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이브로 관련 질문입니다~일단 Kt가 얘기해보라고한 그 대리점에서 추천하길래방통위에 글 올려봤어요. 제 글 읽고 일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시립대에 재학 중인 xxx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방송통신위원회까지 찾아와 민원을 신청하는 까닭은 이러합니다. 2008년 서울 시립대 학내에서 KT Wibro 프로모션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당시 KT는 Wibro에 많은 가입자 유치를 위하여 가입자들에게 Wibro 수신기 겸 USB 용도 가능한 단말기를 무료로 나눠 주었습니다. 또한 이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업체에서는(이것은 KT의 의도는 아니었다고 합니다) 3개월 무료 사용 후 연락을 주어 의사를 물은 후 유료로 전환하는 혜택을 주었습니다. 저는 당시 Wibro가 뭔지도 몰랐고 그냥 USB가 갖고 싶어서 가입을 했고, 3개월 후 연락이 오면 안할거라고 말하면 될 것이라 여기고 가입을 하였습니다. 3개월, 물론 Wibro를 사용하지도 않았던 저는 자연스레 그 기억을 잊었습니다. 3개월이 지나고 또다시 3개월이 지나 2008년 8월 혹은 9월로 기억합니다만, 집으로지로 하나가 날라옵니다. Wibro사용료 3개월 연체분 10만 얼마~(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었으며, 알아본 결과 피해 사례는 저 뿐만이 아닌 시립대 내에서 수 십 명 이상이 존재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아직도 시립대 광장에 글이 남아있으며, 감면 혜택을 받았다는 글들이 수없이 있습니다.) 그래서 KT에 전화했다가 자기네 소관이 아니라며 프로모션 업체 탓이라고 하여 또 업체로 전화하고 여튼 2~3일에 걸쳐서 끊임없이 전화를 했습니다. 여기서 프로모션업체는 밀려오는 전화에(당시 시립대 홈페이지 분위기로는 수많은 컴플레인 전화를 학생들이 시도중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불통이었으며 제 기억으로는 전화가 당분간 사용자의 요청으로 수신정지? 라는 것도 되었었던 것 같습니다. 여튼 그래서 다시 KT로 전화했고, 강한 항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KT측에서 자기네도 일견 책임이 있다고 보여져 사과를 했으며 또한 그 10만원 상당의 금액에 대하여 무효 처리를 해주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그 문제란 8월인지 9월인지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여튼 해지(해결이)가 된 그 달의 요금이 차후 달에 나오는 시스템에 따라 다음 달에 13,600원의 돈이 부과된 것입니다. 당시 개학 전이었으며 저는 학기마다 옮겨 다니는 자취생인 탓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문제는 해결되었다고 응당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13,600원을 청구하는 지로는 계속 옛 주소로 2년 여 가까이 갔으며 그로 인해 연체미납자의 상태가 된 것입니다. 그러던 것이 지난 주 설 전날 저의 고향 집으로 채권 추심· 신용점수 영향이란 협박 및장기 연체미납자란 꼬리표를 달고 경고장이 날아왔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KT에 연락을 했지만, 설 연휴라 상담 업무를 할 수가 없어 컴플레인 글만 남겼습니다. 그러던 것이 연휴가 끝나자마자 화요일 전화를 하게 되었고, 상담사 왈 아무리 늦어도모레까진 연락드리겠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없어 결국 제가 연락을 하게 되었고, 그쪽에서는 연락을 다시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화온 곳이 2008년 당시 담당 대리점에 온 것이었고, 자초지종을 다시 얘기하자 KT에서 얘기한 것과 다르다며 자기네 소관이 아니니 해줄 수 있는게 없으며 다시 KT로 전화해보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KT로 전화했습니다. 도대체 몇 번째인지 잘 모르겠지만 또 했습니다. 왜 제대로 얘기를 안했냐고 그랬더니 자기네는 취할 수 있는거 다 했으나 대리점에서 제대로 연락을 안 한것이라 했고, 이에 저는 상호간 업무 프로세스는 내가 알 바 아니니 나한테 그걸 설명하거나 묻지말고 둘이서 알아서 얘기한 후 저한테 연락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 후 1시간 여 후 제 전화기 배터리가 다 되어서 전화가 두어시간 꺼졌었고, 집에 와서 폰을 켜보니 KT측에서 보내놓은 문자가 가관이었습니다. 10여 만원 무효처리 해준 적도 없고, 제가 08년 당시 상담한 내역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선 대리점으로 전화해보라며 대리점 번호와 담당자 명이 적혀 있었습니다. '너는 거짓말쟁이야' 라고 말만 하지 않았지 제가 주장한 것에 정면으로 없다, 기록을 열람할 수 없단 말만 남겨둔 것은 결국 제가 기억을 과장하거나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 아닙니까. 화가 났지만 다시 대리점으로 전화를 해 통화를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대리점에서도 하는 말은 저희가 해줄 수 있는게 없다 였습니다. 자, 저는 KT에 지금 무척 화가 나있습니다. 민원을 신청하려는 요는 1. 제가 왜 13,600원을 내야 합니까? 사실 그 돈 밥 한끼 값입니다. 그렇지만 KT에서 아니, 왜 나갈 필요가 없는 돈을 내줘? 라고 하듯이 저도 제가 내지 않아도 될 돈을 왜 내줘?입니다. 2. 집에 날아간 독촉장으로 인해 부모님에겐 걱정을, 저에겐 망신살을 뻗치게 하였습니다. 하다못해, 제가 실제로 돈을 안내고 연체미납을 2년 씩이나 하면, 전화 한 통 해보면 되는거 아닙니까? 일을 그런 식으로 처리해놓고선 왜 사람을 바보만듭니까? 3. 설 연휴라 컴플레인 글을 올렸었는데 그에 대해선 일절 아무 말도 없이 처리도 없었습니다. 연락도 없었고요. 민원센터, 글 올리라고 둔건 폼인가요? 4. KT와 담당 프로모션 업체간의 업무상 프로세스 관련 문제는 당사자들끼리 알아서 해야할 문제입니다. 저는 시험을 이제 일주일여 앞두고 있습니다. 일각이 바쁘고 신경이 날카로운 사람인데, 이틀 삼일씩 이 둘에 휘둘리며 여기저기 전화하고 기다리고 곧 전화준대서 도서관 들어가서 공부도 못하고 기다리면 1시간 후 제가 연락하고.. 이래야 합니까? 5. 결론적으로 문자를 KT측에서 준게 전화 내역과 감면 내역이 없다 였습니다. 제가 거짓말쟁이인가요? 사기꾼인가요? 네..하긴 그건 모를 수 있겠죠. 그러면, 그 전에 10만원 정도의 금액 청구된 그 지로는 뭐며, 저는 Wibro 관련 일절 돈을 낸 적이 없는데 그럼 저는 13,600원 외에 10여 만원을 안내고 있는거 아닙니까? 그럼 거기에 대한 추심은 왜 없나요? 제가 애시당초 없던 지로를 있다고 착각하는 걸까요? Wibro사용 후 3개월 동안 돈을 내놓고 안냈다고 발뺌하는걸까요? 왜요?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10여 만원도 냈는데 그 밥 한끼 값이 없어서? 2년 동안? KT의 태도가 인격모독의 수준이라 상당히 기분이 나쁩니다. 또한 전화 상담내역도 없다고 합니다. 2/16일날 통화한 것이 처음이라고 하네요. 물론 처음이죠, 민영화되고 둘이 통합된 후. 그럼 08년 당시 전 유령과 통화를 했나요? 아니면 아직 학생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어떻게 요금수납과 관련해 부서가 어떤 업무를 하여 프로세스가 어떻게 된다는것을 알고 있을까요? 저희 가족 중 KT 관련 일 하는 사람은 전혀 없고 제 주변에도 없고, 들은 바도 없는데말입니다. 정말 웃기는 일이죠. 자,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험은 코앞인데, 여기에 매달려서 며칠이나 또 허비해야할까요? 저를 거짓말쟁이 취급하는 KT와 입씨름해야할까요, 아님 자기네는 돈을 내줄 권리가 없어 어쩔 수 없다는 대리점과 입씨름해야할까요. 정말 얼마나 기분이 상했으면 그런 소액 때문에 이곳에 이 장문의 글을 올리겠습니까?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
길어요,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KT 관련 일이네요.
Kt와이브로 관련 질문입니다~
일단 Kt가 얘기해보라고한 그 대리점에서 추천하길래
방통위에 글 올려봤어요. 제 글 읽고 일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조언 좀 부탁드릴께요.
--------------------------------------------------------------------------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시립대에 재학 중인 xxx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방송통신위원회까지 찾아와 민원을 신청하는 까닭은 이러합니다.
2008년 서울 시립대 학내에서 KT Wibro 프로모션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당시 KT는 Wibro에 많은 가입자 유치를 위하여 가입자들에게 Wibro 수신기 겸 USB
용도 가능한 단말기를 무료로 나눠 주었습니다. 또한 이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업체
에서는(이것은 KT의 의도는 아니었다고 합니다)
3개월 무료 사용 후 연락을 주어 의사를 물은 후 유료로 전환하는 혜택을 주었습니다.
저는 당시 Wibro가 뭔지도 몰랐고 그냥 USB가 갖고 싶어서 가입을 했고, 3개월 후
연락이 오면 안할거라고 말하면 될 것이라 여기고 가입을 하였습니다.
3개월, 물론 Wibro를 사용하지도 않았던 저는 자연스레 그 기억을 잊었습니다.
3개월이 지나고 또다시 3개월이 지나 2008년 8월 혹은 9월로 기억합니다만, 집으로
지로 하나가 날라옵니다.
Wibro사용료 3개월 연체분 10만 얼마~(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가 없었으며, 알아본 결과 피해 사례는 저 뿐만이 아닌 시립대 내에서
수 십 명 이상이 존재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아직도 시립대 광장에 글이 남아있으며, 감면 혜택을 받았다는 글
들이 수없이 있습니다.)
그래서 KT에 전화했다가 자기네 소관이 아니라며 프로모션 업체 탓이라고 하여 또
업체로 전화하고 여튼 2~3일에 걸쳐서 끊임없이 전화를 했습니다.
여기서 프로모션업체는 밀려오는 전화에(당시 시립대 홈페이지 분위기로는 수많은
컴플레인 전화를 학생들이 시도중이었다고 알고 있습니다.)
불통이었으며 제 기억으로는 전화가 당분간 사용자의 요청으로 수신정지? 라는 것도
되었었던 것 같습니다.
여튼 그래서 다시 KT로 전화했고, 강한 항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KT측에서 자기네도
일견 책임이 있다고 보여져 사과를 했으며
또한 그 10만원 상당의 금액에 대하여 무효 처리를 해주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그 문제란 8월인지 9월인지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여튼 해지(해결이)가 된 그
달의 요금이 차후 달에 나오는 시스템에 따라 다음 달에 13,600원의 돈이 부과된
것입니다.
당시 개학 전이었으며 저는 학기마다 옮겨 다니는 자취생인 탓에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문제는 해결되었다고 응당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13,600원을 청구하는 지로는 계속 옛 주소로 2년 여 가까이 갔으며 그로
인해 연체미납자의 상태가 된 것입니다.
그러던 것이 지난 주 설 전날 저의 고향 집으로 채권 추심· 신용점수 영향이란 협박 및
장기 연체미납자란 꼬리표를 달고 경고장이 날아왔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KT에 연락을 했지만, 설 연휴라 상담 업무를 할 수가 없어 컴플
레인 글만 남겼습니다.
그러던 것이 연휴가 끝나자마자 화요일 전화를 하게 되었고, 상담사 왈 아무리 늦어도
모레까진 연락드리겠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없어 결국 제가 연락을 하게 되었고,
그쪽에서는 연락을 다시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화온 곳이 2008년 당시 담당 대리점에 온 것이었고,
자초지종을 다시 얘기하자 KT에서 얘기한 것과 다르다며 자기네 소관이 아니니
해줄 수 있는게 없으며 다시 KT로 전화해보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KT로 전화했습니다.
도대체 몇 번째인지 잘 모르겠지만 또 했습니다.
왜 제대로 얘기를 안했냐고 그랬더니 자기네는 취할 수 있는거 다 했으나
대리점에서 제대로 연락을 안 한것이라 했고,
이에 저는 상호간 업무 프로세스는 내가 알 바 아니니 나한테 그걸 설명하거나
묻지말고 둘이서 알아서 얘기한 후 저한테 연락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 후 1시간 여 후 제 전화기 배터리가 다 되어서 전화가 두어시간 꺼졌었고,
집에 와서 폰을 켜보니 KT측에서 보내놓은 문자가 가관이었습니다.
10여 만원 무효처리 해준 적도 없고, 제가 08년 당시 상담한 내역도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선 대리점으로 전화해보라며 대리점 번호와 담당자 명이 적혀 있었습니다.
'너는 거짓말쟁이야' 라고 말만 하지 않았지
제가 주장한 것에 정면으로 없다, 기록을 열람할 수 없단 말만 남겨둔 것은
결국 제가 기억을 과장하거나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 아닙니까.
화가 났지만 다시 대리점으로 전화를 해 통화를 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대리점에서도 하는 말은 저희가 해줄 수 있는게 없다 였습니다.
자, 저는 KT에 지금 무척 화가 나있습니다.
민원을 신청하려는 요는
1. 제가 왜 13,600원을 내야 합니까?
사실 그 돈 밥 한끼 값입니다. 그렇지만 KT에서 아니, 왜 나갈 필요가 없는 돈을 내줘?
라고 하듯이 저도 제가 내지 않아도 될 돈을 왜 내줘?입니다.
2. 집에 날아간 독촉장으로 인해 부모님에겐 걱정을, 저에겐 망신살을 뻗치게 하였
습니다. 하다못해, 제가 실제로 돈을 안내고 연체미납을 2년 씩이나 하면, 전화 한 통
해보면 되는거 아닙니까?
일을 그런 식으로 처리해놓고선 왜 사람을 바보만듭니까?
3. 설 연휴라 컴플레인 글을 올렸었는데 그에 대해선 일절 아무 말도 없이 처리도
없었습니다. 연락도 없었고요.
민원센터, 글 올리라고 둔건 폼인가요?
4. KT와 담당 프로모션 업체간의 업무상 프로세스 관련 문제는 당사자들끼리 알아서
해야할 문제입니다.
저는 시험을 이제 일주일여 앞두고 있습니다. 일각이 바쁘고 신경이 날카로운 사람
인데, 이틀 삼일씩 이 둘에 휘둘리며 여기저기 전화하고 기다리고 곧 전화준대서
도서관 들어가서 공부도 못하고 기다리면 1시간 후 제가 연락하고..
이래야 합니까?
5. 결론적으로 문자를 KT측에서 준게 전화 내역과 감면 내역이 없다 였습니다.
제가 거짓말쟁이인가요? 사기꾼인가요? 네..하긴 그건 모를 수 있겠죠.
그러면, 그 전에 10만원 정도의 금액 청구된 그 지로는 뭐며,
저는 Wibro 관련 일절 돈을 낸 적이 없는데
그럼 저는 13,600원 외에 10여 만원을 안내고 있는거 아닙니까?
그럼 거기에 대한 추심은 왜 없나요?
제가 애시당초 없던 지로를 있다고 착각하는 걸까요?
Wibro사용 후 3개월 동안 돈을 내놓고 안냈다고 발뺌하는걸까요?
왜요?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10여 만원도 냈는데 그 밥 한끼 값이 없어서? 2년 동안?
KT의 태도가 인격모독의 수준이라 상당히 기분이 나쁩니다.
또한 전화 상담내역도 없다고 합니다.
2/16일날 통화한 것이 처음이라고 하네요. 물론 처음이죠, 민영화되고 둘이 통합된 후.
그럼 08년 당시 전 유령과 통화를 했나요? 아니면 아직 학생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어떻게 요금수납과 관련해 부서가 어떤 업무를 하여 프로세스가 어떻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을까요?
저희 가족 중 KT 관련 일 하는 사람은 전혀 없고 제 주변에도 없고, 들은 바도 없는데
말입니다. 정말 웃기는 일이죠.
자,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시험은 코앞인데, 여기에 매달려서 며칠이나 또 허비해야할까요?
저를 거짓말쟁이 취급하는 KT와 입씨름해야할까요,
아님 자기네는 돈을 내줄 권리가 없어 어쩔 수 없다는 대리점과 입씨름해야할까요.
정말 얼마나 기분이 상했으면 그런 소액 때문에 이곳에 이 장문의 글을 올리겠습니까?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