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의 관계는 매우 민감하다며

분당안류20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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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소리가

김영삼 전 대통령과 같다는 소리라고 하지 않았나

두 사람은 민주주의라는 한 길을 걸어 온  동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 말이다

 

악질 스토커에 사이버 범죄자 안*제는

공동체에서 알게된 공적으로 만난 이성과

남의 사이트에 몰래 들어와 같이 즐기는

뜨겁고 끈적한 관계이면서도 그 류와 엮여서

드러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고 꺼린다는거다

 

이 둘 남녀는 남에게 끈임없이 고통주고 사생활 도둑질하는

공범인데도 안*제는 류에 대한 이야기는 민감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