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제 딸이 이제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데 자기의 드레스와 포장용 보자기를 가지고 드레스를 인형옷으로 연출한 것입니다.머리도 딸아이가 직접 한 것이니 한번 봐주세요^^이건 제 블로그 주소에요^^http://www.cyworld.com/soojhk0316이것 말고도 많은 자료가 있으니 놀러오세요 복숭아 색 보자기로 연출한 드레스^^ 작은 딸아이가 책에서 읽은 귀부인을 생각하고 연출했다고 한다. 고상하고 얌전하지만 은은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양털 망토를 걸친 귀부인은 뒷모습까지도아름답다. 딸이 인형으로 한 머리지만 정말 예쁘고 고상한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이 파란 드레스는 딸아이가 못입는 옷을 잘라서 핀으로 고정시켜서 연출한 것이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달의 여신인 '아르테미스' 를 모델로삼았다고 한다. 순수하지만 달의 여신이라 차가운 옷을 많이 입는 아르테미스는 우리 딸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신화 속 인물이다. 이 화려한 퓨전한복은 황진이를 생각하며 연출했다고 한다. 이 한복은 보라색,연보라색, 은색으로 여러가지 색깔이 있는 보자기로 연출 시킨 것이다. 한복의 옷고름은 리본으로 만들었다고 한다.보자기에 그려진 매화꽃을 보고 딸아이가 이 사진의 타이틀을 정했는데 '새벽녁의 매화꽃'이라고 한다.보자기의 어두운 새벽녁 같은 색깔과 그려진 매화꽃을 보고 생각했다고 한다. 저번에 인사동에서 산 미니어처 그릇으로 술상까지 차려 놓으니 정말 우아하고 도도한 황진이가생각나고 조선시대의 머리스타일까지 딸아이가 만들었으니 너무 대견한 것같다. 정열의 붉은 드레스.... 이 드레스는 딸아이가 자기 난방으로 연출시킨 것이다. 화려한 머리와 드레스가 화려함과 주목 받기를 좋아하는 사교계의 아가씨가 생각난다. 순수함과 신부를 상징하는 이 흰색의 드레스는 딸아이가 이제 작아서 못입는 자신의 원피스로연출한 것이다. 먼저 원피스로 드레스를 만들고 원피스와 세트인 볼레로로 겉옷을 만들었으며볼레로 달려있는 베찌를 머리에 달아 모자로 연출시킨 것이다. 정말 순수한 신부를 보는 것같다. 이 드레스는 웬지 부자의 요부를 보는 것같다. 사치스럽고 얼굴은 아름답지만 성격은 괴팍한그런 요부 말이다. 딸아이는 자신의 캉캉치마를 가지고 순식간에 머리까지 이렇게 연출시켰다. 딸아이는 '베르사유의 장미'에 나오는 최고의 악녀 '뒤바리 부인'을 모델로 했다고 한다. 밤의 마녀를 생각하며 연출시킨 이 검은 드레스는 딸아이가 자신의 BLACK shirt로 만든 것이다. 인형이손에 들고 있는 것은 딸아이의 비녀이다. 일반 마녀가 아닌 마녀들의 여왕이기에 이런 봉을 들고 있다고한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어쩔 때는 어른보다 더 뛰어날 때가 있는 것같다. 이 드레스의 이름은 '크리스마스의 드레스'이다. 미국에서 어머님께서 보내주신 크리스마스 천으로 딸아이가 연출시킨건데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천으로 드레스를 연출시키니까 색다르다. 이 드레스도 딸아이가 자신의 원피스로 연출시킨 것이다. 케이크를 살 때 있었던 장식품으로 월계수 관 같은 왕관으로 머리까지 이렇게 만드니 시원하며 은은한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똑똑한 여학자 같은 느낌을 주는 이 드레스는 딸아이가 자신은 shirt로 연출시킨 것이다. 그래서 머리도그냥 하나로 묶고 머리위에 '책 위에 앉아 있는 부엉이'라는 도자기 소품과 소나무 종인 '코니카'라는 화초를 소품으로 디피하니까 정말 여학자 같다. 8
코코샤넬 그 이상을 꿈꾸는 아이
안녕하세요^^
제 딸이 이제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데 자기의 드레스와 포장용 보자기를 가지고 드레스를 인형옷으로 연출한 것입니다.
머리도 딸아이가 직접 한 것이니 한번 봐주세요^^
이건 제 블로그 주소에요^^http://www.cyworld.com/soojhk0316
이것 말고도 많은 자료가 있으니 놀러오세요
복숭아 색 보자기로 연출한 드레스^^ 작은 딸아이가 책에서 읽은 귀부인을 생각하고 연출했다고 한다. 고상하고 얌전하지만 은은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양털 망토를 걸친 귀부인은 뒷모습까지도아름답다. 딸이 인형으로 한 머리지만 정말 예쁘고 고상한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이 파란 드레스는 딸아이가 못입는 옷을 잘라서 핀으로 고정시켜서 연
출한 것이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달의 여신인 '아르테미스' 를 모델로
삼았다고 한다. 순수하지만 달의 여신이라 차가운 옷을 많이 입는 아르테
미스는 우리 딸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신화 속 인물이다.
이 화려한 퓨전한복은 황진이를 생각하며 연출했다고 한다. 이 한복은 보라색,연보라색, 은색으
로 여러가지 색깔이 있는 보자기로 연출 시킨 것이다. 한복의 옷고름은 리본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보자기에 그려진 매화꽃을 보고 딸아이가 이 사진의 타이틀을 정했는데 '새벽녁의 매화꽃'이라고 한다.
보자기의 어두운 새벽녁 같은 색깔과 그려진 매화꽃을 보고 생각했다고 한다.
저번에 인사동에서 산 미니어처 그릇으로 술상까지 차려 놓으니 정말 우아하고 도도한 황진이가생각나고 조선시대의 머리스타일까지 딸아이가 만들었으니 너무 대견한 것같다.
정열의 붉은 드레스.... 이 드레스는 딸아이가 자기 난방으로 연출시킨 것이다. 화려한 머리와 드레스가 화려함과 주목 받기를 좋아하는 사교계의 아가씨가 생각난다.
순수함과 신부를 상징하는 이 흰색의 드레스는 딸아이가 이제 작아서 못입는 자신의 원피스로
연출한 것이다. 먼저 원피스로 드레스를 만들고 원피스와 세트인 볼레로로 겉옷을 만들었으며
볼레로 달려있는 베찌를 머리에 달아 모자로 연출시킨 것이다. 정말 순수한 신부를 보는 것같다.
이 드레스는 웬지 부자의 요부를 보는 것같다. 사치스럽고 얼굴은 아름답지만 성격은 괴팍한
그런 요부 말이다. 딸아이는 자신의 캉캉치마를 가지고 순식간에 머리까지 이렇게 연출시켰다.
딸아이는 '베르사유의 장미'에 나오는 최고의 악녀 '뒤바리 부인'을 모델로 했다고 한다.
밤의 마녀를 생각하며 연출시킨 이 검은 드레스는 딸아이가 자신의 BLACK shirt로 만든 것이다. 인형이손에 들고 있는 것은 딸아이의 비녀이다. 일반 마녀가 아닌 마녀들의 여왕이기에 이런 봉을 들고 있다고한다.
아이들의 상상력은 어쩔 때는 어른보다 더 뛰어날 때가 있는 것같다.
이 드레스의 이름은 '크리스마스의 드레스'이다. 미국에서 어머님께서 보내주신 크리스마스 천으로 딸아이가 연출시킨건데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천으로 드레스를 연출시키니까 색다르다.
이 드레스도 딸아이가 자신의 원피스로 연출시킨 것이다. 케이크를 살 때 있었던 장식품으로 월계수 관 같은 왕관으로 머리까지 이렇게 만드니 시원하며 은은한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똑똑한 여학자 같은 느낌을 주는 이 드레스는 딸아이가 자신은 shirt로 연출시킨 것이다. 그래서 머리도그냥 하나로 묶고 머리위에 '책 위에 앉아 있는 부엉이'라는 도자기 소품과 소나무 종인 '코니카'라는 화초를 소품으로 디피하니까 정말 여학자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