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일이면 34주인데... 주수 바뀔 때 마다 부쩍 희한한 증상들이 나타나네요; 오늘 점심 때 쯤 일본 공무원 아찌가 문을 두드리길래 봤더니 거주자 조사 같은 걸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아찌랑 얘기 좀 하고, 외국인등록증 꺼내러 집에 들어왔다 서류에 신상 적어준다고 집 밖에 좀 서있었는데 갑자기 왼쪽 옆구리에(갈비뼈 바로 아랫부분 혹은 갈비뼈 끝쪽) 살살 땡기는 거 같은 느낌이 오기 시작하더니 아찌가 가고나서 문 닫고 돌아서니 헉~ 하고 숨쉬기 힘들 정도의 통증이 오더라구요;;; 몇번 심호흡을 하다가 간신히 계단 올라가서(집이 2층짜리 단독주택이예요 ㅠㅠ) 침대에 누웠는데 누워있어도 아프더라구요;;; 그러다가 잠시 후 통증이 사라졌어요; 이 통증이 갑자기 아픈게 아니고 서서히 느낌이 오다가 클라이막스를 찍고 다시 서서히 사라지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통증이 사라지고 난 다음엔 언제 그랬는마냥 한개두 안아프고; (지금까지 안아파요) 이런 식으로 옆구리, 옆배가 아프셨던 분 계신가요??? 이런 부위 아프기도 힘든 거 같은데 이런 느낌(?) 태어나서 처음이예요 ㅇㅎㅎㅎ;;;
34주 - 옆구리에 통증 오는거...
이제 내일이면 34주인데... 주수 바뀔 때 마다 부쩍 희한한 증상들이 나타나네요;
오늘 점심 때 쯤 일본 공무원 아찌가 문을 두드리길래 봤더니 거주자 조사 같은 걸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아찌랑 얘기 좀 하고, 외국인등록증 꺼내러 집에 들어왔다
서류에 신상 적어준다고 집 밖에 좀 서있었는데 갑자기 왼쪽 옆구리에(갈비뼈 바로
아랫부분 혹은 갈비뼈 끝쪽) 살살 땡기는 거 같은 느낌이 오기 시작하더니 아찌가
가고나서 문 닫고 돌아서니 헉~ 하고 숨쉬기 힘들 정도의 통증이 오더라구요;;;
몇번 심호흡을 하다가 간신히 계단 올라가서(집이 2층짜리 단독주택이예요 ㅠㅠ)
침대에 누웠는데 누워있어도 아프더라구요;;; 그러다가 잠시 후 통증이 사라졌어요;
이 통증이 갑자기 아픈게 아니고 서서히 느낌이 오다가 클라이막스를 찍고 다시
서서히 사라지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통증이 사라지고 난 다음엔 언제 그랬는마냥
한개두 안아프고; (지금까지 안아파요) 이런 식으로 옆구리, 옆배가 아프셨던 분
계신가요??? 이런 부위 아프기도 힘든 거 같은데 이런 느낌(?) 태어나서 처음이예요 ㅇ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