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안녕하세요 ..15살 남동생 한명 잇는 여학생잉니다..이제 고등학생이되죵..ㅎㅎ 제가하고싶은얘기는!! 별게아니쥐만 ㅎㅎ그래도 저 한테는 웃겻던 일이엿기 때문에ㅋ 어제 씨지가 쩌눈 추노를 시청하고나서갑자기 동생이 저한테 "누나 내가 주부애(주먹을 부르는 애교) 보여줄까?" 이러는 겁니다..전 당황햇죠..무슨 목소리도 변성기인 주제에 애교라니..ㅋ그래도 보고싶긴 보고싶어서 해보라햇죵..충격바다써요 ㅠ3ㅠ 못볼걸봣어.................엉엉 주부애로 유명한 사람은 써니!ㅎ(헉 움짤캡쳐를 하다보니..ㅜㅜㅈㅅ) 이표정을 ..따라햇어요"우웅?" ....이소리와 함께진ㅉㅏ 얘목소리 쩔어요 ..얼마나 낮냐면요..걔방이랑 제방이랑 젤 멀거든요(그렇다고 집이큰건아님..;;) 근데 진짜 걔방이랑 제방이랑 문닫고동생이 걔방에서 노래를 흥얼거려도 제방까지 다들려요..(그렇다고 또 작은 집도아니에여ㅜㅜ) 여튼!!그런애가 "우웅?"이러면서 써니를 따라햇어요저로서는 큰 충격..그리고 이어서 다 보여주더군요..주부애 3종세트를 봣습니다..눈이 진짜 왕방울만해지고...........흑흑흑진짜 태어나서 처음 겪어본 충격이엿어요본후에 진짜 계속 웃엇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정말 주먹을 부르길래 한대 쳐줫죠ㅋㅋㅋㅋㅋㅋㅋㅋ저한테 궁디 한테 찰싹 맞고 울 엄마한테 하는말.. "엄마 누나 여자맞아? 왜이렇게 힘이쎄!!!" ...ㅎㅎㅎㅎ허허허그리고 제가 엄마한테 얘가 애교부렷다니까 "내가언제? 누나가 햇으면서??^^"...이럼니당 후 그런데 또 오늘...학원을 갓다와서 10시가 넘은시각에 저녁을 먹엇습니당물론 동생도~메뉴는 떡만두국..ㅋㅋ 그냥 먹다가 갑자기 어제의 주부애가 생ㄱ각이 나길래 "애교한번더 해보시지?" 정말 당황스러운 말을 하는겁니다ㅠㅠ "오늘은 사부애를 보여줄까?" "사부애??설마 사랑을 부르는 애교?" 빙고~ 사부애..ㅎㅎㅎㅎㅎㅎㅎ그러면서 또 애교를 ..ㅋㅋ 제가"아오 떡국 뒤집어 버린다 이 주부얼(굴)아" 이랫더니 "그럼 행부얼보여줄까?" "행복을 부르는 얼굴?ㅡㅡ" "어ㅋㅋ 아님 돈부얼?" "그게뭔데" "돈을 부르는 얼굴ㅋㅋ" "ㅡㅡ;;;;ㅋㅋ" ㅜㅜㅜ요즘 얘 이상합니다ㅠㅠㅠ진짜 이상해요갑자기 왜이러죠...진짜 요즘 지가 지입으로 사춘기라고 그러던데..사춘기라서 그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여기까지 애교를 부리는 남동생 얘기엿구용..사진쏩니당~~(사실 사진 올리지말랫는데..ㅋㅋ) 저피부는약간의 보정이 들어간 피부 .. 이사진은 올려도 된다고 허락받앗어요 ㅎㅎ 주부얼...ㅋ 아..어캐 글을 끝내지?ㅋㅋ오늘 의형제 봣ㄱ는데 재밋더리구요 강추 보러가세요 강동원머싯다 이글읽어주셔서 짱짱감사해요~~1
남동생이 저한테 애교를 부려요..(사진有)
하아 안녕하세요 ..
15살 남동생 한명 잇는 여학생잉니다..이제 고등학생이되죵..ㅎㅎ
제가하고싶은얘기는!!
별게아니쥐만 ㅎㅎ그래도 저 한테는 웃겻던 일이엿기 때문에ㅋ
어제 씨지가 쩌눈 추노를 시청하고나서
갑자기 동생이 저한테
"누나 내가 주부애(주먹을 부르는 애교) 보여줄까?"
이러는 겁니다..전 당황햇죠..
무슨 목소리도 변성기인 주제에 애교라니..ㅋ
그래도 보고싶긴 보고싶어서 해보라햇죵..
충격바다써요 ㅠ3ㅠ 못볼걸봣어.................엉엉
주부애로 유명한 사람은 써니!ㅎ
(헉 움짤캡쳐를 하다보니..ㅜㅜㅈㅅ)
이표정을 ..따라햇어요
"우웅?" ....이소리와 함께
진ㅉㅏ 얘목소리 쩔어요 ..얼마나 낮냐면요..
걔방이랑 제방이랑 젤 멀거든요(그렇다고 집이큰건아님..;;)
근데 진짜 걔방이랑 제방이랑 문닫고
동생이 걔방에서 노래를 흥얼거려도 제방까지 다들려요..
(그렇다고 또 작은 집도아니에여ㅜㅜ)
여튼!!그런애가 "우웅?"이러면서 써니를 따라햇어요
저로서는 큰 충격..
그리고 이어서
다 보여주더군요..주부애 3종세트를 봣습니다..
눈이 진짜 왕방울만해지고...........흑흑흑
진짜 태어나서 처음 겪어본 충격이엿어요
본후에 진짜 계속 웃엇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정말 주먹을 부르길래 한대 쳐줫죠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한테 궁디 한테 찰싹 맞고 울 엄마한테 하는말..
"엄마 누나 여자맞아? 왜이렇게 힘이쎄!!!"
...ㅎㅎㅎㅎ허허허
그리고 제가 엄마한테 얘가 애교부렷다니까
"내가언제? 누나가 햇으면서??^^"...이럼니당 후
그런데 또 오늘...
학원을 갓다와서 10시가 넘은시각에 저녁을 먹엇습니당
물론 동생도~
메뉴는 떡만두국..ㅋㅋ
그냥 먹다가 갑자기 어제의 주부애가 생ㄱ각이 나길래
"애교한번더 해보시지?"
정말 당황스러운 말을 하는겁니다ㅠㅠ
"오늘은 사부애를 보여줄까?"
"사부애??설마 사랑을 부르는 애교?"
빙고~ 사부애..ㅎㅎㅎㅎㅎㅎㅎ
그러면서 또 애교를 ..ㅋㅋ
제가
"아오 떡국 뒤집어 버린다 이 주부얼(굴)아"
이랫더니
"그럼 행부얼보여줄까?"
"행복을 부르는 얼굴?ㅡㅡ"
"어ㅋㅋ 아님 돈부얼?"
"그게뭔데"
"돈을 부르는 얼굴ㅋㅋ"
"ㅡㅡ;;;;ㅋㅋ"
ㅜㅜㅜ요즘 얘 이상합니다ㅠㅠㅠ진짜 이상해요
갑자기 왜이러죠...
진짜 요즘 지가 지입으로 사춘기라고 그러던데..
사춘기라서 그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여기까지 애교를 부리는 남동생 얘기엿구용..
사진쏩니당~~(사실 사진 올리지말랫는데..ㅋㅋ)
저피부는약간의 보정이 들어간 피부 ..
이사진은 올려도 된다고 허락받앗어요 ㅎㅎ 주부얼...ㅋ
아..어캐 글을 끝내지?ㅋㅋ
오늘 의형제 봣ㄱ는데 재밋더리구요 강추 보러가세요
강동원머싯다
이글읽어주셔서 짱짱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