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주점 에서 알바해봤거나 해본.. 또는 주위사람중에 경험이있어 좀 알고있는 횽아 동샹님들.. 거기 웨이타(서빙) 일 대충 어떤건지 알려주쎄엽 보통 그냥 호프집 서빙하는거랑 별반 다를게 없나요? 서빙 품나게 날라야하나요? ㅅㅂ 난 아무리 해도 품나게 쟁반 안받쳐지던데 ... 팁 다 먹게 해주고 차비도 준데서 끌리긴 한데... 웬만한 용모단정 외모출중 이라는 대학교 근처의 작은 호프집 커피숍 같은곳에선 다 인상 엄청 맘에 든다는 소릴 듣고 통과되는편인데.... 체구가 좀 외소한편이거든요 .. 174 에 58 정도... 근데 노래주점은 좀 호프랑은 또 다른종류(?)의 유홍업소 쪽이라 좀 외소하고 착해보이는 인상은 안되나 싶어서요 ... 그쪽 계통에선 그쪽계통이 선호하는 인상이 있나싶어서요 ... 거기도 용모단정 이라고 적혀있긴 했지만... 글고 그런데서 일하려면 꼭 성격 밝아야해염? ㅅㅂ 손님이랑 노가리 깔것도 아니고 그냥 대충 부끄럼 없는 성격이면 안되는건가욤? 밝은 사람은 왤케 찾는거야 .. 횽님 동샹님하들 .. 호기심 해결 해주쎄염
노래주점 일 대충 알려주쎼염~
노래주점 에서 알바해봤거나 해본.. 또는 주위사람중에 경험이있어 좀 알고있는 횽아 동샹님들..
거기 웨이타(서빙) 일 대충 어떤건지 알려주쎄엽
보통 그냥 호프집 서빙하는거랑 별반 다를게 없나요?
서빙 품나게 날라야하나요? ㅅㅂ 난 아무리 해도 품나게 쟁반 안받쳐지던데 ...
팁 다 먹게 해주고 차비도 준데서 끌리긴 한데...
웬만한 용모단정 외모출중 이라는 대학교 근처의 작은 호프집 커피숍 같은곳에선 다 인상 엄청 맘에 든다는 소릴 듣고 통과되는편인데.... 체구가 좀 외소한편이거든요 .. 174 에 58 정도...
근데 노래주점은 좀 호프랑은 또 다른종류(?)의 유홍업소 쪽이라 좀 외소하고 착해보이는 인상은 안되나 싶어서요 ... 그쪽 계통에선 그쪽계통이 선호하는 인상이 있나싶어서요 ...
거기도 용모단정 이라고 적혀있긴 했지만...
글고 그런데서 일하려면 꼭 성격 밝아야해염? ㅅㅂ 손님이랑 노가리 깔것도 아니고 그냥 대충 부끄럼 없는 성격이면 안되는건가욤? 밝은 사람은 왤케 찾는거야 ..
횽님 동샹님하들 .. 호기심 해결 해주쎄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