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을 처음 알게 되었을땐 이렇게 까지 그사람을 맘에 두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고 또 그 사람때문에 이렇게 아플줄은 또 상상도 못했습니다.
너무 급하게 시작된 사랑(?) 늘 불안하고 이 인연이 오래 갈수 있을까 하는 그 느낌 떨칠수가 없었습니다. 그 사람 저를 좋아한다며 너무나 급하게 다가왔고 어떻게 이렇게 빨리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을까...솔직히 겁나기도 두렵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에 대한 믿음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한건 저를 만나는 동안 적어도 장난..심심풀이는 아니구나를 느낄수 있었기 때문에 저도 그 사람이 진심으로 좋아지기 시작했고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인가 부터 그 사람이 나를 바라보는 느낌이랄까..예전같지 않고 저역시 그 사람을 만나고 있으면 행복한 기분보다는 늘 불안하고 찜찜한 기분을 떨칠수가 없었습니다. 여자 직감이랄까요.. 여느 때와 같이 데이트를 하고 헤어지는데 늘 있던 확인 문자..전화가...없는거였습니다. 그 시간부터는 그 사람..연락이 없었습니다. 전 이유도 영문도 모르고 ...그렇게 바보같이 이유도 묻지 못하고 인연이 아니었던거라 생각하고 시간에 맞기며 하루하루 미련하고 바보같이 가슴앓이해가며 보고싶은 마음..그리운 마음...꾹꾹 눌러가며 지내왔습니다. 그리움을 이기지 못하고 중간중간 독한 맘이 무너져 내릴때 마다 한통씩 문자에 전화에...가끔씩 전화는 받더군요..(너무나 귀찮은 목소리로..)문자..씹는게 당연했고 어쩌다 답이 와도 일부러 저보란 듯이..어느누가봐도 보고 기분나쁘란 듯이 너무나 어이없이 답문이 왔습니다. 이런 사람을 내가 왜 이리 마음에서 놓지 못하고 있는건지 너무나 슬프고 아팠습니다. 제 자신이 싫기 까지 했습니다.미련하게 굴다가 친구들이 저를 호되게 혼내더군요..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 들면서 정말 이젠 내려놓고 연락끊는건 물론이고 잊고 지내야지..분명 내 인연이 아니다...만나던 시간 사랑이라고 착각했던 그 시간들..맘에서 내려놓지 않음 늘 이렇게 지낼수 밖에 없다란 생각에 독하게 마음먹었습니다.그러다.. 바쁜 여름 휴가 시즌때 거의 한달만인가? 어떤 번호로 장문의 문자 한통이 와있더군요. 잘 지냈냐고..그 사람이었습니다.다름이 아니라 뭐좀 부탁할게 있다며...이번에 제주도 휴가를 가게 됐는데 비행기 티켓좀 알아봐줄수 있냐고..제주행4명..이렇게 상세하게 와있더군요..(제가 항공사 승무원으로 있거든요)갈등도 돼고 고민도 됐지만 다른일도 아니고 나쁘게까지 할건 없다 싶어 알아봤습니다. 한창 성수기여서 구하기 쉽지가 않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알아봤습니다. 근데 주위에서 다들 저보고 그러더군요.. 친구커플이랑가는데 거기에 남자두명이 껴서 간다는게 상상이 되냐고...뭐하는 짓이냐고 넌 벨도 없냐..존심도 없냐...아주 호되게 뭐라고 하더군요. 저도 제가 참 한심스럽기 그지 없게 느껴졌지만 제 맘은 또 그게 아니었던지..계속 알아보고 있더군요..바보같이..어쩌면 아닐거라는 제 합리화를 시키며 그 사람을 믿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죠..
이야기를 다 하자니 너무 길고~~~~~~일단 요점만 말씀드리면....그렇게 크고작은 일들이 있으면서 시간은 흘러갔고....
얼마전 이 사람을 만났습니다.
근데 이 사람...저보고 앞으로는 자주 만나자...앞으론 잘해주겠다... 앞으로 있을 생일 늘 함께 했음 좋겠다...등등등...이야기들을 하더군요. 솔직히 전 다시 시작하잔 얘긴지..친구처럼 친하게 부담없이 지내잔 얘긴지.. 밑도 끝도 없는 말에 뭐라고 답해야 할지 너무나 혼란스러웠습니다. 저도 사람이고 또 여자인지라 제가 너무나 좋아했던 사람..그렇게 떠나간 사람 ..다시 돌아오면 얼마나 좋을까...왜 그런 상상 안해봤겠어요?
근데 그 일년이란 시간동안 저도 제가 모르는 사이에 그 시간이 저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왔는지 행복한 맘보다는 그 말들을 듣는 순간 슬픈느낌이랄까요..이 사람 언제또 내 앞에서 그 질린표정..짜증나는 표정을 지을까...또 언제 그때처럼 매정하게 돌아설까...이런 맘부터 들더군요.. 그러다가 같은날
그런데 갑자기 테이블 위에 있던 그 사람 핸드폰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사귈당시 그 사람 핸드폰 만지는 일은 물론 전혀 관심없던 저였는데...
참 이상하죠..그날따라 꼭 보고싶은 맘이 드는거에요. 그러면 안되는걸알지만
그 사람..정말 에게 진심인지 알고 싶은 맘에 열어봤습니다. 그냥 메세지 함도 아니고
보관함에 따라 메세지 3개가 저장되어 있더군요..너무나 충격이고 아프고 가슴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어떤 여자와 같이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에(사진밑에 적힌 여행날짜..서로부르던 애칭,,하트표시..)너무나 행복해 보이는 사진..또 그외 사진들이 보관되어 있더군요. 제가 가슴이 아팠던건 날짜를 보니 저한테 티켓 부탁했을 때 바로 그 날짜더군요. 누구탓할것도 없지만 그래도 믿고 싶어서였을까요..주위의 그런 말들에도 불구하고 전 혹시나 하는 맘에 그래도 또 알아보고 또 알아보고..제주도엔 잘 도착할까.걱정하고 있던 몇개월전의 제 모습이 제 눈앞에 떠오르면서 너무나 제가 불쌍하고 슬퍼지더군요.
그리고 우연히 보게된 그 사람 지갑속 핸폰속에 있던 그 여자 독사진 ..너무나 소중하게 고이 간직해서 다니더군요... 지갑속 사진까지 보고 정말 무너져내렸습니다.
이사람이 저에게 얼마전 준 선물이 폴라로이드 사진기였습니다.
주면서 그러더군요 자긴 폴라로이드 사진 찍는걸 좋아한다구...
근데 그 사람 저 만나던 당시 제가 사진같은거 찍으면 그런건 왜 찍냐..원래 그런건 찍는게 아니라 맘속에 두는거다...그리고 사진 찍는거 좋아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이었습니다. 그 여자와 같이 찍은 온통 폴라로이드 사진들...그 여자아직 잊지못하고 그 여자분 영향을 받아 그 사진기를 좋아하게 된것만 같은 느낌...그래서 저한테 그 사진기를 선물해 준것만 같은 기분...너무나 싫습니다.
더 중요한건 떨어져 있는동안 저를 정말 진심으로 원했다면 그래서 다시 시작하려고 온거라면 그날 헤어지고 난뒤 적어도 집엔 잘 들어갔냐...아니 그게 아니더라도 하루에 아무리 못해도 한통의 문자나 아님 전화라도 있어야하는건 아닌지..물론 제 생각일수도 있지만 한통도 없더군요...그래서 이 사람은 진심이란게 잇을까...그 여자를 잊기위해 난 한 수단인걸까...친구들말대로 정말 심심해서 그런걸까...내가 그렇게도 만만하고 우스운가..이 사람을 만난 그 후로 몇일간 너무나 혼란스럽습니다.
주위에서 다들 이사람은 아니라고...절대 아니라고....분명히 정리하라고....
네...너무나 잘 압니다...이렇게 절 힘들게 하는 사람...다시 된다고 해도 처음 순수하게 그 사람 좋아하던 그 마음으로 만날수 없을 것만 같은데..분명 제가 정리해야하는 사람이 맞는데 왜 그사람을 독하게 끊어내지 못하는지 너무 답답하고 힘이듭니다.
그 사람 한창 저 만날때 절 보고 있으면 너무 힘들고 짜증나고 답답하고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었답니다. 다 지난 일들이고 과거 일이지만 막상 듣고 나니 충격적이면서도 또 다시한번 마음의 상처를 받고 핸드폰 바라보고 있는 제 모습을 오늘도 수십번을 발견합니다. 친구들은 지금 뭐하는거냐..확실히 물어보고 진심이 아니라 누구대타거나 심심풀이면 절대 다가오지 말아라..확실히 하라는데 그럴자신도 없습니다.
다른일에 정신을 두고 살아도 하루가 모자랄 시간에 이런 사람때문에 맘을 헛된 곳에 쓰고 제가 너무나 곱게 절 키워주신 부모님께 미안한마음까지 들면서 제 맘대로 하지 못하는 이 마음 어찌할까요..
이 사람은 정말 진심이란게 있는 사람일까요..
이런 글을 올려보는게 처음이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냥 답답한 마음에 몇자 주저리주저리 적어봅니다.^^;;
그사람을 알게 된건 지금으로부터 1년전에 너무나 특이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사람을 처음 알게 되었을땐 이렇게 까지 그사람을 맘에 두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고 또 그 사람때문에 이렇게 아플줄은 또 상상도 못했습니다.
너무 급하게 시작된 사랑(?) 늘 불안하고 이 인연이 오래 갈수 있을까 하는 그 느낌 떨칠수가 없었습니다. 그 사람 저를 좋아한다며 너무나 급하게 다가왔고 어떻게 이렇게 빨리 사랑하는 마음이 생길수 있을까...솔직히 겁나기도 두렵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에 대한 믿음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한건 저를 만나는 동안 적어도 장난..심심풀이는 아니구나를 느낄수 있었기 때문에 저도 그 사람이 진심으로 좋아지기 시작했고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인가 부터 그 사람이 나를 바라보는 느낌이랄까..예전같지 않고 저역시 그 사람을 만나고 있으면 행복한 기분보다는 늘 불안하고 찜찜한 기분을 떨칠수가 없었습니다. 여자 직감이랄까요.. 여느 때와 같이 데이트를 하고 헤어지는데 늘 있던 확인 문자..전화가...없는거였습니다. 그 시간부터는 그 사람..연락이 없었습니다. 전 이유도 영문도 모르고 ...그렇게 바보같이 이유도 묻지 못하고 인연이 아니었던거라 생각하고 시간에 맞기며 하루하루 미련하고 바보같이 가슴앓이해가며 보고싶은 마음..그리운 마음...꾹꾹 눌러가며 지내왔습니다. 그리움을 이기지 못하고 중간중간 독한 맘이 무너져 내릴때 마다 한통씩 문자에 전화에...가끔씩 전화는 받더군요..(너무나 귀찮은 목소리로..)문자..씹는게 당연했고 어쩌다 답이 와도 일부러 저보란 듯이..어느누가봐도 보고 기분나쁘란 듯이 너무나 어이없이 답문이 왔습니다. 이런 사람을 내가 왜 이리 마음에서 놓지 못하고 있는건지 너무나 슬프고 아팠습니다. 제 자신이 싫기 까지 했습니다.미련하게 굴다가 친구들이 저를 호되게 혼내더군요.. 그제서야 정신이 번쩍 들면서 정말 이젠 내려놓고 연락끊는건 물론이고 잊고 지내야지..분명 내 인연이 아니다...만나던 시간 사랑이라고 착각했던 그 시간들..맘에서 내려놓지 않음 늘 이렇게 지낼수 밖에 없다란 생각에 독하게 마음먹었습니다.그러다.. 바쁜 여름 휴가 시즌때 거의 한달만인가? 어떤 번호로 장문의 문자 한통이 와있더군요. 잘 지냈냐고..그 사람이었습니다.다름이 아니라 뭐좀 부탁할게 있다며...이번에 제주도 휴가를 가게 됐는데 비행기 티켓좀 알아봐줄수 있냐고..제주행4명..이렇게 상세하게 와있더군요..(제가 항공사 승무원으로 있거든요)갈등도 돼고 고민도 됐지만 다른일도 아니고 나쁘게까지 할건 없다 싶어 알아봤습니다. 한창 성수기여서 구하기 쉽지가 않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알아봤습니다. 근데 주위에서 다들 저보고 그러더군요.. 친구커플이랑가는데 거기에 남자두명이 껴서 간다는게 상상이 되냐고...뭐하는 짓이냐고 넌 벨도 없냐..존심도 없냐...아주 호되게 뭐라고 하더군요. 저도 제가 참 한심스럽기 그지 없게 느껴졌지만 제 맘은 또 그게 아니었던지..계속 알아보고 있더군요..바보같이..어쩌면 아닐거라는 제 합리화를 시키며 그 사람을 믿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죠..
이야기를 다 하자니 너무 길고~~~~~~일단 요점만 말씀드리면....그렇게 크고작은 일들이 있으면서 시간은 흘러갔고....
얼마전 이 사람을 만났습니다.
근데 이 사람...저보고 앞으로는 자주 만나자...앞으론 잘해주겠다... 앞으로 있을 생일 늘 함께 했음 좋겠다...등등등...이야기들을 하더군요. 솔직히 전 다시 시작하잔 얘긴지..친구처럼 친하게 부담없이 지내잔 얘긴지.. 밑도 끝도 없는 말에 뭐라고 답해야 할지 너무나 혼란스러웠습니다. 저도 사람이고 또 여자인지라 제가 너무나 좋아했던 사람..그렇게 떠나간 사람 ..다시 돌아오면 얼마나 좋을까...왜 그런 상상 안해봤겠어요?
근데 그 일년이란 시간동안 저도 제가 모르는 사이에 그 시간이 저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왔는지 행복한 맘보다는 그 말들을 듣는 순간 슬픈느낌이랄까요..이 사람 언제또 내 앞에서 그 질린표정..짜증나는 표정을 지을까...또 언제 그때처럼 매정하게 돌아설까...이런 맘부터 들더군요.. 그러다가 같은날
그런데 갑자기 테이블 위에 있던 그 사람 핸드폰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사귈당시 그 사람 핸드폰 만지는 일은 물론 전혀 관심없던 저였는데...
참 이상하죠..그날따라 꼭 보고싶은 맘이 드는거에요. 그러면 안되는걸알지만
그 사람..정말 에게 진심인지 알고 싶은 맘에 열어봤습니다. 그냥 메세지 함도 아니고
보관함에 따라 메세지 3개가 저장되어 있더군요..너무나 충격이고 아프고 가슴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어떤 여자와 같이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에(사진밑에 적힌 여행날짜..서로부르던 애칭,,하트표시..)너무나 행복해 보이는 사진..또 그외 사진들이 보관되어 있더군요. 제가 가슴이 아팠던건 날짜를 보니 저한테 티켓 부탁했을 때 바로 그 날짜더군요. 누구탓할것도 없지만 그래도 믿고 싶어서였을까요..주위의 그런 말들에도 불구하고 전 혹시나 하는 맘에 그래도 또 알아보고 또 알아보고..제주도엔 잘 도착할까.걱정하고 있던 몇개월전의 제 모습이 제 눈앞에 떠오르면서 너무나 제가 불쌍하고 슬퍼지더군요.
그리고 우연히 보게된 그 사람 지갑속 핸폰속에 있던 그 여자 독사진 ..너무나 소중하게 고이 간직해서 다니더군요... 지갑속 사진까지 보고 정말 무너져내렸습니다.
이사람이 저에게 얼마전 준 선물이 폴라로이드 사진기였습니다.
주면서 그러더군요 자긴 폴라로이드 사진 찍는걸 좋아한다구...
근데 그 사람 저 만나던 당시 제가 사진같은거 찍으면 그런건 왜 찍냐..원래 그런건 찍는게 아니라 맘속에 두는거다...그리고 사진 찍는거 좋아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이었습니다. 그 여자와 같이 찍은 온통 폴라로이드 사진들...그 여자아직 잊지못하고 그 여자분 영향을 받아 그 사진기를 좋아하게 된것만 같은 느낌...그래서 저한테 그 사진기를 선물해 준것만 같은 기분...너무나 싫습니다.
더 중요한건 떨어져 있는동안 저를 정말 진심으로 원했다면 그래서 다시 시작하려고 온거라면 그날 헤어지고 난뒤 적어도 집엔 잘 들어갔냐...아니 그게 아니더라도 하루에 아무리 못해도 한통의 문자나 아님 전화라도 있어야하는건 아닌지..물론 제 생각일수도 있지만 한통도 없더군요...그래서 이 사람은 진심이란게 잇을까...그 여자를 잊기위해 난 한 수단인걸까...친구들말대로 정말 심심해서 그런걸까...내가 그렇게도 만만하고 우스운가..이 사람을 만난 그 후로 몇일간 너무나 혼란스럽습니다.
주위에서 다들 이사람은 아니라고...절대 아니라고....분명히 정리하라고....
네...너무나 잘 압니다...이렇게 절 힘들게 하는 사람...다시 된다고 해도 처음 순수하게 그 사람 좋아하던 그 마음으로 만날수 없을 것만 같은데..분명 제가 정리해야하는 사람이 맞는데 왜 그사람을 독하게 끊어내지 못하는지 너무 답답하고 힘이듭니다.
그 사람 한창 저 만날때 절 보고 있으면 너무 힘들고 짜증나고 답답하고 화가나서 견딜수가 없었답니다. 다 지난 일들이고 과거 일이지만 막상 듣고 나니 충격적이면서도 또 다시한번 마음의 상처를 받고 핸드폰 바라보고 있는 제 모습을 오늘도 수십번을 발견합니다. 친구들은 지금 뭐하는거냐..확실히 물어보고 진심이 아니라 누구대타거나 심심풀이면 절대 다가오지 말아라..확실히 하라는데 그럴자신도 없습니다.
다른일에 정신을 두고 살아도 하루가 모자랄 시간에 이런 사람때문에 맘을 헛된 곳에 쓰고 제가 너무나 곱게 절 키워주신 부모님께 미안한마음까지 들면서 제 맘대로 하지 못하는 이 마음 어찌할까요..
이 사람 제 인연이 아닌거죠?
분명 끊어내야 하는 사람 맞는거죠?
별 내용도 없는데 이야기기 너무나 길었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주절주절 길게 적어봤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져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