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노‘의 긴급기자회견(APC)

ㅌㅌ201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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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올림픽출전자체가 반칙인 나라이다.

올림픽은 아마추어만 출전할 수 있는데, 한국은 사실상 전혀 그렇지 못하다.

올림픽에 출전한 많은 선수들이 모두는 아니지만., 실제 생업을 가지고 있는데,

한국은 이런 개념조차도 없고, 겉보기 소속직장은 운동만을 위한 후원제공차원이다.

올림픽은 쿠베르탱 남작의 자유와 평화에 대한 열망에서 제창되었다.

그러나 한국 선수들에게는 생사가 걸린 문제가 되었으며, 그러기에 시민으로서 기본의무라는 최소한의 학업조차도 받지 못하고 운동만 강요되고 있다고 한다.

(구)소련과 (구)동독, 그리고 (구)동구유럽은 혈세를 부어 선수촌을 운용하고, 막대한 포상금을 걸었으며, 영웅칭호를 붙여 그들의 독재와 열악함을 금메달 숫자로 국민들을 호도하려 하였다.

오늘날 올림픽 정신에 위배되는 이러한 행위를 하는 나라는 이제는 한국 한 나라뿐인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므로 ‘오노‘의 반칙을 운운하기 전에, 너희 한국인들의 수준부터 챙겨라!

한 사람이 금메달에 환호할 때, 그 패배자를 생각해 보라! 이것이 올림픽 정신이다.

메달 숫자는 이미 정해졌다. 누가 가져가든 가져간다. 그러므로 축제이다.

한국에 가보고 놀란 것은 사거리에서 서로 먼저가려고 차가 얽혀있는 것을 보았을 때이다.

세계 어느 나라에, 이런 일이 매일 조건이 되는 모든 사거리에서 일어나겠는가?

결코 먼저 갈 수 없음에도 꼬리를 물고 들어온다. 인격들이 유치원 어린이만도 못해보이더라.

‘나도 못갔으니 너도 못가라는 것‘이라고 가이드가 설명하더라?

이런 나라가 금메달 다 가져가면 뭐하냐? 국민 세금부담만 커지지!

김연아 선수가 패겨의 여왕이라하지만, 한국 국민의 98%는 피겨스케이팅화를 직접 본 적도 없다.

저변이 넓어 그 중에 잘하는 사람이 나오는 것이 올림픽 정신인데, 무조건 가두어 놓고 이것만 하고 금메달만 따면 네 인생은 먹고 살 수 있다고 설득한단다.

(구)소련이 기후적 조건으로 그 많은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거의 싹쓸이할 때 보다, 금메달 없는 지금의 러시아가 더 행복해 보이는 이유가 뭐인가를 반도 국민들도 이제 생각해 보라!

-이것은 국민들께 교훈을 주고자하는 가상기자회견이니 잠시라도 속은 분들께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