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2. 8 ~ 12두번째 일본여행이다.이번엔 도쿄가 아닌 오사카.SKYPE 메신저를 통해 알게된 동갑내기 시미즈 마리에와 함께한 5일간의 오사카 여행.마리에는 원래 에히메현의 마츠야마에 살고 있는데내가 오사카에 간다고 하니까 자기가 안내 해준다면서9시간 걸리는 새벽버스를 타고 오사카에 와 주었다.마리에의 남동생이 칸사이대학 근처에서 자취를 하고 있어서덕분에 숙박은 거기서 해결했으니 정말 다행이었다.마리에의 요리실력 때문에 아침과 저녁은 일본식 메뉴로 알차게 먹을 수 있었다.잠도 공짜로 재워줬는데 밥까지 얻어먹었으니 뭐이런 뻔뻔한 한국인이 다 있나.그래도 방청소랑 설거지는 도와줬음;마리에는 한국 연세대에 다니는 남자친구가 있단다...그래서인지 남자인 나에게 내숭도 안떨고 허물없이 편하게 대해줘서 한편으로는 고마웠지만.솔로인 나만 더 비참해질뿐...........아무튼 지난번 도쿄 여행과 비슷하게 총경비 60만원!!!비행기값이 도쿄때보다 10만원이나 비쌌음에도 불구하고 이정도면 완전 절약한거지뭐.두번째 여행을 떠나기 전에 한가지 다짐한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사진!남는건 사진밖에 없다는 각오로 5일동안 셔터를 눌렀건만 아.. 내 디카의 수명도 다되었구나.찍으면 초점이 잘 안 맞는다. 조만간 장만을 해볼까나.슬슬 본론으로 들어갸야겠다. 사진 하나하나 일일이 설명을 할 시간이 없는 관계로 관련글이 없어도 이해해주시길. 비가 부슬부슬 김해공항까지 데려다 준 고마운 버스 마리에에게 줄 선물신라면, 너구리, 사리곰탕면, 양반김, 고추참치, 소고기장조림, 유과 그리고 참이슬 1병 항상 찍게 되는 여권과 티켓 나의 아침 탑승~ 미리 준비하는 센스 포커스 맛있겠다..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 메밀국수 오사카까지 1시간도 안걸림 칸사이국제공항에 내린후에 다시 이 전철을 타고 이동해야 한다.즉, 비행기 타는 게이트와 입국심사 하는곳이 전철로 갈 거리만큼 규모가 넓다는 얘기!(맞겠지뭐;;) 오사카다~ 이 여인이 마리에키차이 30센치ㅠ 오사카역에서 나와서 제일 먼저 눈에 띈건요도바시 전자상가점!도쿄에서도 본적이 있어서 또 들어가 보기로 했다 여기 들어서는 순간부터 뭔가 빽빽한 느낌 점심 먹으러 들어옴이건그냥 제공해주는거 쇠고기 장조림 오사카 명물 쿠시카츠각종 야채나 고기류를 튀긴것파도튀기고 고구마도 튀기고 바나나도 튀기고 저기 까만 소스에 한번만 담궜다가 빼서 먹으면 됨두번 담구면 절대 안됨 한번 담궈야 됨짜니까.. 차 한잔 마네키네코(招き猫, まねきねこ)는 앞발로 사람을 부르는 형태를 한 고양이 장식물이다.길조를 부르는 물건의 일종으로, 주로 상가등에 장식해서 번창을 기원한다.오른쪽 앞발을 들고 있는 고양이는 돈을 부르고, 왼쪽 앞발을 들고 있는 고양이는 손님을 부른다고 한다. 때로 양손을 들고 있는 것도 있다.-위키피디아 참조-저 고양이는 왼손을 들고 있으니까 손님을 부르고 있군.왼손인지 오른손인지 헷갈리면 그런거 몰라도 음식점이니까 손님 부르고 있을거 아니야. 죄다 포도주 오사카 명물 타코야끼가게 정말 많음 인터넷에서 사진으로 본적이 있던 캅셀호텔인데지나가다가 우연히 발견 도톰보리의 사람들 저거 다리 움직임 「달리는 남자」이거 유명하다고 해서 찰칵 어때 이런 골목 좋아 까만 알갱이는 고구마 전분으로 만들었는데빨대가 굵어서 한알한알 입으로 빨려들어옴200엔정도? 여기도 인터넷 사진으로 본 오무라이스 가게이것도 우연히 찾음 ㅋㅋㅋ 타코야끼 6알 돈키호테라는 마리에가 가져온 마츠야마에서 유명한 매실주상온에 보관해 뒀다가 얼음에 담궈서 마시면 시원하고 달짝지근함. 도수는 16도 난 피곤해죽겠는데 마리에는 끄덕도 안하고자기 술 세다면서 ㅠ난 안마셔도 되니까 그러면 자기 혼자 마시겠다고그런데 혼자 마시게 놔 둘순 없으니까 나도 따라 마시긴 했는데거의 4일 밤 내내 술마심..
바간의 오사카여행 - 첫째날 「도톰보리」
2010. 2. 8 ~ 12
두번째 일본여행이다.
이번엔 도쿄가 아닌 오사카.
SKYPE 메신저를 통해 알게된 동갑내기 시미즈 마리에와 함께한 5일간의 오사카 여행.
마리에는 원래 에히메현의 마츠야마에 살고 있는데
내가 오사카에 간다고 하니까 자기가 안내 해준다면서
9시간 걸리는 새벽버스를 타고 오사카에 와 주었다.
마리에의 남동생이 칸사이대학 근처에서 자취를 하고 있어서
덕분에 숙박은 거기서 해결했으니 정말 다행이었다.
마리에의 요리실력 때문에 아침과 저녁은 일본식 메뉴로 알차게 먹을 수 있었다.
잠도 공짜로 재워줬는데 밥까지 얻어먹었으니 뭐이런 뻔뻔한 한국인이 다 있나.
그래도 방청소랑 설거지는 도와줬음;
마리에는 한국 연세대에 다니는 남자친구가 있단다...
그래서인지 남자인 나에게 내숭도 안떨고 허물없이 편하게 대해줘서 한편으로는 고마웠지만.
솔로인 나만 더 비참해질뿐...........
아무튼 지난번 도쿄 여행과 비슷하게 총경비 60만원!!!
비행기값이 도쿄때보다 10만원이나 비쌌음에도 불구하고 이정도면 완전 절약한거지뭐.
두번째 여행을 떠나기 전에 한가지 다짐한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사진!
남는건 사진밖에 없다는 각오로 5일동안 셔터를 눌렀건만 아.. 내 디카의 수명도 다되었구나.
찍으면 초점이 잘 안 맞는다. 조만간 장만을 해볼까나.
슬슬 본론으로 들어갸야겠다.
사진 하나하나 일일이 설명을 할 시간이 없는 관계로 관련글이 없어도 이해해주시길.
비가 부슬부슬
김해공항까지 데려다 준 고마운 버스
마리에에게 줄 선물
신라면, 너구리, 사리곰탕면, 양반김, 고추참치, 소고기장조림, 유과 그리고 참이슬 1병
항상 찍게 되는 여권과 티켓
나의 아침
탑승~
미리 준비하는 센스
포커스
맛있겠다..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
메밀국수
오사카까지 1시간도 안걸림
칸사이국제공항에 내린후에 다시 이 전철을 타고 이동해야 한다.
즉, 비행기 타는 게이트와 입국심사 하는곳이 전철로 갈 거리만큼 규모가 넓다는 얘기!
(맞겠지뭐;;)
오사카다~
이 여인이 마리에
키차이 30센치ㅠ
오사카역에서 나와서 제일 먼저 눈에 띈건
요도바시 전자상가점!
도쿄에서도 본적이 있어서 또 들어가 보기로 했다
여기 들어서는 순간부터 뭔가 빽빽한 느낌
점심 먹으러 들어옴
이건그냥 제공해주는거 쇠고기 장조림
오사카 명물 쿠시카츠
각종 야채나 고기류를 튀긴것
파도튀기고 고구마도 튀기고 바나나도 튀기고
저기 까만 소스에 한번만 담궜다가 빼서 먹으면 됨
두번 담구면 절대 안됨 한번 담궈야 됨
짜니까..
차 한잔
마네키네코(招き猫, まねきねこ)는 앞발로 사람을 부르는 형태를 한 고양이 장식물이다.
길조를 부르는 물건의 일종으로, 주로 상가등에 장식해서 번창을 기원한다.
오른쪽 앞발을 들고 있는 고양이는 돈을 부르고, 왼쪽 앞발을 들고 있는 고양이는 손님을 부른다고 한다.
때로 양손을 들고 있는 것도 있다.
-위키피디아 참조-
저 고양이는 왼손을 들고 있으니까 손님을 부르고 있군.
왼손인지 오른손인지 헷갈리면 그런거 몰라도 음식점이니까 손님 부르고 있을거 아니야.
죄다 포도주
오사카 명물 타코야끼
가게 정말 많음
인터넷에서 사진으로 본적이 있던 캅셀호텔인데
지나가다가 우연히 발견
도톰보리의 사람들
저거 다리 움직임
「달리는 남자」
이거 유명하다고 해서 찰칵
어때
이런 골목 좋아
까만 알갱이는 고구마 전분으로 만들었는데
빨대가 굵어서 한알한알 입으로 빨려들어옴
200엔정도?
여기도 인터넷 사진으로 본 오무라이스 가게
이것도 우연히 찾음 ㅋㅋㅋ
타코야끼 6알
돈키호테라는
마리에가 가져온 마츠야마에서 유명한 매실주
상온에 보관해 뒀다가 얼음에 담궈서 마시면 시원하고 달짝지근함. 도수는 16도
난 피곤해죽겠는데 마리에는 끄덕도 안하고
자기 술 세다면서 ㅠ
난 안마셔도 되니까 그러면 자기 혼자 마시겠다고
그런데 혼자 마시게 놔 둘순 없으니까 나도 따라 마시긴 했는데
거의 4일 밤 내내 술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