음식장사인데 이책을 읽어보니 우리나라에서 식당 창업 성공률 0.6% 즉, 1,000개의 식당 중 고작 6개만이 성공을 한다니 정말 놀랐습니다. 이분은 직업군인으로 근무하시다가 군대에서 사병과 장교식당을 맡아서 해보신분으로 어린시절부터 식당주인이 되는게 꿈이셨다고 하네요. 지금은 13개나 하는 식당의 주인으로 외식업계의 '마이더스 손'이라고도 불립답니다.
이 책에는 34년 동안 수많은 식당을 운영하면서 성공과 실패의 스토리가 솔직담백하게 적혀 있습니다. 항상 처음 시작할때처럼 긴장하고 아직도 간혹 실패도 한다고 하는군요. 저자의 경험들이'식당하면 밥은 먹겠지'하는 안일한 생각으로 뛰어드는 사람들에게 그'밥값'이 얼마나 '비싼 밥값'인지 깨닫게 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도 담겨 있다고 하니 식당창업을 준비하시거나 경영하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목차
1부 배고픈 사람에서 밥 퍼주는 사람으로
사당역 14번 출구로 출근하며
"단장님, 취사반장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5평짜리 실내 포장마차에서 시작된 신화
벤츠타고 검정고시 보러 가던 날
2부 고객을 행복하게 만드는 오진권의 식당이야기
외식은 발명이 아니라 발견이다
삼겹살의 재발견. '솥뚜껑 삼겹살'
"마치 시골 고향집에 온 것 같아!"
소박한 시골집을 재현한 '놀부집 시골상차림'
"이야, 이렇게 깨끗한 순대국밥집도 다 있네!"
순대보다 국밥으로 승부한 '순대국밥집'
"압구정동에 웬 재즈가 흐르는 보리밥집이?"
명품 웰빙 식당, '사월에 보리밥'
흔한 음식 깔아 놓으면 1년도 못 간다
새로운 음식을 맛보는 신개념 뷔페, '마리스꼬'
혼자서 밥 못 먹는 사람도 이곳에 가면 괜찮아!
일본 라면집 '이찌멘', '웃기는 짬뽕'
3부 식당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이 꼭 알아야 할 성공원칙
어떤 음식점이 내게 맞을까?
내가 할 식당과 필요한 자본금은?
주거지역 OK, 1층 OK, 입식OK!
메뉴는 단순해야 대박이 난다
식당은 디자인보다 기능이 우선이다
간판만 바꿔도 가게 운명이 바뀐다
장사는 주인이 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이 하는 것이다
4부 밥을 파는 것이 아니라 행복한 시간을 판다
-불경기에도 손님이 바글바글한 식당을 만드는 법
고객의 트렌드를 읽어라
푸짐하게 퍼 줘라
손님이 이기게 하면 장사는 성공한다
외식은 AS가 아니라 BS다
단골을 만드는 비법
반걸음만 앞서 가면 항상 1등이다
장사에서 사업으로, 사업에서 기업으로 꿈을 가져라
외식산업도 학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