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선발 출전한 박지성(29) 역시 예의 넓은 활동량을 선보이며 공수 양면에 걸쳐 맨유의 활력소 역할을 해냈다. 박지성은 맹렬한 전방 압박을 가하며 상대 공격의 젖줄인 안드레아 피를로의 발을 묶는데 성공했고, 양팀 선수들 가운데 가장 많은 활동거리(12.113km)를 기록했다. 한 가지 눈여겨 볼 점은 박지성이 측면이 아닌 중앙 옵션으로 뛰었다는 점이다. 박지성은 맨유의 4-3-1-2 포메이션에서 1에 해당하는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아 중앙을 기반으로 오른쪽 측면까지 커버하는 프리롤 역할을 소화했다. 후반 중반에는 루니와 함께 투톱 공격수로 뛰며 팀의 공격을 조율했다. 어서빨리 박지성의 골맛을 보고싶다.
맨유vs밀란
박지성 관련 및 실시간 네티즌반응보기 : http://bit.ly/djnrwx
이날 선발 출전한 박지성(29) 역시 예의 넓은 활동량을 선보이며 공수 양면에 걸쳐 맨유의 활력소 역할을 해냈다. 박지성은 맹렬한 전방 압박을 가하며 상대 공격의 젖줄인 안드레아 피를로의 발을 묶는데 성공했고, 양팀 선수들 가운데 가장 많은 활동거리(12.113km)를 기록했다. 한 가지 눈여겨 볼 점은 박지성이 측면이 아닌 중앙 옵션으로 뛰었다는 점이다. 박지성은 맨유의 4-3-1-2 포메이션에서 1에 해당하는 공격형 미드필더를 맡아 중앙을 기반으로 오른쪽 측면까지 커버하는 프리롤 역할을 소화했다. 후반 중반에는 루니와 함께 투톱 공격수로 뛰며 팀의 공격을 조율했다. 어서빨리 박지성의 골맛을 보고싶다.
박지성 관련 및 실시간 네티즌반응보기 : http://bit.ly/djnrw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