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학생이된 절은 91년생이지만,,,(얼굴은 아닌 )20살 청년입니다 -ㅎ 전 아무도 모르게 동생과 유럽여행을 하고있습니다 ;ㅎ 몬가 있어보일지 모르겠지만,,,,현실은 비참하다는 ;;ㅎ 저희는 런던으로 시작해 네덜란드(암스테르담) -독일(뮌휀) -체코(프라하) - 오스트리아(비엔나) -이태리(베네치아&로마) -스위스(인터라켄) 현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있고 오늘 프랑스파리로 떠난답니다 -ㅎ 동생은 제가 가자는데로 따라만 다니고 일정은 제가 다짜고 그렇게 동아다니고있답니다 ㅎㅎ 항상 않좋은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압박감속에 - 원래 경계심이 좀 많아서 ;;ㅎ 맨처음 비행기에 오를때만해도 전혀 런던으로 떠난다는 긴장감도 없었고 원낙 성격이 낙천적이라 아 ,,그냥 가는가 보구나 그랬던저는 - 비행기타고 5시간정도가 지난후에야 ,,,런던엔 명소가 어디가 있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ㅎ 그때서부터 하나들고온 여행책자를 뒤지기시작 하,,,,여길 어찌찾아간다냐 라는 절망감중에 기본밖에안되는 영어실력을 가진동생과 기본도 안되는 영어실력을 가진 저 였기에 더욱 낙담했었습니다 ㅎㅎ 그렇게 도착한 런던 - 뭐가 뭔지도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고 해매는 도중 - 어렇게 시간만 축내고있을순 없겠다 싶어 - 눈이 파~란 청소부할아버지께 - 길을 물었습죠 -ㅎㅎㅎ 다행이 할아버지께선 매우 친절이 알려주셨고 - 저희는 어찌어찌 숙소를 도착 -ㅎ 숙소에 도착하고 숙소에 있던 한국인 형 한명과 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 빅벤과 런던아이 가 근처에 있으니 피곤하지않의면 나갔다와도 괜찮을꺼라는 권유에 신나게 나갔습죠ㅎㅎ 하지만 나가자마자 여기가 또 어디,,, 지도들고 대충대충 또 찾아가서 빅벤과 런던탑도보고 - 다음날엔 세인트 공원도 가고 트라팔가 광장도 가고 -ㅎ 다음날엔 라이온킹 뮤지컬을 봤다는 ㅎㅎ 아 정말 끝내줫답니다 -ㅎ 말은 이렇게 했지만,,,그땐한 고생들을 생각하면,,,비맞고,,,길찾아해매고,,, 그래도 재밋었던 첫번째 런던 여행이였답니다 -ㅎㅎ 비행기 안에서 -ㅎ 비행기안에서 -ㅎ 빅벤 & 런던아이 새벽에 숙소에서본 바깥풍경 -ㅎ 아침에본 빅벤 런던아이 - 호스가드 기마병 -ㅎ 트라팔가 광장 & 내셔널 갤러리 - 세인트 제임스 파크 - 대영 박물관 - 코벤트 가든 -(비가와서 특별히 볼껀 없었다는 ;ㅎ) 버킹엄 궁전 -ㅎ 켄싱턴 가든 -ㅎ 캔싱턴가든에서 다람쥐와 ㅎ 왕립천문대 -ㅎ 런던탑 -ㅎ 사진찍는걸 좋아해서 가기싫지만 떠난 유럽여행 ㅎㅎ 돈도없고 길도모르고 힘들었지만,,,돌이켜보면 추억이고 경험이기에 파리 out을 앞둔 지금 너무 행복하네요 -ㅎ3
유럽여행 - 사진 有
이제 대학생이된 절은 91년생이지만,,,(얼굴은 아닌 )20살 청년입니다 -ㅎ
전 아무도 모르게 동생과 유럽여행을 하고있습니다 ;ㅎ
몬가 있어보일지 모르겠지만,,,,현실은 비참하다는 ;;ㅎ
저희는 런던으로 시작해 네덜란드(암스테르담) -독일(뮌휀) -체코(프라하) -
오스트리아(비엔나) -이태리(베네치아&로마) -스위스(인터라켄)
현재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있고 오늘 프랑스파리로 떠난답니다 -ㅎ
동생은 제가 가자는데로 따라만 다니고
일정은 제가 다짜고 그렇게 동아다니고있답니다 ㅎㅎ
항상 않좋은일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압박감속에 -
원래 경계심이 좀 많아서 ;;ㅎ
맨처음 비행기에 오를때만해도 전혀 런던으로 떠난다는 긴장감도
없었고 원낙 성격이 낙천적이라 아 ,,그냥 가는가 보구나 그랬던저는 -
비행기타고 5시간정도가 지난후에야 ,,,런던엔 명소가 어디가 있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ㅎ
그때서부터 하나들고온 여행책자를 뒤지기시작 하,,,,여길 어찌찾아간다냐
라는 절망감중에 기본밖에안되는 영어실력을 가진동생과
기본도 안되는 영어실력을 가진 저 였기에 더욱 낙담했었습니다 ㅎㅎ
그렇게 도착한 런던 -
뭐가 뭔지도 여기가 어딘지도 모르고 해매는 도중 -
어렇게 시간만 축내고있을순 없겠다 싶어 -
눈이 파~란 청소부할아버지께 -
길을 물었습죠 -ㅎㅎㅎ
다행이 할아버지께선 매우 친절이 알려주셨고 -
저희는 어찌어찌 숙소를 도착 -ㅎ
숙소에 도착하고 숙소에 있던 한국인 형 한명과 이런저런 얘기를하다가 -
빅벤과 런던아이 가 근처에 있으니 피곤하지않의면 나갔다와도 괜찮을꺼라는
권유에 신나게 나갔습죠ㅎㅎ
하지만 나가자마자 여기가 또 어디,,,
지도들고 대충대충 또 찾아가서 빅벤과 런던탑도보고 -
다음날엔 세인트 공원도 가고 트라팔가 광장도 가고 -ㅎ
다음날엔 라이온킹 뮤지컬을 봤다는 ㅎㅎ
아 정말 끝내줫답니다 -ㅎ
말은 이렇게 했지만,,,그땐한 고생들을 생각하면,,,비맞고,,,길찾아해매고,,,
그래도 재밋었던 첫번째 런던 여행이였답니다 -ㅎㅎ
비행기 안에서 -ㅎ
비행기안에서 -ㅎ
빅벤 & 런던아이
새벽에 숙소에서본 바깥풍경 -ㅎ
아침에본 빅벤 런던아이 -
호스가드 기마병 -ㅎ
트라팔가 광장 & 내셔널 갤러리 -
세인트 제임스 파크 -
대영 박물관 -
코벤트 가든 -(비가와서 특별히 볼껀 없었다는 ;ㅎ)
버킹엄 궁전 -ㅎ
켄싱턴 가든 -ㅎ
캔싱턴가든에서 다람쥐와 ㅎ
왕립천문대 -ㅎ
런던탑 -ㅎ
사진찍는걸 좋아해서 가기싫지만 떠난 유럽여행 ㅎㅎ
돈도없고 길도모르고 힘들었지만,,,
돌이켜보면 추억이고 경험이기에 파리 out을 앞둔 지금 너무 행복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