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문안 한번도 안온 방금 깨진 전남친

BOMU2010.02.19
조회491
병문안 한번도 안온 방금 깨진 전남친

 

여러분 제 얘기좀 들어주세요..

지금은 깨진거나 다름없지만.

그니까요 전남친이 개쉑이

아나 그니까 해어지게된 계기가

 

제가 병원에 입원했었거는요?

수요일부터 담주 화요일까지 입원 했었거든요??

 

제가 전쪽으로 ‘나입원했어 ㅠ’라고 보냈었거든요???

 

근데 참나 어의없는게 남친이라는 쉑히가 잘시간 되니까 (거의12시넘어서)

문자를 보낸거있죠??? 10.8 강아지같은 넘

 

뭐라고 왔는줄아세요?

‘나 과외로바빠서 문자못봤어 미안~ㅋ' 이렇게 제가 문자를 받은거에요!!!

 

와 존#간;나쉑히

 

문자 보내자마자 병문안 온 친구들도 있었구요

 

(HB,JH,HJ 아 병문안 와줘서 고마워~!덕분에 일주일간 심심하지 않았었어 ㅎㅎ)

 

저랑 연락뜸한 남동생도 왔었어요.

 

무튼.

 

제가 다음날인 금요일날 문자를 보냈었는데요.

 

친구들 만나서 못온다는 거에요!

 

전 그럴려니 했거든요 휴인날에도 문자다 전화다 했었는데요

문자가 어떻게왔는줄알아요??

 

‘나 부모님네 내려가아돼서 미안~!ㅋ‘라고 왔었어요 하.....

 

ㅋ 붙이니까 재수없어보였었어요 -_-

 

그리구요 일주일간 한번도 병문안 안원쉑히에요.

 

그리고 몇칠지나서 크게싸우다 다시 화해해서 딱한번 놀러가구

 

그래서 이번주 화요일날 제가 복수할겸 전화해서 금요일날 오늘 만나자고했었거든요?.

 

근데 막 “나스케줄좀보고 갈지안갈지 정할게” 라고 들려왔었어요 참나

제가 빡 쳐서 화좀 냇었는데요 그강아지가 더 왈왈거리는거에요

 

그래서

그날저녁에 (오후4시정도에 전화 했었음)

 

다취소하고 반지 ‘택배로보내’ 라고 보냈었는데요.

 

전화2번오데요?ㅎㅎㅎㅎ

 

씹고 문자로 ‘금요일날 만나는자는거 취소.’ 라고 보냈었구요.

 

또 제겊 이케 보냈었어요 ‘과외랑 잘 살아’ 라고 보냈었어요 ㅎㅎ

 

깨지길 잘한거 같에요ㅎㅎ

 

나이가 ......대학 졸업했구요. 과외로 벌고 먹고 하는 강아지구요.

 

이름은 이니셜이 k.j.j입니다.

 

이름은 프라이버시로 못발히겠네요.ㅎ

 

보신분들은 댓글필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