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블루 매니저 전직이 의심~

기막혀2010.02.19
조회1,114

우연히 폭행 동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참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대중의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입니다. 다시 말하면 대중이 없다면 존재할 수 없는건데..간혹 나이어린 학생들의 도가 지나친 행동이 있다고 그걸 이런식으로 폭력으로 마무리 한다면..글쎄요..과연 그 연예인이 롱런할 수 있을까요? 예전에야 연예인 매니저들 조폭출신들이 많이 했다지만..지금은 시대가 바뀌어도 한 참 바뀌었는데..가해 매니저는 아마도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는 우둔한 사람 같습니다. (그리고 손으로 가격할때 체중을 실어서 죽을 힘을 다해 내려치더군요. 도가 지나쳤습니다.)

 

주변에 보면 연예인 보다도 그들의 소속사 직원들이나 매니저들 때문에 연예인들의 팬들이 늘어나고 인기가 올라가는 경우도 보게됩니다. 보아하니 팬층이 성인이 아니고 모두 어린 학생들인거 같은데..그들의 과한 행동과 표현에 이런식으로 밖에 대처할 수 없다면 매니저라는 직업은 본인과 맞지 않다고 생각하시고 다른 일을 찾아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그 현장에 있지 않았으면서..라는 표현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어떤 이유에서건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폭력사태가 유발될 만큼 과한 행동들은 삼가하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지나치게 연예인들한테 들이대다보면..그들도 직업의식이 있는지라 본능적으로 자기가 매니지먼트 하는 연예인을 보호하려고 험한 리액션 나오지 않겠습니까? 암튼 씁쓸..하네요..


씨엔블루매니저님에게 폭행을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