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멍든 계주 선수

금메달2010.02.20
조회492

개인전에 나가는 것 보다 주목을 덜받는  계주선수 4,5등은 라인이 아닌 이유로 같은 코치 소속이 아닌 이유로  올림픽 출전 에서 제외시키는 이 무시무시한 일들이 한국에서 벌어지고있다

보통 4, 5등은 준결과 결승을 나누어 탄다  4등이 다타는경우가 많으나  우리나라의 경우 같이고생하고 운동한 것을 배려하여 4등은 결승  5등은 준결을뛰게했다

역대 올림픽사상 4등 주전  선수가  준결  결승을 다 뛰지 못 하고 오는어이없는 상황이 지금 뱅쿠버에서 벌어지고 있다

묵묵히 운동만 열심히 하면 되는줄 알고 죽을힘을 다해  그 힘든선발전에 뽑혔건만

그들 장난에 힘없는 선수는 모든 의욕을 잃고있다

대응하고 맞서기도 힘든  이 파벌싸움

이런 희생양이 안나올려고 지금 어린 꿈나무들은  줄 잘서는 연습을 할것이다

능력은 없으면서  빽 있는 코치들을 찾아다니고...

꿈을 안고간 벤쿠버에서 가슴에 피멍만 든 숏트트랙 4번  선수이다

묵묵히 운동만 하긴 어려운우리나라 숏트랙 세계같습니다

이런 불행한 일이 부디 마지막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