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회적으로 보면 남자들이 여성에 대해서 많은 반감과 서운함을 많이 느끼고있는것 처럼 보입니다..언제부터 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느끼기론 여성부 창립부터 시작된게 아닌가 싶네요..여성부 창립되고 군대얘기며,집창촌폐쇠,남공무원 군가산점부터 시작해서...그때부터 남성과 여성의 갈등이 시작됬다.. 나름 생각합니다...여성부를 싫어 해서도 아니고... 그렇다고 여성부를 두둔하는 것도 아닙니다..요즘 남성분들 보면..자기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분간을 못할 정도로 여성들을비하하고 마녀사냥을 합니다..솔직히 하나의 예를 들어.. 저도 키가180안됩니다...근대 그 얘긴 그분은 작가가 원했고 제작진에서 시켰다고 분명 발켰음에도 불과하고마녀사냥의 타켓이 됬죠...문론 그분도 잘못이 없는건 아닙니다..아무리 제작진에서 시켰다고 해서 본인이 생각없이 내뱉은 말에.. 후 에 다가온 폭풍은어느정도 본인도 감수해야되죠... 허나 한 여자를 매장시킬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쓴소리.. 충고소리는 개인의자유에 안에서 할 수는 있는건데 한여자를 매장시켜버렸으니 말이죠.. 근대 웃긴게 뭔지 아세요 남성분들??? 그것이 그여자분을 욕만할께 아니라는겁니다..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키가 큰 남자들을 선호 합니다..예를들어 이런거죠... 남자들 가슴큰 여자 선호하죠???근대 지금 이 글을 읽는분중 자기 여친이 가슴 많이 큰 분이 몇이나 됩니까??얼굴 이뿌고 몸매완벽한 여친이 얼마나 되십니까??몸매 완변안하고... 가슴안커고.. 사랑스럽고 이쁜 여친입니다...여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입에발린 소리해도..본인이 사랑하고 아끼는 남친...키??? 몸매???? 통계로 따지는 우리나라 커플 10%도 힙듭니다..그냥 사랑입니다... 5년넘께 함께 같이 지내온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저보다 잘났구 얼굴 미모도 이쁩니다.. 맨날 회사 직원한테 대시받구...그런대도 아직 유혹한번 안 넘어가며 저만 바라봐 주는 여자죠...물론 저랑 사이가 안좋을뗀 본인도 많이 흔들렸을꺼라 이해합니다...그 친구한테 물어도 키큰남자좋지~ 몸매 좋은남자 좋지~~~ xx경님 얘기하면 그래 쫌 잘못얘기하긴 했는데 그래도 그렇게 까지 매장시키면 안되지... 이럽니다.. 제가 3년전에 백수생활 5개월 정도 했습니다...참아 여기서 쓸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싸우고 많이 다퉜습니다..정말 오래.. 한1년간 상황이 악화 될되로 악화되고 헤어지길 수번 반복했어요...뭐.. 쌩뚱 맞는 얘기일지 몰라도 9개월전 알바하면서 정말 좋은 사장님들 만났어요..흔히들 말씀하시는 저에게는 최고의 맨토를 만났죠... (그 사장님은 39살이였는데 결혼을 늦게하셨어요 35살에... 그때도 가진거 없고 거희 직장 뜨내기 생활 하시면서 살았는데 장모님 뵈로가서 이랫답니다.. 제가 지금 빚 1억원이 있는데 자기 와이프 절떼안 굶게 하고 2년안에 빚 값고 회사 시작하겠다고...불과 결혼하고 4년이 흐른지금 왠만한 중소기업 부럽지 않을 정도로매출을 소득하며 일 있을떼 마다 시댁 찾아가셔서 용돈도 드리거나 맛난것도 사드립니다 못갈떼는 형수님통해서 안부라도 꼭 전합니다...)그분을 만나서 제가 만은 부분이 변했죠...그러면서 부터 제가 다른거 하나없이...약속과 노력만 해보자... 이렇게 느꼇습니다.. 그만큼 많이 지켰구요...근대 여자친구가 너무나 신기할 정도로 변하는 겁니다..사랑한다는말 닭살들이나 쓰는 말이라고 안하던 여친이 주머니에 쪽지로 "자기야..사랑해.. 지금 처럼만.. 늘 아끼고 사랑해줘... 난.. 자기가 날 사랑만해주면되.." 이 쪽지보는순간 직장가는 아침에..눈물을 얼마나 흘렸던지...여짓껏 살면서 투덜되고 싸우고 할떼마다 이 여자 나랑 정말 아닌가보다...빨리헤어져야겠다... 이런 생각만 하고 살았거든요...근대 이 여자는 그게 아니라 저처럼 능력 없는 놈에게 바라는건 단 하나였던거죠... ......나좀... 이뻐해죠... 나좀..챙겨줘.. 나좀 사랑해죠.................. 너무나 울었습니다... 하염없이... 5년이 넘는 시간동안 무뚝뚝하고...표현 못하고... 칭얼대기만하고 자존심만 부렸던 제 자존심이 너무나 한심하구 바보같더군요.....그저 그녀에겐 사소한 관심과 사랑이였는데 저는 너무 큰걸 바래왔던게아닌가 싶더군요...... 남성분들....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입니다.....여자란,..주식으로 따시면.. 100% 상장 가능성 있는 주식에 투자를 하면꼭 들어오져??여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자는 꼭 내가 걸면..나한테 배 이상 돌아옵니다..그만큼 가녀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헌신하는 사람입니다...지금 현제 커플이시라면...만약 맨날.. 많이싸우고 있다면 한번쯤 생각해보세요...여자는 굉장히 단순하면서 사랑스런 존재입니다..내가 쫌 변하고 쫌만더 신경써주면 100% 여자역시 달라집니다...상대가 변하기전에 내가먼저 변해보세요.. 상대가 아무리 많은 실수를 했어도... 물론 그거역시 안통하는 여성분들 간혹 계시져...근대 그건 간혹 남자분들도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사건터진 xx경씨도 분명 남친한테는 잘하고 그랫을 여자로 보입니다...방송나와서 들뜨고... 작가들이 이래저래 하라고하니 어린나이에 이게파장을 불를지 내가 좋은쪽으로 화제가 될지 인식하지 못한것 같네요... 남자분들... 남자의 정의란...현명한 사람들은 남의 입장. 얘기등을 많이 들어주고.. 잘 잘못을 판단해주죠..한마디로 남의 얘기를 많이 들어주다보면 길이 나옵니다. 우리 남자답게 살자구요..."남자들아 기죽지마라 당당하게 외쳐라~"
남자분들 여자분들 잘해주세요 ^^;
요즘 사회적으로 보면 남자들이 여성에 대해서 많은 반감과 서운함을 많이 느끼고
있는것 처럼 보입니다..
언제부터 인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느끼기론 여성부 창립부터 시작된게 아닌가 싶네요..
여성부 창립되고 군대얘기며,집창촌폐쇠,남공무원 군가산점부터 시작해서...
그때부터 남성과 여성의 갈등이 시작됬다.. 나름 생각합니다...
여성부를 싫어 해서도 아니고... 그렇다고 여성부를 두둔하는 것도 아닙니다..
요즘 남성분들 보면..자기가 남자인지 여자인지.. 분간을 못할 정도로 여성들을
비하하고 마녀사냥을 합니다..솔직히 하나의 예를 들어.. 저도 키가180안됩니다...
근대 그 얘긴 그분은 작가가 원했고 제작진에서 시켰다고 분명 발켰음에도 불과하고
마녀사냥의 타켓이 됬죠...문론 그분도 잘못이 없는건 아닙니다..
아무리 제작진에서 시켰다고 해서 본인이 생각없이 내뱉은 말에.. 후 에 다가온 폭풍은
어느정도 본인도 감수해야되죠... 허나 한 여자를 매장시킬 필요까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쓴소리.. 충고소리는 개인의자유에 안에서 할 수는 있는건데 한여자를 매장시켜버렸으니 말이죠.. 근대 웃긴게 뭔지 아세요 남성분들??? 그것이 그여자분을 욕만
할께 아니라는겁니다..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키가 큰 남자들을 선호 합니다..
예를들어 이런거죠... 남자들 가슴큰 여자 선호하죠???
근대 지금 이 글을 읽는분중 자기 여친이 가슴 많이 큰 분이 몇이나 됩니까??
얼굴 이뿌고 몸매완벽한 여친이 얼마나 되십니까??
몸매 완변안하고... 가슴안커고.. 사랑스럽고 이쁜 여친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입에발린 소리해도..본인이 사랑하고 아끼는 남친...
키??? 몸매???? 통계로 따지는 우리나라 커플 10%도 힙듭니다..
그냥 사랑입니다... 5년넘께 함께 같이 지내온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보다 잘났구 얼굴 미모도 이쁩니다.. 맨날 회사 직원한테 대시받구...
그런대도 아직 유혹한번 안 넘어가며 저만 바라봐 주는 여자죠...
물론 저랑 사이가 안좋을뗀 본인도 많이 흔들렸을꺼라 이해합니다...
그 친구한테 물어도 키큰남자좋지~ 몸매 좋은남자 좋지~~~
xx경님 얘기하면 그래 쫌 잘못얘기하긴 했는데 그래도 그렇게 까지 매장시키면 안되지... 이럽니다.. 제가 3년전에 백수생활 5개월 정도 했습니다...
참아 여기서 쓸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싸우고 많이 다퉜습니다..
정말 오래.. 한1년간 상황이 악화 될되로 악화되고 헤어지길 수번 반복했어요...
뭐.. 쌩뚱 맞는 얘기일지 몰라도 9개월전 알바하면서 정말 좋은 사장님들 만났어요..
흔히들 말씀하시는 저에게는 최고의 맨토를 만났죠... (그 사장님은 39살이였는데
결혼을 늦게하셨어요 35살에... 그때도 가진거 없고 거희 직장 뜨내기 생활 하시면서
살았는데 장모님 뵈로가서 이랫답니다.. 제가 지금 빚 1억원이 있는데 자기 와이프 절떼
안 굶게 하고 2년안에 빚 값고 회사 시작하겠다고...
불과 결혼하고 4년이 흐른지금 왠만한 중소기업 부럽지 않을 정도로
매출을 소득하며 일 있을떼 마다 시댁 찾아가셔서 용돈도 드리거나 맛난것도 사드립니다 못갈떼는 형수님통해서 안부라도 꼭 전합니다...)
그분을 만나서 제가 만은 부분이 변했죠...그러면서 부터 제가 다른거 하나없이...
약속과 노력만 해보자... 이렇게 느꼇습니다.. 그만큼 많이 지켰구요...
근대 여자친구가 너무나 신기할 정도로 변하는 겁니다..
사랑한다는말 닭살들이나 쓰는 말이라고 안하던 여친이 주머니에 쪽지로
"자기야..사랑해.. 지금 처럼만.. 늘 아끼고 사랑해줘... 난.. 자기가 날 사랑만
해주면되.." 이 쪽지보는순간 직장가는 아침에..눈물을 얼마나 흘렸던지...
여짓껏 살면서 투덜되고 싸우고 할떼마다 이 여자 나랑 정말 아닌가보다...
빨리헤어져야겠다... 이런 생각만 하고 살았거든요...
근대 이 여자는 그게 아니라 저처럼 능력 없는 놈에게 바라는건 단 하나였던거죠...
......나좀... 이뻐해죠... 나좀..챙겨줘.. 나좀 사랑해죠..................
너무나 울었습니다... 하염없이... 5년이 넘는 시간동안 무뚝뚝하고...
표현 못하고... 칭얼대기만하고 자존심만 부렸던 제 자존심이
너무나 한심하구 바보같더군요.....
그저 그녀에겐 사소한 관심과 사랑이였는데 저는 너무 큰걸 바래왔던게
아닌가 싶더군요......
남성분들....여자는 남자하기 나름입니다.....
여자란,..주식으로 따시면.. 100% 상장 가능성 있는 주식에 투자를 하면
꼭 들어오져??
여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여자는 꼭 내가 걸면..나한테 배 이상 돌아옵니다..
그만큼 가녀리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헌신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현제 커플이시라면...만약 맨날.. 많이
싸우고 있다면 한번쯤 생각해보세요...여자는 굉장히 단순하면서 사랑스런 존재입니다..내가 쫌 변하고 쫌만더 신경써주면 100% 여자역시 달라집니다...
상대가 변하기전에 내가먼저 변해보세요.. 상대가 아무리 많은 실수를 했어도...
물론 그거역시 안통하는 여성분들 간혹 계시져...
근대 그건 간혹 남자분들도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사건터진 xx경씨도 분명 남친한테는 잘하고 그랫을 여자로 보입니다...
방송나와서 들뜨고... 작가들이 이래저래 하라고하니 어린나이에 이게
파장을 불를지 내가 좋은쪽으로 화제가 될지 인식하지 못한것 같네요...
남자분들... 남자의 정의란...
현명한 사람들은 남의 입장. 얘기등을 많이 들어주고.. 잘 잘못을 판단해주죠..
한마디로 남의 얘기를 많이 들어주다보면 길이 나옵니다.
우리 남자답게 살자구요...
"남자들아 기죽지마라 당당하게 외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