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정말감사드립미당^^*저 일단 톡 꼭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었는데정말 되니까 너무너무 기쁘구 행복해용기념으루 제 싸이랑 http://www.cyworld.com/sunlove824서든 페인 제여동생싸이랑 http://www.cyworld.com/01052501101 마지막으로 수고염의 주인공 남동생의 싸이를 남깁니당^^* http://www.cyworld.com/lg2ck 덤으로 제옆에있는 친구 싸이도 올림미당ㅎ.ㅎ http://www.cyworld.com/31929726(투데이 4000명된다니까 당장 올려달래요ㅋㅋㅋㅋㅋㅋㅋ)감사합니당 안녕하세용 여러분^^*^^^^*새해복 많이 받으세요전 나비다운 나이 21살 솔로에요><^^*톡때면제싸이올라갑니다^^^^^*저는 5살차이나는 여동생과 늦둥이인 7살차이 남동생의 (부엌가위) 담당미용사 임미당^.^어젯밤 저는 어김없이 컴퓨터를 키고 톡을 읽고 있었습니다그런데 아주예쁜 제 여동생이 "언니 땡떙(남동생)이가 머리짤라달래"갑자기 저와 여동생의 표정은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라는 표정을 가지고 오케이를 외치며 준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이때까지 남동생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였구용어김없이 부엌가위를 가지고 온 여동생..신문지와 꼬리빗을 준비한 저는 남동생을 앉히고 얘기했습니다"떙떙아 저번처럼 망쳐도 울면안되 마음에 안들면 삭발하자^^*"라는 말로 억지 안심을 시킨뒤 남동생을 앉혀 놓고옷을 벗겼습니다. 그때부터 남동생은 부엌가위 손에 맡겨졌습니다.그리고는 온몸이 따갑다는 남동생을 잡고 여기 저기 다듬으며두시간 가량 부엌가위를 들고 흔들었습니다.결과는.. ( 머리자르기전자른후 ) 머리가 완성된 후 거울을보며 이제 14살된애가 인생을 다산듯이 한숨을내쉬며 자기 방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안타깝다 생각했지만제여동생과 전 흐뭇해하며 잠에들었습니다.한시쯤 일어나 씻고 밥을먹고 새벽부터 일어나 헤드샷 파이얼인더홀 한판에0킬20데쓰를 달리고있던 서든 초페인 여동생을 밀어내고 자리에앉아 싸이를 켰습니다.ㅋㅋㅋㅋㅋ이때 남동생은 친구랑 놀러 나간 상태이구요 싸이를 하고 있는데 제가 만들어준 이후에 거의 싸이를 하지 않았던 남동생 이름에 NEW 가 뜬것을 확인했습니다바로 들어가 올라와있는 다이어리를 본 저와 여동생은거짓말안하고 폭소에 폭소를 더하여 개 폭소로 쓰러졌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귀여운 울집 막내 자랑 하고 싶어서 올려봄니당ㅎ.ㅎ 누나가 둘이라 다른 14살 친구들과는 비교되게 어리광도 많고 애교도 많은 동생임미당 ㅎㅎ 귀엽게 봐주세용><톡..제발 ♥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해석: 오늘새벽 머리를 싹툭...."수고"염이된거갓따10
누나가미안해...사진有
여러분!!정말감사드립미당^^*
저 일단 톡 꼭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정말 되니까 너무너무 기쁘구 행복해용
기념으루 제 싸이랑 http://www.cyworld.com/sunlove824
서든 페인 제여동생싸이랑 http://www.cyworld.com/01052501101
마지막으로 수고염의 주인공
남동생의 싸이를 남깁니당^^* http://www.cyworld.com/lg2ck
덤으로 제옆에있는 친구 싸이도 올림미당ㅎ.ㅎ http://www.cyworld.com/31929726
(투데이 4000명된다니까 당장 올려달래요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당
안녕하세용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전 나비다운 나이 21살 솔로에요><^^*
톡때면제싸이올라갑니다^^^^^*
저는 5살차이나는 여동생과 늦둥이인 7살차이 남동생의 (부엌가위) 담당미용사 임미당^.^
어젯밤 저는 어김없이 컴퓨터를 키고 톡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주예쁜 제 여동생이
"언니 땡떙(남동생)이가 머리짤라달래"
갑자기 저와 여동생의 표정은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라는 표정을 가지고 오케이를 외치며 준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까지 남동생은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였구용
어김없이 부엌가위를 가지고 온 여동생..
신문지와 꼬리빗을 준비한 저는 남동생을 앉히고
얘기했습니다
"떙떙아 저번처럼 망쳐도 울면안되 마음에 안들면 삭발하자^^*"
라는 말로 억지 안심을 시킨뒤 남동생을 앉혀 놓고
옷을 벗겼습니다. 그때부터 남동생은 부엌가위 손에 맡겨졌습니다.
그리고는 온몸이 따갑다는 남동생을 잡고 여기 저기 다듬으며
두시간 가량 부엌가위를 들고 흔들었습니다.
결과는..
( 머리자르기전
자른후 )
머리가 완성된 후 거울을보며 이제 14살된애가 인생을 다산듯이 한숨을
내쉬며 자기 방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안타깝다 생각했지만
제여동생과 전 흐뭇해하며 잠에들었습니다.
한시쯤 일어나 씻고 밥을먹고 새벽부터 일어나 헤드샷 파이얼인더홀 한판에
0킬20데쓰를 달리고있던 서든 초페인 여동생을 밀어내고
자리에앉아 싸이를 켰습니다.ㅋㅋㅋㅋㅋ
이때 남동생은 친구랑 놀러 나간 상태이구요
싸이를 하고 있는데 제가 만들어준 이후에 거의 싸이를 하지 않았던 남동생
이름에 NEW 가 뜬것을 확인했습니다
바로 들어가 올라와있는 다이어리를 본 저와 여동생은
거짓말안하고 폭소에 폭소를 더하여 개 폭소로 쓰러졌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귀여운 울집 막내 자랑 하고 싶어서 올려봄니당
ㅎ.ㅎ 누나가 둘이라 다른 14살 친구들과는 비교되게 어리광도 많고 애교도 많은
동생임미당 ㅎㅎ 귀엽게 봐주세용><
톡..제발 ♥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해석: 오늘새벽 머리를 싹툭....
"수고"염이된거갓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