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잘것 없는 제글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좋은 충고..현실적인 충고 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이제와서 후회한들 아무 소용 없겠지만..그녀가 집착이라고 느낄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미련하기 짝이없을 만큼..그런 제 행동들을 사랑이라 생각했었네요..조금더 이해해주지 못하고..존중해주지 못한 제 짧은 생각들과행동들에..속으로만 아픔을 삼켜야했던 그녀에게 미안할따름입니다.. 부디..아픈상처 빨리 치유하고..능력있고 자상한 좋은남자 만났으면 좋겠네요.. 머리로는 이해하려해도..가슴은 자꾸만 그녀에게 소리치는걸 보니..정말 많이 사랑하긴 했나봅니다.. 그녀 귓가엔 닿지않을 고요속의 외침이란걸 알면서도..미련이 남네요.. 늘 자기만 바라본다고..바보라고 말하던 그녀의 말처럼..이젠 정말..바보가 되어버렸네요.. 저도 제가 잘못을 했다고 인정하는 부분도 있습니다..지금 그녀가 힘들어하는 부분에 대해서..제게 말한다고해서 당장 해결해 줄 수도..대신 아파해 줄 수도 없는거니까요.. 하지만..정말 순수하게..그 고통의 한자락 만이라도..함께 나누어 주고 싶었습니다..그만큼 이라도..위안이 될수 있도록.. 하지만 그 생각마저..제짧은 생각으로 끝나버렸지요..그래서..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제진심이..그녀를 다치게 한것 같아서요..=============================================================================== 갓 이별을한 가슴아픈 남자입니다.. 저는 사랑을 할때 그녀의 작은 고민 하나하나 까지 다 들어주려 노력하고힘든일이 있으면 같이 아파하거나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바로 이런점 때문에 이별을 했습니다.. 지금 자기 자신이 너무 힘드니까..1년이라는 시간동안 각자의 삶을 살면서 시간을 갖자고 하길래..왜그러냐고..힘든거 있으면 말하고 같이 해결해 보자고 그랬더니.. 평소엔 자상해서 좋다고 말해주던 그녀가..제가 이러는거 질린다고..귀찮다고..짜증난다고..헤어지자고 하더군요..매달려도 보고..용서도 빌어봤지만..이미 마음이 돌아섰더군요.. 전 힘들어하는 그녀를 위해주고 챙겨주고 싶어서 그런건데..이렇게 헤어지게 되니까..정말 답답하기만 하네요.. 제가 정말 잘못한걸까요..? 작은것 하나하나까지 신경써주는 남자.. 정말 별로인가요..? 2
여자분들..이런남자 별로인가요..?
보잘것 없는 제글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하고
좋은 충고..현실적인 충고 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이제와서 후회한들 아무 소용 없겠지만..
그녀가 집착이라고 느낄수 있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미련하기 짝이없을 만큼..그런 제 행동들을 사랑이라 생각했었네요..
조금더 이해해주지 못하고..존중해주지 못한 제 짧은 생각들과
행동들에..속으로만 아픔을 삼켜야했던 그녀에게 미안할따름입니다..
부디..아픈상처 빨리 치유하고..
능력있고 자상한 좋은남자 만났으면 좋겠네요..
머리로는 이해하려해도..
가슴은 자꾸만 그녀에게 소리치는걸 보니..
정말 많이 사랑하긴 했나봅니다..
그녀 귓가엔 닿지않을 고요속의 외침이란걸 알면서도..
미련이 남네요..
늘 자기만 바라본다고..바보라고 말하던 그녀의 말처럼..
이젠 정말..바보가 되어버렸네요..
저도 제가 잘못을 했다고 인정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지금 그녀가 힘들어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게 말한다고해서 당장 해결해 줄 수도..
대신 아파해 줄 수도 없는거니까요..
하지만..
정말 순수하게..그 고통의 한자락 만이라도..
함께 나누어 주고 싶었습니다..
그만큼 이라도..위안이 될수 있도록..
하지만 그 생각마저..제짧은 생각으로 끝나버렸지요..
그래서..더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제진심이..그녀를 다치게 한것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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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이별을한 가슴아픈 남자입니다..
저는 사랑을 할때
그녀의 작은 고민 하나하나 까지 다 들어주려 노력하고
힘든일이 있으면 같이 아파하거나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바로 이런점 때문에 이별을 했습니다..
지금 자기 자신이 너무 힘드니까..
1년이라는 시간동안 각자의 삶을 살면서 시간을 갖자고 하길래..
왜그러냐고..힘든거 있으면 말하고 같이 해결해 보자고 그랬더니..
평소엔 자상해서 좋다고 말해주던 그녀가..
제가 이러는거 질린다고..귀찮다고..짜증난다고..
헤어지자고 하더군요..매달려도 보고..용서도 빌어봤지만..
이미 마음이 돌아섰더군요..
전 힘들어하는 그녀를 위해주고 챙겨주고 싶어서 그런건데..
이렇게 헤어지게 되니까..
정말 답답하기만 하네요..
제가 정말 잘못한걸까요..?
작은것 하나하나까지 신경써주는 남자..
정말 별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