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친구졸업이라 안양에 갔드랬죠 과는 다르나 친구의 친구라 구면이었거든요 근데 오픈날 친구엄마을 봤어요..친구엄마 친구 동생들 데리고 부랴 부랴 친구과로 가시더군요 ..아빠는 회사일로 빠질수 없어 안 오신모양이구요 근데 친구엄마가 무척동안 이더라구요..누가 보면 언니 이모정도 착각할만큼 그렇구 친구동생도 그렇구 장신들이데요......엄마는 딸보다 키도 자그시고 외소한 편이고 그러더라구요저희엄마는 친구 엄마보다 연로하시지만 위로 오빠 아래 여동생 대한민국 엄마분들 아들딸 잘 키워주셨데요저희부모님을 비롯해서 부모 키는 자식들에게 한결같이 보내지나 영양분은 받는 저희 띠동갑 선후배 내기들진짜 부모님께 잘 해드려야 겟다는 생각이 절로 나데요 처음 본 친구엄마 인상도 좋으시데요.........친구 동생두 이쁘고.........
17일 친구졸업식친구 엄마을 봤어요
안양친구졸업이라 안양에 갔드랬죠
과는 다르나 친구의 친구라 구면이었거든요
근데 오픈날 친구엄마을 봤어요..친구엄마 친구 동생들 데리고 부랴 부랴 친구과로
가시더군요
..아빠는 회사일로 빠질수 없어 안 오신모양이구요
근데 친구엄마가 무척동안 이더라구요..누가 보면 언니 이모정도 착각할만큼 그렇구 친구동생도 그렇구
장신들이데요......엄마는 딸보다 키도 자그시고 외소한 편이고 그러더라구요
저희엄마는 친구 엄마보다 연로하시지만 위로 오빠 아래 여동생
대한민국 엄마분들 아들딸 잘 키워주셨데요
저희부모님을 비롯해서
부모 키는 자식들에게 한결같이 보내지나 영양분은 받는 저희 띠동갑 선후배 내기들
진짜 부모님께 잘 해드려야 겟다는 생각이 절로 나데요
처음 본 친구엄마 인상도 좋으시데요.........친구 동생두 이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