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해요..(간통,폭행) 도와주세요..

.....2003.07.07
조회2,430

지금 결혼한지 5년째입니다.

남편은 말이 없는편이구 전 활달한성격이죠,,  둘사이에는 5살짜리아들이 있구요..

전 말이없구 무관심한남편이 항상 불만이었구,,  남편은 자신이 외박,외도하는거에 대해서 관여하는것에 대해서 나한테 불만이었어여

말이 되는지...   외박,외도 같은거 당연히 안사람으로서 화나는건 당연한건데 나보고 신경끄래여..

사건의 발단이 된것이 어느날 새벽5시에 들어왔는데 들어온지 10분정도되서 전화한통이 남편휴대폰으로 걸려왔어여..  느낌이 이상해서 받았는데 끊더라구여..  느낌이 이상해서 번호를 외워두고는 그랬죠.. 외도하지말아라,,,   난 우리가정이 깨지는꼴은 못본다.. 우리 아가를 위해서라도

아니래여,, 절대,,

근데여,,  한10일 지났을까..  저녁먹구있는데 휴대폰으로 전화가 왔는데 남편이 "잘못전화하셨어여"하는데 느낌이 이상하더라구여,,  번호를 막무가내로 보았져,, 근데 그때 그 번호더라구여

밤새 티격태격 싸우다 알게됬는데 몇달에 걸쳐서 만난 어떤 사창가에서 일하는 여자더라구여..

그것도 모자라서 나보고 깽깽거린다구 뺨을 때렸는데 귀가 잘 안들리네여..

전에도 2번이나 고막이 나갔었거든여,, 때린데 또 때리구,,,  슬프네여

경찰을 불렀죠,,,   근데여,,  근거없음 간통으로 못집어넣구,,  양육권은 아버지한테 있구,,

잠깐 외도할수도 있다 이런식으로 말하구하니까 어이없게두 남편은 너무 당당하더라구여,,

정말 죽고싶습니다.

이혼하고싶네여,,  어떻하면 옴짝달싹못하게 남편을 칠수있을까여..

이젠 맘엔 복수심이 가득하네여

아이때메 참았는데 더는 못참겠어여..

아이생각하면 한없이 눈물만 납니다.

도와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