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것이 바로 졸업식인데요. 졸업식꽃다발을 올해도 만들어줘야했어요. 작은아이의유치원졸업식에 꽃을 사기에는 아쉬워서 졸업식꽃다발을 만들었는데, 집에있는 재료들과 문구점에서 저렴하게 파는 재료, 츄파춥스를 활용해서 졸업식꽃다발을 만들었어요. 사탕을 선물로 받았던것으로만드는 졸업식꽃다발
필요한 재료는 문구점이나 다이소같은곳에서 파는 투명포장지-다이소에서 천원이네요.문구점에서파는 솜모양 천원(이름을 정확히 모르겠네요),빨대,막대사탕, 문구점에서 구입할수있는사탕꽃다발에 포인트를 줄수있는 길다란 하트모양을 하나 샀어요.
하트모양은 스티로폼위에 핑크와반짝이로 뿌려져있어서 여자아이들에게는 아주 좋은 포인트가 되요. 아래에 굵은철사로 연결되어있어서
모양을 구부릴수도 있겠어요. 그리고, 집에서 재활용박스안에서 구할수있는 음료수병, 음료수병을 잘라서 오려내면 되요.
꽃다발부케를 만들때 아래의 받침으로도 사용할수가 있는것이예요.
츄파춥스 사탕은 막대가 달려있고, 알록달록한 색을 내주기때문에 편하구요. 솜모양처럼 생긴교구인데, 큰 문구점에서는 만들기재료쪽에
많이 있어요. 색상도 다양하지만, 츄파춥스의 색이 다양하니 하얀색으로 선택했어요.
하얀색에 반짝이는 비닐이 꼽아있어서 깔끔하기도 한것같아요.
그리고, 빨대, 빨대는 꽃다발을 만들때, 저 위의 하얀솜에 붙일거예요. -글루건으로 붙이면 잘 붙어요.
각각의 색을 맞추어서 여러가지맛의 사탕을 골라요.
막대사탕을 그냥 넣어도 되지만, 졸업식을 강당에서 한다고 하기도 하고, 햇빛이 난다면, 비닐로 감싸주어야 살짝 빛이 날것같아서 하나하나
싸주었어요. 약간 비스듬하게 말아 주고, 테잎을 이용해서 붙이면 되요.
그냥 사탕을 모아놓은것보다는 빛이 나는것같기도 하고, 심심하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원래는 이렇게 사탕사이사이에 넣으려고 많이 준비를 했는데, 너무 많으니까- 사탕사이즈보다 아주 작은것으로
샀더라면 괜찮지만-더 정신없어 보여서 단 두개만 넣었어요.
솜모양의 재료를 산다면, 절대 사탕보다 더 작은 아주 작은것으로 하는게 이쁘겠어요.
패트병의 입구쪽을 더 짧게 잘라내요. 사탕을 넣었을때 공간이 많이 남지 않도록 패트병입구에서 3-4센티정도의 높이로만 잘라주면 딱 좋아요.
그리고, 테두리는 사탕부케나 꽃부케의 받침에서 처럼 레이스를 이용해서 접어서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둘러주어요.
그렇게 사탕과 포인트 하트와 솜모양빨대를 넣어주니까
따로 레이스를 달지 않아도 되네요.
완성이 되었어요.
막대사탕을 좋아하는 아이는 아마 하나씩 까서 먹을때마다 졸업식날 엄마가 선물한 졸업식꽃다발을 또 보게 되겠지요.^^
화이트데이 정성가득 사탕꽃다발만들기
월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것이 바로 졸업식인데요. 졸업식꽃다발을 올해도 만들어줘야했어요. 작은아이의유치원졸업식에 꽃을 사기에는 아쉬워서 졸업식꽃다발을 만들었는데, 집에있는 재료들과 문구점에서 저렴하게 파는 재료, 츄파춥스를 활용해서 졸업식꽃다발을 만들었어요. 사탕을 선물로 받았던것으로만드는 졸업식꽃다발
필요한 재료는 문구점이나 다이소같은곳에서 파는 투명포장지-다이소에서 천원이네요.문구점에서파는 솜모양 천원(이름을 정확히 모르겠네요),빨대,막대사탕, 문구점에서 구입할수있는사탕꽃다발에 포인트를 줄수있는 길다란 하트모양을 하나 샀어요.
하트모양은 스티로폼위에 핑크와반짝이로 뿌려져있어서 여자아이들에게는 아주 좋은 포인트가 되요. 아래에 굵은철사로 연결되어있어서
모양을 구부릴수도 있겠어요. 그리고, 집에서 재활용박스안에서 구할수있는 음료수병, 음료수병을 잘라서 오려내면 되요.
꽃다발부케를 만들때 아래의 받침으로도 사용할수가 있는것이예요.
츄파춥스 사탕은 막대가 달려있고, 알록달록한 색을 내주기때문에 편하구요. 솜모양처럼 생긴교구인데, 큰 문구점에서는 만들기재료쪽에
많이 있어요. 색상도 다양하지만, 츄파춥스의 색이 다양하니 하얀색으로 선택했어요.
하얀색에 반짝이는 비닐이 꼽아있어서 깔끔하기도 한것같아요.
그리고, 빨대, 빨대는 꽃다발을 만들때, 저 위의 하얀솜에 붙일거예요. -글루건으로 붙이면 잘 붙어요.
각각의 색을 맞추어서 여러가지맛의 사탕을 골라요.
막대사탕을 그냥 넣어도 되지만, 졸업식을 강당에서 한다고 하기도 하고, 햇빛이 난다면, 비닐로 감싸주어야 살짝 빛이 날것같아서 하나하나
싸주었어요. 약간 비스듬하게 말아 주고, 테잎을 이용해서 붙이면 되요.
그냥 사탕을 모아놓은것보다는 빛이 나는것같기도 하고, 심심하지 않으니까요.
그리고, 원래는 이렇게 사탕사이사이에 넣으려고 많이 준비를 했는데, 너무 많으니까- 사탕사이즈보다 아주 작은것으로
샀더라면 괜찮지만-더 정신없어 보여서 단 두개만 넣었어요.
솜모양의 재료를 산다면, 절대 사탕보다 더 작은 아주 작은것으로 하는게 이쁘겠어요.
패트병의 입구쪽을 더 짧게 잘라내요. 사탕을 넣었을때 공간이 많이 남지 않도록 패트병입구에서 3-4센티정도의 높이로만 잘라주면 딱 좋아요.
그리고, 테두리는 사탕부케나 꽃부케의 받침에서 처럼 레이스를 이용해서 접어서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둘러주어요.
그렇게 사탕과 포인트 하트와 솜모양빨대를 넣어주니까
따로 레이스를 달지 않아도 되네요.
완성이 되었어요.
막대사탕을 좋아하는 아이는 아마 하나씩 까서 먹을때마다 졸업식날 엄마가 선물한 졸업식꽃다발을 또 보게 되겠지요.^^
ㅋㅋ 이럴때 이 엄마가 얼마나 자신을 사랑하는지 또 한번씩 깨달으라고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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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식 꽃다발로도 좋구
화이트데이에 해줘도 정말 예쁠것 같아요
저렴한 가격으로 큰 감동을 안겨줄수 있는 꽃다발인것 같아서
만드는 방법을 퍼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