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선배언니가 너때문에 톡언니들 화딱지났을테니결과도 꼭 쓰라네요..^^;; 헤어졌어요. 안좋게요. 한번은 만나서 얘기를 하고 끝을 봐야 할 것 같더군요.그동안 정이 있는데.남친한테 그랬죠. (남친도 아니지만..) 그래 오빠생각좋다. 그럼 나도 내 부모님한테 효도 좀 하고 싶으니 반씩 나누자.그랬더니 하는 말이.. 너는 꼭 내가 한다고 너도 꼭 해야한다는 생각이냐네요.그래서.. 그럼 나는 왜 안돼? 물었더니. 너희 부모님이랑 저희 부모님이랑 같냐고.. 헐.그럼 모가 틀린데. 물으니 저희 부모님은 계속 일하시던 분이고 자기부모님은 몸도 안좋으시고.. 그렇댑니다.(속으로 말했습니다. 니부모랑 내부모랑 2살차이나고 몸이 안좋아서사교댄스배우고 해외여행다니고 실버스키인가 뭔가 배우러 다니냐고요..) 그래 그건 좋다. 그럼 오빠생각은 오빠버는건 오빠부모님한테 들어가고내가 버는 걸로 생활하고 애키우고 집사고 그러자는 거냐?오빠말대로 당분간만이라도.. 물으니.나는 만약에 너희 부모님이 우리부모님이랑 똑같은 상황이여도똑같이 지원해드렸을 거라네요. 부모니까요.. 그래서 그랬습니다. 오빠 효자인건 알겠는데 만약에오빠랑 결혼한다는 어뜬년이 돈한푼모은게 없고 자기버는건 자기부모 줘야한대고혼수사올돈도 없어서 살면서 마련하자고 하면그년이 제정신으로 보이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하는 말.. 저도 다른 여자랑 똑같댑니다. 서로 도우면서 할 생각은 안하고무조건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 실망이고지가 솔직하게 자기집 상황말했으면 되려 감싸주고 이해해주고 위로할 줄 알았댑니다. 그래서 말했습니다. 나는 원래 이렇게 돈에 절절매는 년이다.내가 오빠네 집에 시집가봤자 분란만 만들것 같다. 성격이 안맞는 것 같다.나보다 더 착한 여자만나라 하고 마시던 커피는 원샷하고 나왔습니다.(돈문제도 열받지만 어떻게 제부모는 당연히 일하는 사람, 지부모는 여가즐기는 사람이라고 차별을 두는지,, 거기서 정 다 떨어졌네요..) 되려 이놈의 속마음을 후련하게 알았고 질퍽거렸던 정까지 뚝뚝 떨궈내니속이 후련하네요. 오늘저녁 저희 부모님하고 외식이나 해야겠어요.그럼 여러분들 즐건 하루되세요. 4
헤어졌어요. 안좋게.,, 차라리 속시원하네요.
회사선배언니가 너때문에 톡언니들 화딱지났을테니
결과도 꼭 쓰라네요..^^;;
헤어졌어요. 안좋게요. 한번은 만나서 얘기를 하고 끝을 봐야 할 것 같더군요.
그동안 정이 있는데.
남친한테 그랬죠. (남친도 아니지만..)
그래 오빠생각좋다. 그럼 나도 내 부모님한테 효도 좀 하고 싶으니 반씩 나누자.
그랬더니 하는 말이.. 너는 꼭 내가 한다고 너도 꼭 해야한다는 생각이냐네요.
그래서.. 그럼 나는 왜 안돼? 물었더니. 너희 부모님이랑 저희 부모님이랑 같냐고.. 헐.
그럼 모가 틀린데. 물으니
저희 부모님은 계속 일하시던 분이고 자기부모님은 몸도 안좋으시고.. 그렇댑니다.
(속으로 말했습니다. 니부모랑 내부모랑 2살차이나고 몸이 안좋아서
사교댄스배우고 해외여행다니고 실버스키인가 뭔가 배우러 다니냐고요..)
그래 그건 좋다. 그럼 오빠생각은 오빠버는건 오빠부모님한테 들어가고
내가 버는 걸로 생활하고 애키우고 집사고 그러자는 거냐?
오빠말대로 당분간만이라도.. 물으니.
나는 만약에 너희 부모님이 우리부모님이랑 똑같은 상황이여도
똑같이 지원해드렸을 거라네요. 부모니까요..
그래서 그랬습니다. 오빠 효자인건 알겠는데 만약에
오빠랑 결혼한다는 어뜬년이 돈한푼모은게 없고 자기버는건 자기부모 줘야한대고
혼수사올돈도 없어서 살면서 마련하자고 하면
그년이 제정신으로 보이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하는 말..
저도 다른 여자랑 똑같댑니다. 서로 도우면서 할 생각은 안하고
무조건 남자는 집, 여자는 혼수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 실망이고
지가 솔직하게 자기집 상황말했으면 되려 감싸주고 이해해주고 위로할 줄 알았댑니다.
그래서 말했습니다. 나는 원래 이렇게 돈에 절절매는 년이다.
내가 오빠네 집에 시집가봤자 분란만 만들것 같다. 성격이 안맞는 것 같다.
나보다 더 착한 여자만나라 하고 마시던 커피는 원샷하고 나왔습니다.
(돈문제도 열받지만 어떻게 제부모는 당연히 일하는 사람,
지부모는 여가즐기는 사람이라고 차별을 두는지,, 거기서 정 다 떨어졌네요..)
되려 이놈의 속마음을 후련하게 알았고 질퍽거렸던 정까지 뚝뚝 떨궈내니
속이 후련하네요. 오늘저녁 저희 부모님하고 외식이나 해야겠어요.
그럼 여러분들 즐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