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금

cbe10000201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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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공무원이셔서 어렷을때부터 어렵게 자라지않아서 몰랐는데판을보면서 등록금 애기가 많이 나오더군요학자금대출이니 알바니 근데 저는 부모님이 400쯤버시니까 그래도 저랑 형이있어 대학등록금 내시느라 저는 모르는 돈때문에 엄마아빠가 신경이 쓰일수도있습니다저희형은 인서울 대학 3년까지 수료하고 올해 유럽여행간다고 일을하면서 지내고있습니다저는 3월에 복학하는 복학생이고요 그래도형은 성적이좋아서 학교3년다닐동안 장학금180을 계속받아와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요즘들어 등록금 판 이야기들을 많이 보면서 아 나는 언제  정신차리게 될까 나도 맘잡을수 있을까합니다  어렵게 자라지 못해서 더 정신 못차린것 같습니다 이게 부모님의 감사인준돌 모르고 집에 더이상 저도 부모님 기대지않는 23남자가 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