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이제 32살되는 남성입니다.제가 여기에다가 글을 쓸줄은 꿈에도 몰랐네여. 그만큼 고민이 많이 되었나 봅니다.어디서부터 말을 해야될지 막막하지만 차근차근 써내려가 보겠습니다.분명 악플다는사람도 있을거지만 겸혀이 수렴하겠습니다. 전 중소기업 다니고 있는 32살 남성입니다.1년전 같은회사에 다니는 여직원과 눈이 맞아서 미래을 약속한 사이가 되었습니다.저보다 2살많아요.ㅎ나이도 있고 해서 양가에 얼굴은 아는사이정도는 되고 있구요. 저또한 타지에 있다보니여친 집에도 수시로 들어가서 밥먹고 지내는 사이로 지내게 되었네여.근데 항상 갈때마다 결혼에 대해서 물어보십니다. 저도 빨리 결혼하고 싶지만 능력안되서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일단 제 상황부터 말씀드리지만(시간별) -8살때 부모님이 이혼 -중학교 시절 할머니하고 지냄 -고등학교 시절이후 현재까지 혼자서 살음 -고등학교 졸업이후 26살까지 죽도록 일만해서 4천정도 모음(3job도했음) -이혼한 엄마와 연락이 됨-23살때(현재 재혼한 상태임) -대학교 가기로 결정하여 엄마쪽 지역으로 2년제 전문대 진학(27살) -29살 졸업당시 이것저것 쓰니 2천정도 남았음 -30살에 취업해서 현재까지 모은재산 2천(그대로임 ;;) 재혼한 어머니의 상황 -재혼후 자식없음 -55평(6억짜리)아파트에 삼 -현재 건물 2채와 땅조금있음, 여유자금으로 주식함(엄마와 재혼하신 아버지) -아버지는 체어맨w, 어머니는 sm5 몰고다님 -아버지는 24살이후 직상생활안함 엄마하고 만나서 일어난일 -엄마쪽으로 내려갔지만 등록금 내가벌어가 감 -의식주는 다 내가 알아서 생활함 -아버지가 카드좀 대출해달라고 해서 800만원 해주었음 돈이 있으니 안심하고 빌려줬지만 2년동안 안갚다가 몇달전에 닥달해서 갚았음 1년동안 이자꼬박꼬박주다가 그후1년은 내돈 15만원씩 내가갚음(어머니는 모름) - 대출해주고 얼마안되서 카드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주었음(이것도 어머니 모름) 1년동안은 자기가 쓴 카드값은 꼭 제날짜에 입금하여서 안심하고 있었음 하지만 1년이후 갑자기 카드사에 전화옴, 카드값 갚으라고 이런일이 매번 발생 그래서 카드정지시키려고 하니 잘갚는다고 해서 그냥 나두었는데 3개월치 카드값 밀려있었음 할수없이 어머니 말해서 갚았음(300만원) 하지만 내신용도 9급까지 떨어트려 버림 나 빡돌음 ㅜ.ㅜ 그이후 다시는 카드 안줌 - 이게 미안했던지 차 사준다고 하길래 좋다고 있었음 한달후 sm5로 뽑아주셨다 전액 36개월 할부로 한마디로 나보고 갚으라는 소리다 어차피 차가 필요했지만 너무 부담되서 안타고 다닐려고 했지만 취등록을 다한 상태 라서 그냥 내가 타기로 했다. 하지만 월 70만원씩 내야됨. 명의가 어머니로 되어있어서 1년동안 월할부금 내다가 힘들어서 못내고 있었음 할부금 못내니깐 차 가주가서 짐 어머니 sm5 타고 다님. ==> 여러가지 사건이 있지만 간략하게 몇가지만 써봅니다. 지금까지는 그런저럭 참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친이 나이가 있다보니 올해 결혼생각하고 있습니다.전 준비된거 없어서 내년쯤에 할려고 하니 여친집에서는 올해결혼 못하면 헤어지라는 태세입니다.참고로 여친도 결혼자금 모아두었고 착실해게 생활하였고 평소 월세에서는 절대 결혼생활 시작못한다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말합니다.그래서 할수 없이 설연휴에 어머니에게 도움을 청하니 결국 못도와주겠답니다.진짜 도움안받고 싶으냐 시간이 문제이다보니 어쩔수 없이 손을 벌리게 되었고여친도 제 상황을 잘알고 있는 실정입니다. 설연휴전에는 잘지내다가 설연휴 끝나고 좋은 소식없으니깐 완전180도 쌩합니다. 지금 연락해도 안받고 이러다가 헤어지는거 아닌지 걱정됩니다. 고민됩니다. 여친을 놓아주는냐? 아니면 잡느냐? 이렇한 경험이 있으신 여러분의 리플을 부탁드립니다.요즘 이거 때문에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도와주세요! 결혼때문에 미쳐버릴꺼 같습니다.
안녕하세여..
이제 32살되는 남성입니다.
제가 여기에다가 글을 쓸줄은 꿈에도 몰랐네여. 그만큼 고민이 많이 되었나 봅니다.
어디서부터 말을 해야될지 막막하지만 차근차근 써내려가 보겠습니다.
분명 악플다는사람도 있을거지만 겸혀이 수렴하겠습니다.
전 중소기업 다니고 있는 32살 남성입니다.
1년전 같은회사에 다니는 여직원과 눈이 맞아서 미래을 약속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저보다 2살많아요.ㅎ
나이도 있고 해서 양가에 얼굴은 아는사이정도는 되고 있구요. 저또한 타지에 있다보니
여친 집에도 수시로 들어가서 밥먹고 지내는 사이로 지내게 되었네여.
근데 항상 갈때마다 결혼에 대해서 물어보십니다. 저도 빨리 결혼하고 싶지만 능력안되서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일단 제 상황부터 말씀드리지만(시간별)
-8살때 부모님이 이혼
-중학교 시절 할머니하고 지냄
-고등학교 시절이후 현재까지 혼자서 살음
-고등학교 졸업이후 26살까지 죽도록 일만해서 4천정도 모음(3job도했음)
-이혼한 엄마와 연락이 됨-23살때(현재 재혼한 상태임)
-대학교 가기로 결정하여 엄마쪽 지역으로 2년제 전문대 진학(27살)
-29살 졸업당시 이것저것 쓰니 2천정도 남았음
-30살에 취업해서 현재까지 모은재산 2천(그대로임 ;;)
재혼한 어머니의 상황
-재혼후 자식없음
-55평(6억짜리)아파트에 삼
-현재 건물 2채와 땅조금있음, 여유자금으로 주식함(엄마와 재혼하신 아버지)
-아버지는 체어맨w, 어머니는 sm5 몰고다님
-아버지는 24살이후 직상생활안함
엄마하고 만나서 일어난일
-엄마쪽으로 내려갔지만 등록금 내가벌어가 감
-의식주는 다 내가 알아서 생활함
-아버지가 카드좀 대출해달라고 해서 800만원 해주었음
돈이 있으니 안심하고 빌려줬지만 2년동안 안갚다가 몇달전에 닥달해서 갚았음
1년동안 이자꼬박꼬박주다가 그후1년은 내돈 15만원씩 내가갚음(어머니는 모름)
- 대출해주고 얼마안되서 카드빌려달라고 해서 빌려주었음(이것도 어머니 모름)
1년동안은 자기가 쓴 카드값은 꼭 제날짜에 입금하여서 안심하고 있었음
하지만 1년이후 갑자기 카드사에 전화옴, 카드값 갚으라고 이런일이 매번 발생
그래서 카드정지시키려고 하니 잘갚는다고 해서 그냥 나두었는데 3개월치 카드값
밀려있었음
할수없이 어머니 말해서 갚았음(300만원) 하지만 내신용도 9급까지 떨어트려 버림
나 빡돌음 ㅜ.ㅜ 그이후 다시는 카드 안줌
- 이게 미안했던지 차 사준다고 하길래 좋다고 있었음
한달후 sm5로 뽑아주셨다 전액 36개월 할부로 한마디로 나보고 갚으라는 소리다
어차피 차가 필요했지만 너무 부담되서 안타고 다닐려고 했지만 취등록을 다한 상태
라서 그냥 내가 타기로 했다. 하지만 월 70만원씩 내야됨.
명의가 어머니로 되어있어서 1년동안 월할부금 내다가 힘들어서 못내고 있었음
할부금 못내니깐 차 가주가서 짐 어머니 sm5 타고 다님.
==> 여러가지 사건이 있지만 간략하게 몇가지만 써봅니다.
지금까지는 그런저럭 참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여친이 나이가 있다보니 올해 결혼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준비된거 없어서 내년쯤에 할려고 하니 여친집에서는 올해결혼 못하면
헤어지라는 태세입니다.
참고로 여친도 결혼자금 모아두었고 착실해게 생활하였고 평소 월세에서는
절대 결혼생활 시작못한다고 귀에 못이 박히도록 말합니다.
그래서 할수 없이 설연휴에 어머니에게 도움을 청하니 결국 못도와주겠답니다.
진짜 도움안받고 싶으냐 시간이 문제이다보니 어쩔수 없이 손을 벌리게 되었고
여친도 제 상황을 잘알고 있는 실정입니다.
설연휴전에는 잘지내다가 설연휴 끝나고 좋은 소식없으니깐 완전180도 쌩합니다. 지금 연락해도 안받고 이러다가 헤어지는거 아닌지 걱정됩니다.
고민됩니다. 여친을 놓아주는냐? 아니면 잡느냐?
이렇한 경험이 있으신 여러분의 리플을 부탁드립니다.
요즘 이거 때문에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