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속이 터져버릴 것 같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속이 뒤집어지네요... 작년 5월에 결혼을 했습니다.. 5년 정도 연애를 했고 저는 30살 신랑은 37살에 결혼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결혼을 목적으로 만났던건 아니였고 시간이 흘려서 사랑이란 감정이 생겨 결혼을 했습니다...
처음 결혼하기로했을 때 저도 사회생활을 해었고 살림에 자신이 없어 1,2년 정도 분가해서 살다 홀어머니시고 큰아들이기에 들어가자했습니다.. 신랑도 그러자했고 결혼 몇달 남겨 놓고 시어머님을 뵈러갔고 그후 몇번 왕래 후 결혼을 했습니다..
신랑은 월래 성품이 좋은 사람입니다.. 저랑 싸워도 완만한 일에는 저주는 편이구요... 근데 상견례후 예단으로 좀 싸웠고 분가가 아닌 1년만 합가를 한 후에 분가를 해주시겠다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결혼이고 신랑도 당신 어머니는 법없이도 사실분이라면 좋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신랑이 말하기를 예단도 필요없을꺼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시어머님께서 신랑에게 요즘 예단은 기본이 1,000이라고 했다더군요... 사실 대학졸업후 직장생활하면서 제가 모은돈으로 가는거기에 최대한 간소하게하고 남은돈 친정에 드리고 싶었거든요... 그래도 좋게 생각하자하고 예단 1,000을 보내드렸습니다... 결혼날잡고도 많이 싸웠습니다..
제가 쓸 신혼방에 들어갈 컴퓨터 화장대 등 필요한 것은 제가 사서 갔구요... 암튼 그래도 처음 신혼3개월은 좋았습니다.. 전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고 신랑은 자영업을 하니 끝나는 시간이 거의 비슷했습니다. <저녁8~9시사이>그래서 끝나고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일주일에 2번정도 그랬던 것 같네요... 신랑은 자영업을 하니 아침10시가 매장오픈입니다. 자느냐 아침을 거르기 일수구요...
근데 일이 터졌습니다.. 니가 시집을 와서 아침밥을 신랑에게 차려줬냐...너희 친정에서 그렇게 배웠냐.. 장가가기전 아침도 잘먹었는데 결혼을 아침을 안먹는다며 것도 제탓으로 돌리시더라구요... 물론 신랑이 해명을 해주었조.,, 그전까지는 저도 주말에 놀기에 어머니와 뒷산에도 같이가고 시장도 둘러보고 전국노래자랑도 함께 보며 지냈었습니다..
근데 그 뒤로는 무섭고 싫어지더라구요... 그러다 신랑 매장에 여직원이 그만두었고 신랑이 저보고 도와달라고 수차례 말하기에 작년10월부터 나가서 전산일과 정산 기타 잡다한 일들을 했습니다.. 신랑은 월급을 준다고 했지만 그것도 아니였구요... 돈은 어머니가 다 관리하셨습니다.
그렇게 일이 터지고는 거의 달에 한번씩 이유가 뭔지도 모르게 어머니는 화를 내셨습니다... 시누가 한분계신데 지방에 사시고 아버님제사나 일이 있을때마나 저녁에 오십니다.. 물론 음식은 어머니와 저 둘이서하구요...막내시동생이 장가를 빨리가서 동서가 있지만 막내시동생이 속을섞이고 집안에 문자가 좀 있었던 이유로 작년부터 오지않습니다. 동서가 전화로 어머님께 해준게 없다고 말하고는 그게 끝이였나봅니다...?? 저희 결혼식에도 오지 않았구요...
근데 제사가 끝나고 시누가 설거지를 하려고 하니 뚝 치시면서 니가 왜하나고 하시는 걸 제가 보고 저 그냥 설거지 했습니다..
그리고 올 3월 매장이 한달에 한번만 쉬기때문에 아침에 몇번 늦게 나가는 날이 좀 있었습니다.. 어머니 화가나셔서 신랑이 자면 너라도 면저나가야 하는거 아니냐며 화가나셨고 전 먼져씻고 나왔는데 뒤에서 뭔가 던져서 부셔지는 소리가 나더군요...청소기를 마루에 던져서 박살냈습니다. 그뒤로 시어머니가 너무 무섭습니다... 화가 나셨다하시면 말씀도 가리지 않고 막하시고... 니가 사람이냐 일하기 싫으면 차라리 죽어라...니가 인가이냐..그렇게해서 뭘 잘살겠냐..등등 가슴에 박혔습니다...
아들과 싸울때는 꼭 부부싸움이라도 하시듯이 싸움니다.. 신랑은 그 상황을 모면하려고 그냥 나가버리지요...그러면 내가 고생해서 끼우고 10원짜리 모아 집을샀다면 손발이 다 아프고 저리다 그래서 사업자금해줬더니 빼가기만 한다고 하십니다.. 요즘 경기 다어렵고 가져다 드린다고 한달에 100~200은 가져다 드립니다.. 그런데 그전에 비해서 적으시니 제가 그돈 다 빼돌린 줄 아시고 신랑만 없으면 아껴야 잘산다 옷도 1년에 한두벌사면된다고 수십번 말씀 하셨구요... 그런데 8월 신랑과 매장휴가철 3박4일을 2틀 더 있다가 오는 바람에 시어머님 화가 폭발했습니다.. 저희가 돌아온날 자다가 일어나서 또 한소리하시고 소리치시고...저 그져 눈물만 흐릅니다.. 너무 무서워서 입도 안떨어지고 오죽하면 24층 아파트에서 떨어져 죽는 꿈까지 꿨습니다..
그러다 제가 9월4일날 시집에서 그냥 무작정 입은 옷 그대로 나와버렸습니다.. 일주일동안 말씀도 없으시고 혼자밥만 해서 드시고 김치냉장고 샀다면 아들에게 전화걸어100만원을 달라고 하시더군요...그러고는 아침에 저를 째려 보시면서 "아~너 사람보고 말좀하고 살자하시는데 진짜 소름이 쫙돟았습니다..""
그렇게 신랑도 이해한다 정말 엄마가 말을 심하게 한다 자기도 상처받았다...그전까지 니가 나가살자할대 사실 엄마랑 더 살려고 듣고 못 들을 척했다면 나가자 집 구하겠다하더군요... 그렇게 추석이 다되어가는데도 집은 구하지 않고 친정집에와서 자고 웃고 편하게 지내더군요..
저 그냥 도저히 들어갈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가 신랑에게 골이 더 깊어지면 않좋으니 추석 뒷전으로 집들 많이 나오니 월세라도 얻어서 나오라고 좋게 이야기 했구요...
그러고는 추석날 누님과 어머니에게 한소리 들었는지 9월말 무작정 집도 구하지도 않고 본인이 힘들다며 들어가자더군요..전 아무것도 하지 않고는 못 가겠다 어머님께 제 상황좀 말해달라했구요.. 그러만 하고 전화를 끊고 10/9일까지 9일 동안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언니가 전화를 했더니 피하다고 저녁9시경 받아서 이제와서 집을 나가 제 잘못이고 집도 제가 들어와서 어머니께 말을해서 얻겠다고 했다더군요... 그리고 집 나간 사람보고 전화하라구요... 그래서 전 도저희 살수없을 것 같아10일날 전화를 했는데 피하더군요...문자로 짐 찾으러 가겠다 연락좀 달라고 해도 소식없구요... 어제까지도 문자 연락도 받지 않고 소식없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그냥 짐을 찾아올수도 없다고 그러는데...나중에라도 무단칩입으로 고소될 수 있다구요...
신랑이 좀 우유분단한 성격이지만 이렇게까지 할 줄 몰랐습니다.. 물론 부부가 살다 헤어지면 남남이고 다 상대방 잘못으로 돌리는게 당연하지만요... 물론 집을 무작정 나온 저도 잘못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된데 저도 잘못한게 있겠죠,.. 나올때는 이렇게 길게 갈 줄 몰랐구요... 위에 내용이 일부이지만 제가 스트레스도 아이도 2번 보냈습니다...그런고 일주일 두에 아버님제사를 지냈고 시누이가 와서 저같은 사람이 불임이 많다고 말을 하더군요...
이렇게 된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버지는 짐도 찾지마라 니 인생이 걸렸는데 필요없다고 합니다... 보름이 넘게 연락도 없이 전화나 문자를 모두회피하기만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고부간의 갈등의로 결혼1년4개월만에 시집에서 가출
후~~~
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속이 터져버릴 것 같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속이 뒤집어지네요...
작년 5월에 결혼을 했습니다..
5년 정도 연애를 했고 저는 30살 신랑은 37살에 결혼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결혼을 목적으로 만났던건 아니였고 시간이 흘려서 사랑이란 감정이 생겨 결혼을 했습니다...
처음 결혼하기로했을 때 저도 사회생활을 해었고 살림에 자신이 없어 1,2년 정도 분가해서 살다 홀어머니시고 큰아들이기에 들어가자했습니다..
신랑도 그러자했고 결혼 몇달 남겨 놓고 시어머님을 뵈러갔고 그후 몇번 왕래 후 결혼을 했습니다..
신랑은 월래 성품이 좋은 사람입니다..
저랑 싸워도 완만한 일에는 저주는 편이구요...
근데 상견례후 예단으로 좀 싸웠고 분가가 아닌 1년만 합가를 한 후에 분가를 해주시겠다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결혼이고 신랑도 당신 어머니는 법없이도 사실분이라면 좋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신랑이 말하기를 예단도 필요없을꺼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시어머님께서 신랑에게 요즘 예단은 기본이 1,000이라고 했다더군요...
사실 대학졸업후 직장생활하면서 제가 모은돈으로 가는거기에 최대한 간소하게하고 남은돈
친정에 드리고 싶었거든요...
그래도 좋게 생각하자하고 예단 1,000을 보내드렸습니다...
결혼날잡고도 많이 싸웠습니다..
제가 쓸 신혼방에 들어갈 컴퓨터 화장대 등 필요한 것은 제가 사서 갔구요...
암튼 그래도 처음 신혼3개월은 좋았습니다..
전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고 신랑은 자영업을 하니 끝나는 시간이 거의 비슷했습니다.
<저녁8~9시사이>그래서 끝나고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일주일에 2번정도 그랬던 것 같네요...
신랑은 자영업을 하니 아침10시가 매장오픈입니다. 자느냐 아침을 거르기 일수구요...
근데 일이 터졌습니다..
니가 시집을 와서 아침밥을 신랑에게 차려줬냐...너희 친정에서 그렇게 배웠냐..
장가가기전 아침도 잘먹었는데 결혼을 아침을 안먹는다며 것도 제탓으로 돌리시더라구요...
물론 신랑이 해명을 해주었조.,,
그전까지는 저도 주말에 놀기에 어머니와 뒷산에도 같이가고 시장도 둘러보고 전국노래자랑도
함께 보며 지냈었습니다..
근데 그 뒤로는 무섭고 싫어지더라구요...
그러다 신랑 매장에 여직원이 그만두었고 신랑이 저보고 도와달라고 수차례 말하기에 작년10월부터 나가서 전산일과 정산 기타 잡다한 일들을 했습니다..
신랑은 월급을 준다고 했지만 그것도 아니였구요...
돈은 어머니가 다 관리하셨습니다.
그렇게 일이 터지고는 거의 달에 한번씩 이유가 뭔지도 모르게 어머니는 화를 내셨습니다...
시누가 한분계신데 지방에 사시고 아버님제사나 일이 있을때마나 저녁에 오십니다..
물론 음식은 어머니와 저 둘이서하구요...막내시동생이 장가를 빨리가서 동서가 있지만
막내시동생이 속을섞이고 집안에 문자가 좀 있었던 이유로 작년부터 오지않습니다.
동서가 전화로 어머님께 해준게 없다고 말하고는 그게 끝이였나봅니다...??
저희 결혼식에도 오지 않았구요...
근데 제사가 끝나고 시누가 설거지를 하려고 하니 뚝 치시면서 니가 왜하나고 하시는 걸 제가 보고 저 그냥 설거지 했습니다..
그리고 올 3월 매장이 한달에 한번만 쉬기때문에 아침에 몇번 늦게 나가는 날이 좀 있었습니다..
어머니 화가나셔서 신랑이 자면 너라도 면저나가야 하는거 아니냐며 화가나셨고 전 먼져씻고 나왔는데 뒤에서 뭔가 던져서 부셔지는 소리가 나더군요...청소기를 마루에 던져서 박살냈습니다.
그뒤로 시어머니가 너무 무섭습니다...
화가 나셨다하시면 말씀도 가리지 않고 막하시고...
니가 사람이냐 일하기 싫으면 차라리 죽어라...니가 인가이냐..그렇게해서 뭘 잘살겠냐..등등
가슴에 박혔습니다...
아들과 싸울때는 꼭 부부싸움이라도 하시듯이 싸움니다..
신랑은 그 상황을 모면하려고 그냥 나가버리지요...그러면 내가 고생해서 끼우고 10원짜리
모아 집을샀다면 손발이 다 아프고 저리다 그래서 사업자금해줬더니 빼가기만 한다고 하십니다..
요즘 경기 다어렵고 가져다 드린다고 한달에 100~200은 가져다 드립니다..
그런데 그전에 비해서 적으시니 제가 그돈 다 빼돌린 줄 아시고 신랑만 없으면 아껴야 잘산다
옷도 1년에 한두벌사면된다고 수십번 말씀 하셨구요...
그런데 8월 신랑과 매장휴가철 3박4일을 2틀 더 있다가 오는 바람에 시어머님 화가 폭발했습니다..
저희가 돌아온날 자다가 일어나서 또 한소리하시고 소리치시고...저 그져 눈물만 흐릅니다..
너무 무서워서 입도 안떨어지고 오죽하면 24층 아파트에서 떨어져 죽는 꿈까지 꿨습니다..
그러다 제가 9월4일날 시집에서 그냥 무작정 입은 옷 그대로 나와버렸습니다..
일주일동안 말씀도 없으시고 혼자밥만 해서 드시고 김치냉장고 샀다면 아들에게 전화걸어100만원을 달라고 하시더군요...그러고는 아침에 저를 째려 보시면서 "아~너 사람보고 말좀하고 살자하시는데 진짜 소름이 쫙돟았습니다..""
그렇게 신랑도 이해한다 정말 엄마가 말을 심하게 한다 자기도 상처받았다...그전까지 니가 나가살자할대 사실 엄마랑 더 살려고 듣고 못 들을 척했다면 나가자 집 구하겠다하더군요...
그렇게 추석이 다되어가는데도 집은 구하지 않고 친정집에와서 자고 웃고 편하게 지내더군요..
저 그냥 도저히 들어갈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가 신랑에게 골이 더 깊어지면 않좋으니 추석 뒷전으로 집들 많이 나오니 월세라도 얻어서 나오라고 좋게 이야기 했구요...
그러고는 추석날 누님과 어머니에게 한소리 들었는지 9월말 무작정 집도 구하지도 않고 본인이 힘들다며 들어가자더군요..전 아무것도 하지 않고는 못 가겠다 어머님께 제 상황좀 말해달라했구요..
그러만 하고 전화를 끊고 10/9일까지 9일 동안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언니가 전화를 했더니 피하다고 저녁9시경 받아서 이제와서 집을 나가 제 잘못이고
집도 제가 들어와서 어머니께 말을해서 얻겠다고 했다더군요...
그리고 집 나간 사람보고 전화하라구요...
그래서 전 도저희 살수없을 것 같아10일날 전화를 했는데 피하더군요...문자로 짐 찾으러 가겠다
연락좀 달라고 해도 소식없구요...
어제까지도 문자 연락도 받지 않고 소식없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그냥 짐을 찾아올수도 없다고 그러는데...나중에라도 무단칩입으로 고소될 수 있다구요...
신랑이 좀 우유분단한 성격이지만 이렇게까지 할 줄 몰랐습니다..
물론 부부가 살다 헤어지면 남남이고 다 상대방 잘못으로 돌리는게 당연하지만요...
물론 집을 무작정 나온 저도 잘못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게 된데 저도 잘못한게 있겠죠,..
나올때는 이렇게 길게 갈 줄 몰랐구요...
위에 내용이 일부이지만 제가 스트레스도 아이도 2번 보냈습니다...그런고 일주일 두에 아버님제사를 지냈고 시누이가 와서 저같은 사람이 불임이 많다고 말을 하더군요...
이렇게 된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버지는 짐도 찾지마라 니 인생이 걸렸는데 필요없다고 합니다...
보름이 넘게 연락도 없이 전화나 문자를 모두회피하기만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