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친구졸업식친구 엄마을 봤어요

카이스트201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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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친구졸업이라  안양에 갔드랬죠

과는 다르나 친구의 친구라 구면이었거든요

근데 오픈날 친구엄마을 봤어요..친구엄마 친구 동생들 데리고 부랴 부랴 친구과로

가시더군요

  ..아빠는 회사일로 빠질수 없어  안 오신모양이구요

근데 친구엄마가 무척동안 이더라구요..누가 보면 언니  이모정도 착각할만큼  그렇구 친구동생도 그렇구  

장신들이데요......엄마는  딸보다  키도 자그시고 외소한 편이고 그러더라구요

저희엄마는 친구 엄마보다  연로하시지만 위로 오빠 아래 여동생

대한민국 엄마분들 아들딸 잘 키워주셨데요

저희부모님을 비롯해서

부모 키는 자식들에게  한결같이 보내지나 영양분은 받는 저희 띠동갑 선후배 내기들

진짜 부모님께 잘 해드려야 겟다는 생각이 절로 나데요

처음 본 친구엄마 인상도 좋으시데요.........친구 동생두 이쁘고......... 음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