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떻게보면 남들과 같은..아니면 너무나도 다른 삶을 살아간 사람입니다. 오늘 . .술김에 한글자 적어보네요. 88년생 2010년 재나이 23살.. 정말 어떻게보면 영화같은..아니면 .. 그냥 몇몇인 겪었을일..그런 삶을 살았는데요. 술김에 지나가는사람 붙잡고 칭얼대면서 내 신세 한탄한번 해보고 싶지만 아직 머슥한 내나이..그래서 판에 한번 글을써보네요. 2006년 6월23일 고등학교 3학년 축제날.. 재게 엄청난 일이있었죠. 재겐 너무나도 친한 9명의 친구가있었습니다. 그친구들.. 재겐 재 목숨은 아니더라도.. 재가 할수잇는 모든걸 다 해줄수잇는 친구들이였죠. 그친구들과 고등학교 3학년..공부할시기에 후배들 학교 축제 준비한다고 도와주고 마지막 축제를 즐기던 여름이였어요. 학교 축제를 마치고... 고등학교때 친한친구들 끼리 술을먹기로 했었죠.......;;;;;;;;; 약속을 잡고 술을먹기로 했던 차에 재가 오토바이가 있었는데요.. 그 당시엔 오토바이가 정말좋았어요..ㅋ 근대 뚝섬같은곳은 정말.. 어렸을때만 갔엇고.. 그런게 아니라 정말 그냥 오토바이를 좋아했던 사람이에요. 몸보다 오토바이를 더 좋아라했으니.. 암튼 . .! 그때 A 친구가 자기를 데리러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따고.. 가겠다고 통화를 마친후 B 라는친구가 C 라는친구에게 빌려준게있따고 가는김에 받아달라고..해서 알겠따고 하고 C라는친구와 통화후 그친구에 갔죠 근대 이게왠걸.. C 라는친구가 A 라는친구에게 방향으로 데려다 달라는거에요. 원래 오토바이뒤에 잘 안태우는데 기분도 좋고 승낙했었는데... 이게 왠일....... 교통사고를 당한거에요. 자동차가 불법 중앙선침범.. 저는 왼쪽 다리가 8조각이났고..기나긴 투병생활.. 4차례의 수술 .. 그 C친구는 2주 가량 사경을 헤메이다 세상을 떠낫어요.. 전 정말힘들게 생활하며 화장실 가는것도 힘들어서 물과 초콜렛만 먹고 살았어요.. 그 일이있은후 저희 친 할머니가 돌아가셧고.. 재가 정말 사랑했던 한 여자가 그.....저와 정말 친한 친구 9명중..2명이랑 잠자리를했죠.. 전 그때 당시 뭐..남여 사이 무슨일 있을줄 누가아냐..하며 넘겼지만 결국 돌아온건 매서운 배신의 칼날이였어요... 지금 안 일이지만 사고난 당일 웃으며 술 먹고있었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 저의 실수로 C라는친구가 죽은거다.. 다 너때문다.. 라는말과 가족들에게 협박전화.. 할머니의 죽음.. 그리고 사랑했던 여자의 값싼 몸.. 그이후에 저는 정신병원을 오가며 인간이라는 동물과 벽을쌓고 살았죠.. 그렇게 1년을 살아가며 사람들과 대화조차 어색할만큼 말을 안 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친구의 소개로 대구가 고향이고 서울 면목동에있는 서일대학에 다니는 한여자를 소개받았어요.. 그 여자를 만나며 어눌했던 말투는 고처지고 사람을 만나는 벽조차 무너지게됬엇어요 그 여자는 나름 빵빵한집안.. 저희집은 가난한집..얼굴도 이쁘고 집안도잘살고.. 저는 내세을게 하나도없는...돈도 없는 마냥 착하기만한 고졸인 정말 평범한남자였죠.. 그렇게 어언 2년을 사겼을때....저희집 가정 형편이 어려워 재가 돈진상을 조금 부렸었어요..그때 한참 그 여자의 집안도 힘들었을땐대.. 그때 그 여자도 힘들었나봐요..그러면서 맞이한.. 너무나도 현실적인 이별.. 전 정말 그여자를 위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수잇는 사람이였는대 돈.. 돈때문에 헤어지게 되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친구놈이 호빠에서 같이 일해보자..라고말을하더라구요 돈..돈....돈에 아픔을 겪은후..한번해보자 여자 별거아니다.. 여자 보기를 돌같이보라가아닌 여자보기를 돈같이보라...라는생각으로 일을했었어요. 그 일이 여자를 상대하는 직업인지라 여러 성격을 가진 여자들을 마낫드랩져.. 저를보려고 천만원이상 가게에쓴사람.. 재가 돈없다고그러면 용돈집어준사람.. 근대 이런걸보면 영화같은대선 나이많은 아줌마..이런식으로나오는데 재가 22살때.. 거의 20살 21살 이런애들이였어요. 같이 밤에일하는.. 그런 생활을 하다 그 여자에게 연락이 오더라구요. 자기가 그땐 정말 미첬엇다고 재게 너무 큰 아픔을줬다고.. 다시 시작해보자고.. 그러고나서 어째어쨰 해서 그 여자와 다시만나게됬는데.. 만나고나서가 문제였죠.. 너무나도 변한 재자신.,. 재 자신이 변한걸 저도 알정도였으니 그 여자는 눈에 훤히보였을거에요...그 여자는 절 위해 모든걸 포기하는여자였어요.. 재가 하는일이 어떤일인이도 알면서 다 받아주고 이해한다고.. 하지만 오래하진말라고.....하지만 일하는 입장에선 계속 해서 걸려오는 낯선여자의 전화... 그러면서 맞이한 또한번의 이별...... 아직도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걸려오는 그 여자의 전화.... 지금은 작은 초밥집 주방에서 주방 보조로 일하고있는데..... 그여자가 겉으로 내색하진 않았지만 그 여자가 싫어했던일.. 이제야 안하는데.. 나름 변하고싶었지만 그때 당시 변할수없던나........ 휴.. 한숨만나오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방금도 걸려온 발신번호표시제한.......... 딱 10초반 빨리 봤어도 재 목소리를 들려줄수잇엇던 그전화..못받앗네요..... 정말 보고싶어요.. 그여자..1
전직 유흥업소 직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어떻게보면 남들과 같은..아니면 너무나도 다른 삶을 살아간 사람입니다.
오늘 . .술김에 한글자 적어보네요.
88년생 2010년 재나이 23살..
정말 어떻게보면 영화같은..아니면 .. 그냥 몇몇인 겪었을일..그런 삶을 살았는데요.
술김에 지나가는사람 붙잡고 칭얼대면서
내 신세 한탄한번 해보고 싶지만
아직 머슥한 내나이..그래서 판에 한번 글을써보네요.
2006년 6월23일 고등학교 3학년 축제날..
재게 엄청난 일이있었죠.
재겐 너무나도 친한 9명의 친구가있었습니다.
그친구들.. 재겐 재 목숨은 아니더라도..
재가 할수잇는 모든걸 다 해줄수잇는 친구들이였죠.
그친구들과 고등학교 3학년..공부할시기에 후배들 학교 축제 준비한다고
도와주고 마지막 축제를 즐기던 여름이였어요.
학교 축제를 마치고... 고등학교때 친한친구들 끼리 술을먹기로 했었죠.......;;;;;;;;;
약속을 잡고 술을먹기로 했던 차에
재가 오토바이가 있었는데요..
그 당시엔 오토바이가 정말좋았어요..ㅋ 근대 뚝섬같은곳은 정말.. 어렸을때만 갔엇고..
그런게 아니라 정말 그냥 오토바이를 좋아했던 사람이에요. 몸보다 오토바이를
더 좋아라했으니..
암튼 . .! 그때 A 친구가 자기를 데리러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따고.. 가겠다고 통화를 마친후 B 라는친구가 C 라는친구에게
빌려준게있따고 가는김에 받아달라고..해서 알겠따고 하고 C라는친구와
통화후 그친구에 갔죠 근대 이게왠걸.. C 라는친구가 A 라는친구에게 방향으로
데려다 달라는거에요. 원래 오토바이뒤에 잘 안태우는데 기분도 좋고 승낙했었는데...
이게 왠일....... 교통사고를 당한거에요. 자동차가 불법 중앙선침범..
저는 왼쪽 다리가 8조각이났고..기나긴 투병생활.. 4차례의 수술 ..
그 C친구는 2주 가량 사경을 헤메이다
세상을 떠낫어요.. 전 정말힘들게 생활하며 화장실 가는것도 힘들어서
물과 초콜렛만 먹고 살았어요..
그 일이있은후 저희 친 할머니가 돌아가셧고.. 재가 정말 사랑했던 한 여자가
그.....저와 정말 친한 친구 9명중..2명이랑 잠자리를했죠..
전 그때 당시 뭐..남여 사이 무슨일 있을줄 누가아냐..하며 넘겼지만
결국 돌아온건 매서운 배신의 칼날이였어요...
지금 안 일이지만 사고난 당일 웃으며 술 먹고있었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ㅎ
저의 실수로 C라는친구가 죽은거다.. 다 너때문다.. 라는말과 가족들에게 협박전화..
할머니의 죽음.. 그리고 사랑했던 여자의 값싼 몸..
그이후에 저는 정신병원을 오가며 인간이라는 동물과 벽을쌓고 살았죠..
그렇게 1년을 살아가며 사람들과 대화조차 어색할만큼 말을 안 했었어요.
그러던 어느날 친구의 소개로 대구가 고향이고 서울 면목동에있는
서일대학에 다니는 한여자를 소개받았어요..
그 여자를 만나며 어눌했던 말투는 고처지고 사람을 만나는 벽조차 무너지게됬엇어요
그 여자는 나름 빵빵한집안.. 저희집은 가난한집..얼굴도 이쁘고 집안도잘살고..
저는 내세을게 하나도없는...돈도 없는 마냥 착하기만한 고졸인 정말 평범한남자였죠..
그렇게 어언 2년을 사겼을때....저희집 가정 형편이 어려워 재가
돈진상을 조금 부렸었어요..그때 한참 그 여자의 집안도 힘들었을땐대..
그때 그 여자도 힘들었나봐요..그러면서 맞이한.. 너무나도 현실적인 이별..
전 정말 그여자를 위해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수잇는 사람이였는대
돈.. 돈때문에 헤어지게 되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친구놈이
호빠에서 같이 일해보자..라고말을하더라구요
돈..돈....돈에 아픔을 겪은후..한번해보자 여자 별거아니다..
여자 보기를 돌같이보라가아닌
여자보기를 돈같이보라...라는생각으로 일을했었어요.
그 일이 여자를 상대하는 직업인지라 여러 성격을 가진 여자들을 마낫드랩져..
저를보려고 천만원이상 가게에쓴사람..
재가 돈없다고그러면 용돈집어준사람.. 근대 이런걸보면
영화같은대선 나이많은 아줌마..이런식으로나오는데
재가 22살때.. 거의 20살 21살 이런애들이였어요. 같이 밤에일하는..
그런 생활을 하다 그 여자에게 연락이 오더라구요. 자기가 그땐 정말
미첬엇다고 재게 너무 큰 아픔을줬다고.. 다시 시작해보자고..
그러고나서 어째어쨰 해서 그 여자와 다시만나게됬는데..
만나고나서가 문제였죠.. 너무나도 변한 재자신.,.
재 자신이 변한걸 저도 알정도였으니
그 여자는 눈에 훤히보였을거에요...그 여자는 절 위해 모든걸 포기하는여자였어요..
재가 하는일이 어떤일인이도 알면서 다 받아주고 이해한다고..
하지만 오래하진말라고.....하지만 일하는 입장에선 계속 해서 걸려오는
낯선여자의 전화... 그러면서 맞이한 또한번의 이별......
아직도 발신번호 표시제한으로 걸려오는
그 여자의 전화.... 지금은 작은 초밥집 주방에서 주방 보조로 일하고있는데.....
그여자가 겉으로 내색하진 않았지만 그 여자가 싫어했던일..
이제야 안하는데.. 나름 변하고싶었지만 그때 당시 변할수없던나........
휴.. 한숨만나오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방금도 걸려온 발신번호표시제한.......... 딱 10초반 빨리 봤어도
재 목소리를 들려줄수잇엇던 그전화..못받앗네요.....
정말 보고싶어요.. 그여자..