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적부터 디자인이 너무 하고싶었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다른 전공을 선택하게 되었고 결국 꿈을 포기하지 못하고 웹디자인 공부를 하기로 맘먹었고
**컴퓨터 학원 홈피에 문의 차 전번을 남겼습니다
그 직원 일년내내 줄기차게 다니라고 쫓아다니더군요
전화번호 두번이나 바꾸고 동영상 보여준다고 꼬셔서메일 주소 알아내서
그걸로 네이트 등록해서 접근하고
너무 무서워서 게속 그 학원 멀리하고 안 가려 했지만
다른 학원다 둘러봐도 인지도도 없고 사람도 너무 없고 처음 생긴데 같아서 불안했습니다
어쩔수 없이 그 학원에 등록하러 갔구요 정말 힘든 결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원장 첨엔 총 수강료 220만원에서 자기 힘으로 40%까지 해준다더니
하루만에 말을싹 바꿔서 30%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너니까 잘해주는 거라고 고마운줄 알라고 자기가 잘 가르치는 강사에게 니 애길 잘해주겠다고 알고보니 다른학생들과 낸 비용 같았고 그 강사에게 물어보니 제 애기 들은적도 없다고 다시 원장에게 물어보니 학생들이 많아서 헷갈린거라는
초반에 환불하면 거의 한 백만원은 받을수 있는데
지금 3개월차 과정인데가장 중요한 과목 강사가 정말 말도 아닙니다
무슨말하는지 아예 발음 자체가 이상해서 아예 못따라 하겠고 정말 답이 안나옵니다
전 너무 억울해서 환불 해달라고 하니까 지금 4과목 남았는데 단과로 치면 거의 100만원인데
30만원 준다고 하더라구요
울며 겨자먹기로 지금 책보면서 독학하면서 학원은 거의 놀러다니는 수준입니다
정말 눈물나고 카드낸 내 손가락 10개를 다 잘라내고 싶을 정도로요
우리 엄마 너무 미안하고 고생하셨는데
카드로 거의 18개월 최장으로 해서 돈 내고
내가 지금 나이가 돈 벌 나이인데 엄마한테 너무 미안합니다
학원에 클래임 여러번 걸었지만 그래봤자 어차피 다닐거 화살이 저한테 돌아오더라구요
강의실을 잘못 알려주어서 30분동안 다른 교실에 앉아있게 하거나 이런 식으로요
관리부 팀장은 포토샵도 못 깔더군요 ;;
수강생 후기에 어떤 학생이 좀 나쁜글 올리니까 당장 지우라고 전화 왔대요
그런걸 아니까 초반에 환불 액수가 클때는 잘해주고 괜찮은 선생 해주고
학원 규정상 어느 정도 시일이 지나면 1/3 , 1/4 이렇게 밖에 환불을 안해주거든요
그나마 계좌제보다낳은점이 공짜 재수강이 된다고 하더니
그나마 다른애들 다 수강 하고 나서 남는자리,. 거의 없거나 제가 듣는 그런 선생님 자리밖에 안남으니
안되는거나 마찬가지죠
첨에 등록할때는 자기 힘이면 50%아니 나중에 단과도 공짜로 해주겠다더니
완전 영업사원이더군요 나중에 오천원 덜낸거까지 다 받으려 들기에 10원짜리로 바꿔주려다 참았습니다
어차피 다닐거니 여기서 욕도 못하고 괜히 취업 연계해주는것도 안해줄거 같고
환불도 안되고 지금30만원 받아봤자 다른데 단과 하나밖에 안되니
울며 겨자먹기로 다니지만 여러분들께 당부 드리고 싶어서요 ㅜㅜ
학생수 첨에 15명으로 제한한다더니 방학때 돈이 도 ㅣ니까
거의 25명도 넘는거 같고 웅성웅성 자리가 없어서 서서 듣는 애들도 있더군요
인터넷 안되서 강사가 usb일일이 꼽고 다니다가 시간 다가고
수업시간 2시간이면 10분 늦게 시작하고 20분 전부터 정리하자고 하고
화장실은 왜 그렇게 자주 가는지 실습 어려운거 시켜놓고
두시간 수업에 화장실 가는 시간만 25분 변빈지..
결국 제대로 수업듣는거 30분도 안되고
인강 있다더니 인강 있는 과목 정말 손에 꼽히고
들을만 한건 다 돈내고 들으라 합니다
포토샵, 일러스트의 경우는 대학원생이고 경험이 없는 알바생인데 펜툴이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예제만 시켜놓고 한 삼십분씩 자리를 비우고 예제도 책한권에 있는것 통째로 그대로 따라하기 위주로 했습니다 결국 저는 그 책을사서 집에서 혼자 했는데 더 잘되더군요
플래시강사의 경우 다른지점에서 학생들에게 영업질 하고 사기치다가 눈탱이 밤탱이 되게 두드려 맞고 이 지점으로 으로 건너온 사람인데 ( 그 지점강사에게 직접 들은이야기)수업시작은 30분 뒤에 시작하고 수업중에 인터넷에 나가서 담배피우고 질문하는거 가장 싫어합니다 수업도중에 자습시키는것이 일쑤구요 알고보니 디자인강사도 아니고 프로그래밍 강사도 아니고 어디서 굴러먹다온 캐드강사였습니다 경험도 전무하고 자기 사이트 하나 없으면서 포폴강의까지 했습니다 포폴은 더 했습니다 사이트 하나 골라서 혼자 만드는데 다른 학생들에게 물어보니 원래 28만원짜리 피씨방 강사라고 다른사람거 들으라고 하더군요
주말반의 경우 갑자기 강사가 바뀌거나 하루전까지는 선생님이 누군지 강사조차도 자기가 무슨 과목을 하는지 모릅니다 왜 그러냐 했더니 워낙 강의비가 싸서 잘 안하려고 한다고 그래서 강사가 그렇게 잘 바뀌고 중간에 그만두는 사람도 많다고 결국 피해는 다 학생들에게 가는거구요 이 학원에서 전에 영업을 했던 사람, 강의했던 사람말을 들어보니 돈번것은 모두 다른 학생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영업사원의 월급과 대학등에 뿌리는 찌라시, 현수막 , 그리고 자기들 컴퓨터등에 투자한다고 하더군요 하루종일 일해도 강의료를 백만원밖에 안주니 강사들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여기 다니는 강사도 솔직히 자존심 상해서 여기 다닌단 말 안한다고 하더군요
컴퓨터의 경우 본체 안이 훤히 보이거나 씨드라이브 가동시키면 경운기 소리가 무색하게 소리가 심한 컴퓨터를 쓰라고 갔다놓고 첫수업후 2일동안은 자기가 프로그램 다 깔아야 했습니다 결국 수업도 못듣고 어떤때는 자리 없다고 나가서 서있으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번돈이 꽤 짭잘한지 인폼에 자기들 컴퓨터는 모두 최신형으로 맞추고 사무실 수리까지 했더군요 ;;;노동부와 교육청에서 감사온날은 젤 좋은 강의실 비워서 보여주구요.. 그때 전 자리가 없어서 복도에 서있었는데
저 지금 책만 50만원 이상 주고 사서 수업 진도 맞춰서 책으로 공부하고
수업은 정말 도구밖에 안되고
너무 너무 후회합니다..
사교육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그 안에서 학생이 얼마나 힘없는 존재인지 알았습니다
결국.. 돈 한 푼 못건지고 차비가 아까워 혼자 힘으로 공부하고 환불도 못받고.. 환불 이야기만 나오면 그 친절하던 직원들 저를 막장 취급하더군요...포트폴리오 혼자 만들었습니다.. 자다가도 너무 분해서 벌떡벌떡 일어납니다. 지식인에 그 학원에 관한 질문이 있길래 그대로 적었더니 신고해서 삭제시키고 수강생 후기에도 나쁜글은 주말에도 실시간으로 삭제되더군요
그 학원 굉장히 지명도 있는 학원인데 어쩐지 나쁜 의견이 별로 없다 했더니 답변으로 단건 다 신고해서 삭제 시키고 일일히 삭제하기 힘든 의견들(숨어서 잘 안보이는것들)에는 저와 같은 의견이 무척 많더군요
한번은 제가 소보원에 상담글을 올렸는데 그걸 보고는 원장이 저에게 이제 앞으로 학원에 상담같은거 절대 하지 말고 절대 뭐 물어보지도 말라고.. 협박하더군요.. 너무 무서웠습니다
이제 정말 아무도 못믿겠습니다 돈 150만원은 그냥 날렸다고 쳐도 제가 받은 상처와 사람에 대한 경계심 이런건 아무도 보상해 주지 못할거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좀 적게 당한 편이고 제가 아는 동생은 서울 모 괜찮은 4년제 다니고 있었는데 과가 안맞아서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비전도 없는 자격증 이것저것 따고 학교는 자퇴하고 전문대 가라고 그럼 더 좋다고 해서 250만원 정도를 한번에 결재 했는데 그 영업사원은 날르고 돈 한푼도 못건지고 자퇴해서 지금은 치킨집에서 돈 메꾸느라 닭튀기고 있습니다
너무 사람을 쉽게 믿은 것도 잘못이지만 저는 전에도 그 학원에 한번 당한적이 있엇기에 정말 경계 했는데 그렇게 잘 속는 편도 아니고.. 또 당하고 나니.. 정말.. 어느 학원인지 말하고 싶지만 말하면 또 신고하거나 추적해서 협박할거 같아 쓰지 못할거 같군요..
다 잊어버린줄 알았는데 그 학원에서 또 저와 같은 피해자를 만드려고 무슨 지식인에 학원에 관한 질문달면( 이미 제눈엔 뻔히 보이는 데) 제가 거기 다녔는데요 ~ 이런식으로 답변달고 안 좋은 글은 지우게 신고하고..아님 취업 전문 설계 사라고 하면서 좋은 학원소개해 주겠다고 하고 그러는데..
복수심이나 원망 보다는 저보다 어린 학생들이 그런 학원에 피해를 입어 상처 받지 않길 바라는 맘에 글을 올려봅니다.. 학생들이 가장 가난하고 불쌍한데 요즘 취업도 잘 안되고 알바도 잘 안되는데.. 그런걸 역용해서 이렇게 돈을 뜯어내다니.. 환불 규정이 허점을 이용해서 환불이 거의 안되는 지점서부터 돌변해서 저질 강사를 붙여넣고 자리없다고 나가서 서있으라고 하고 고물 컴퓨터 주고.. 감사 뜨면 젤 좋은 컴퓨터 보여주면서 자상한 미소로 하하 거리고..
그$컴퓨터아트 학원에 사기를 당했습니다 이제 아무도 못믿을듯...
저는 어릴적부터 디자인이 너무 하고싶었으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다른 전공을 선택하게 되었고 결국 꿈을 포기하지 못하고 웹디자인 공부를 하기로 맘먹었고
**컴퓨터 학원 홈피에 문의 차 전번을 남겼습니다
그 직원 일년내내 줄기차게 다니라고 쫓아다니더군요
전화번호 두번이나 바꾸고 동영상 보여준다고 꼬셔서메일 주소 알아내서
그걸로 네이트 등록해서 접근하고
너무 무서워서 게속 그 학원 멀리하고 안 가려 했지만
다른 학원다 둘러봐도 인지도도 없고 사람도 너무 없고 처음 생긴데 같아서 불안했습니다
어쩔수 없이 그 학원에 등록하러 갔구요 정말 힘든 결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원장 첨엔 총 수강료 220만원에서 자기 힘으로 40%까지 해준다더니
하루만에 말을싹 바꿔서 30%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너니까 잘해주는 거라고 고마운줄 알라고 자기가 잘 가르치는 강사에게 니 애길 잘해주겠다고 알고보니 다른학생들과 낸 비용 같았고 그 강사에게 물어보니 제 애기 들은적도 없다고 다시 원장에게 물어보니 학생들이 많아서 헷갈린거라는
초반에 환불하면 거의 한 백만원은 받을수 있는데
지금 3개월차 과정인데가장 중요한 과목 강사가 정말 말도 아닙니다
무슨말하는지 아예 발음 자체가 이상해서 아예 못따라 하겠고 정말 답이 안나옵니다
전 너무 억울해서 환불 해달라고 하니까 지금 4과목 남았는데 단과로 치면 거의 100만원인데
30만원 준다고 하더라구요
울며 겨자먹기로 지금 책보면서 독학하면서 학원은 거의 놀러다니는 수준입니다
정말 눈물나고 카드낸 내 손가락 10개를 다 잘라내고 싶을 정도로요
우리 엄마 너무 미안하고 고생하셨는데
카드로 거의 18개월 최장으로 해서 돈 내고
내가 지금 나이가 돈 벌 나이인데 엄마한테 너무 미안합니다
학원에 클래임 여러번 걸었지만 그래봤자 어차피 다닐거 화살이 저한테 돌아오더라구요
강의실을 잘못 알려주어서 30분동안 다른 교실에 앉아있게 하거나 이런 식으로요
관리부 팀장은 포토샵도 못 깔더군요 ;;
수강생 후기에 어떤 학생이 좀 나쁜글 올리니까 당장 지우라고 전화 왔대요
그런걸 아니까 초반에 환불 액수가 클때는 잘해주고 괜찮은 선생 해주고
학원 규정상 어느 정도 시일이 지나면 1/3 , 1/4 이렇게 밖에 환불을 안해주거든요
그나마 계좌제보다낳은점이 공짜 재수강이 된다고 하더니
그나마 다른애들 다 수강 하고 나서 남는자리,. 거의 없거나 제가 듣는 그런 선생님 자리밖에 안남으니
안되는거나 마찬가지죠
첨에 등록할때는 자기 힘이면 50%아니 나중에 단과도 공짜로 해주겠다더니
완전 영업사원이더군요 나중에 오천원 덜낸거까지 다 받으려 들기에 10원짜리로 바꿔주려다 참았습니다
어차피 다닐거니 여기서 욕도 못하고 괜히 취업 연계해주는것도 안해줄거 같고
환불도 안되고 지금30만원 받아봤자 다른데 단과 하나밖에 안되니
울며 겨자먹기로 다니지만 여러분들께 당부 드리고 싶어서요 ㅜㅜ
학생수 첨에 15명으로 제한한다더니 방학때 돈이 도 ㅣ니까
거의 25명도 넘는거 같고 웅성웅성 자리가 없어서 서서 듣는 애들도 있더군요
인터넷 안되서 강사가 usb일일이 꼽고 다니다가 시간 다가고
수업시간 2시간이면 10분 늦게 시작하고 20분 전부터 정리하자고 하고
화장실은 왜 그렇게 자주 가는지 실습 어려운거 시켜놓고
두시간 수업에 화장실 가는 시간만 25분 변빈지..
결국 제대로 수업듣는거 30분도 안되고
인강 있다더니 인강 있는 과목 정말 손에 꼽히고
들을만 한건 다 돈내고 들으라 합니다
포토샵, 일러스트의 경우는 대학원생이고 경험이 없는 알바생인데 펜툴이나 시간이 오래 걸리는 예제만 시켜놓고 한 삼십분씩 자리를 비우고 예제도 책한권에 있는것 통째로 그대로 따라하기 위주로 했습니다 결국 저는 그 책을사서 집에서 혼자 했는데 더 잘되더군요
플래시강사의 경우 다른지점에서 학생들에게 영업질 하고 사기치다가 눈탱이 밤탱이 되게 두드려 맞고 이 지점으로 으로 건너온 사람인데 ( 그 지점강사에게 직접 들은이야기)수업시작은 30분 뒤에 시작하고 수업중에 인터넷에 나가서 담배피우고 질문하는거 가장 싫어합니다 수업도중에 자습시키는것이 일쑤구요 알고보니 디자인강사도 아니고 프로그래밍 강사도 아니고 어디서 굴러먹다온 캐드강사였습니다 경험도 전무하고 자기 사이트 하나 없으면서 포폴강의까지 했습니다 포폴은 더 했습니다 사이트 하나 골라서 혼자 만드는데 다른 학생들에게 물어보니 원래 28만원짜리 피씨방 강사라고 다른사람거 들으라고 하더군요
주말반의 경우 갑자기 강사가 바뀌거나 하루전까지는 선생님이 누군지 강사조차도 자기가 무슨 과목을 하는지 모릅니다 왜 그러냐 했더니 워낙 강의비가 싸서 잘 안하려고 한다고 그래서 강사가 그렇게 잘 바뀌고 중간에 그만두는 사람도 많다고 결국 피해는 다 학생들에게 가는거구요 이 학원에서 전에 영업을 했던 사람, 강의했던 사람말을 들어보니 돈번것은 모두 다른 학생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영업사원의 월급과 대학등에 뿌리는 찌라시, 현수막 , 그리고 자기들 컴퓨터등에 투자한다고 하더군요 하루종일 일해도 강의료를 백만원밖에 안주니 강사들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여기 다니는 강사도 솔직히 자존심 상해서 여기 다닌단 말 안한다고 하더군요
컴퓨터의 경우 본체 안이 훤히 보이거나 씨드라이브 가동시키면 경운기 소리가 무색하게 소리가 심한 컴퓨터를 쓰라고 갔다놓고 첫수업후 2일동안은 자기가 프로그램 다 깔아야 했습니다 결국 수업도 못듣고 어떤때는 자리 없다고 나가서 서있으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번돈이 꽤 짭잘한지 인폼에 자기들 컴퓨터는 모두 최신형으로 맞추고 사무실 수리까지 했더군요 ;;;노동부와 교육청에서 감사온날은 젤 좋은 강의실 비워서 보여주구요.. 그때 전 자리가 없어서 복도에 서있었는데
저 지금 책만 50만원 이상 주고 사서 수업 진도 맞춰서 책으로 공부하고
수업은 정말 도구밖에 안되고
너무 너무 후회합니다..
사교육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그 안에서 학생이 얼마나 힘없는 존재인지 알았습니다
결국.. 돈 한 푼 못건지고 차비가 아까워 혼자 힘으로 공부하고 환불도 못받고.. 환불 이야기만 나오면 그 친절하던 직원들 저를 막장 취급하더군요...포트폴리오 혼자 만들었습니다.. 자다가도 너무 분해서 벌떡벌떡 일어납니다. 지식인에 그 학원에 관한 질문이 있길래 그대로 적었더니 신고해서 삭제시키고 수강생 후기에도 나쁜글은 주말에도 실시간으로 삭제되더군요
그 학원 굉장히 지명도 있는 학원인데 어쩐지 나쁜 의견이 별로 없다 했더니 답변으로 단건 다 신고해서 삭제 시키고 일일히 삭제하기 힘든 의견들(숨어서 잘 안보이는것들)에는 저와 같은 의견이 무척 많더군요
한번은 제가 소보원에 상담글을 올렸는데 그걸 보고는 원장이 저에게 이제 앞으로 학원에 상담같은거 절대 하지 말고 절대 뭐 물어보지도 말라고.. 협박하더군요.. 너무 무서웠습니다
이제 정말 아무도 못믿겠습니다 돈 150만원은 그냥 날렸다고 쳐도 제가 받은 상처와 사람에 대한 경계심 이런건 아무도 보상해 주지 못할거 같습니다
그래도 저는 좀 적게 당한 편이고 제가 아는 동생은 서울 모 괜찮은 4년제 다니고 있었는데 과가 안맞아서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비전도 없는 자격증 이것저것 따고 학교는 자퇴하고 전문대 가라고 그럼 더 좋다고 해서 250만원 정도를 한번에 결재 했는데 그 영업사원은 날르고 돈 한푼도 못건지고 자퇴해서 지금은 치킨집에서 돈 메꾸느라 닭튀기고 있습니다
너무 사람을 쉽게 믿은 것도 잘못이지만 저는 전에도 그 학원에 한번 당한적이 있엇기에 정말 경계 했는데 그렇게 잘 속는 편도 아니고.. 또 당하고 나니.. 정말.. 어느 학원인지 말하고 싶지만 말하면 또 신고하거나 추적해서 협박할거 같아 쓰지 못할거 같군요..
다 잊어버린줄 알았는데 그 학원에서 또 저와 같은 피해자를 만드려고 무슨 지식인에 학원에 관한 질문달면( 이미 제눈엔 뻔히 보이는 데) 제가 거기 다녔는데요 ~ 이런식으로 답변달고 안 좋은 글은 지우게 신고하고..아님 취업 전문 설계 사라고 하면서 좋은 학원소개해 주겠다고 하고 그러는데..
복수심이나 원망 보다는 저보다 어린 학생들이 그런 학원에 피해를 입어 상처 받지 않길 바라는 맘에 글을 올려봅니다.. 학생들이 가장 가난하고 불쌍한데 요즘 취업도 잘 안되고 알바도 잘 안되는데.. 그런걸 역용해서 이렇게 돈을 뜯어내다니.. 환불 규정이 허점을 이용해서 환불이 거의 안되는 지점서부터 돌변해서 저질 강사를 붙여넣고 자리없다고 나가서 서있으라고 하고 고물 컴퓨터 주고.. 감사 뜨면 젤 좋은 컴퓨터 보여주면서 자상한 미소로 하하 거리고..
정말 무서운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